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라는 이름의 가장 아름다운 여정]
초록이 더해가는 6월의 길목, '5670 동행'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가 또 하나의 아름다운 추억을 쓰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스쳐 지나갈 수도 있었던 수많은 인연 중에서, 같은 공간에 모여 함께 웃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음은 참으로 기적 같고 감사한 일입니다.
밤하늘의 별을 보며 나누는 소소한 대화, 아침 이슬을 밟으며 걷는 산책길 속에서 우리의 우정도 더욱 깊어가겠지요. 1박 2일 동안 서로의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을 예쁜 수채화 한 폭을 그려 넣었으면 합니다.
길동무가 되어주신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 모두 소중합니다. 이번 여행이 우리 삶에 오래도록 향기롭게 남을 행복한 쉼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곧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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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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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두막(홍유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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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캔디 작성시간 26.06.05 맞아요
인생의 뒷안길에서 마음 통하는사람들끼리 서로 보듬는삶 ㆍ그보다 더한 우정들이 함께할수있음도 행복이지요
한분한분 이제 놓치기싫은 내가슴속 깊이 파고드는분들이기에 내일의 여행은 작지만 행복가득함으로 될듯합니다 -
작성자오두막(홍유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그런 사람들 같이 만드어 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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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자연 작성시간 26.06.06 잘 다녀 오시구려 . 더위 조심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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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두막(홍유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다음엔 꼬보기유.
좋은 날 되시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