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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복이와요

내일의 만남을 기다리며...

작성자오두막(홍유릉)|작성시간26.06.05|조회수44 목록 댓글 6

[인연이라는 이름의 가장 아름다운 여정]

​초록이 더해가는 6월의 길목, '5670 동행'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가 또 하나의 아름다운 추억을 쓰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스쳐 지나갈 수도 있었던 수많은 인연 중에서, 같은 공간에 모여 함께 웃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음은 참으로 기적 같고 감사한 일입니다.
​밤하늘의 별을 보며 나누는 소소한 대화, 아침 이슬을 밟으며 걷는 산책길 속에서 우리의 우정도 더욱 깊어가겠지요. 1박 2일 동안 서로의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을 예쁜 수채화 한 폭을 그려 넣었으면 합니다.
​길동무가 되어주신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 모두 소중합니다. 이번 여행이 우리 삶에 오래도록 향기롭게 남을 행복한 쉼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곧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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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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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오두막(홍유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감사합니당.
  • 작성자캔디 | 작성시간 26.06.05 맞아요
    인생의 뒷안길에서 마음 통하는사람들끼리 서로 보듬는삶 ㆍ그보다 더한 우정들이 함께할수있음도 행복이지요
    한분한분 이제 놓치기싫은 내가슴속 깊이 파고드는분들이기에 내일의 여행은 작지만 행복가득함으로 될듯합니다
  • 작성자오두막(홍유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그런 사람들 같이 만드어 가자구요
  • 작성자대자연 | 작성시간 26.06.06 잘 다녀 오시구려 . 더위 조심하시고...
  • 답댓글 작성자오두막(홍유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다음엔 꼬보기유.
    좋은 날 되시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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