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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신약성경신학

기름부음 - 성령의 강수

작성자이완구목사|작성시간26.06.11|조회수1 목록 댓글 1

기름부음 -  성령의 강수

 

 

 

 

 

 

 

 성령의 강수

 

요7:37-38  37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현시대는 외적으로는 부요하나 내적으로 빈곤한 시대이다. 전에는 안그랬으나 이제 형식적인 예배로는 그 빈곤함이 채워지지 않는다. 이제는 성령의 나타나심이 우리 삶의 구석구석에 있어야 한다.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서 성령이 나타나셔야 한다. 가정, 공부하는 곳, 목회하는 곳, 기도하는 곳 모든 부분에 다 성령의 나타나심이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지금 준비해야한다. 성령의 역사에 젖어지라. 의지하라. 그러면 반드시 하나님에게 쓰임받는 때가 온다. 전에는 많이 배운 자가 쓰임받았으나, 이제는 성령의 기름부음받은 자가 쓰임받게 된다. 이제는 말만으로는 안된다. 이제는 선포와 가르침과 함께 복음의 능력이 확실하게 입증되어야 한다. 단순히 말이나 설교만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그 말속의 성령의 나타나심으로 사람을 변화시키고, 사람에게 능력을 주게 된다. 말씀이 육신이 되게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령의 기름부음이 있어야 한다. 찬양가운데서도 성령의 기름부음이 나타나야 한다. 

 

이제는 미온적이고, 형식적인 신앙생활에서 탈피해야한다. 이제는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체험해야한다. 영적으로 어두운 시대일수록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한다. 성령의 밝음이 있어야 한다. 이제는 논리가 아니라, 체험이 있어야 한다. 실제적으로 은혜가 흘러야 한다. 하나님의 위로, 치료, 평강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이제는 말만으로는 사람들이 만족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매우 실제적인 분, 현실적인 분이다. 그런 하나님을 나타내야 한다.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분을 나타내야 한다. 의식해야 한다. 하나님의 손길은 너무나 세밀하고, 너무나 섬세하시다. 우리의 하는 모든 일에 간섭하시기를 원하시는 세밀하고, 자상하신 분이다. 이 하나님을 멀리하지 말고 인정하라. 인도하심을 받으라. 다스림을 받으라. 설교를 다스리고, 교회를 다스리게 하라. 모든 것을 드리라. 하나님을 느끼라. 우리는 영적존재임으로 영이신 하나님을 느낄 수가 있다. 하나님을 느끼라. 

 

이를 위하여 영성을 살리라. 영성이 살면살수록 하나님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빨리 알고, 깊이 아는 사람이 이기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그렇게 알라. 그러기 위해 영성인이 되라. 하나님을 더 가깝게 느끼라. 길을 가면서 하나님을 느끼고, 앉아서도 느끼라. 이 부분에 집중하라. 처자보다도 더 여기에 집중하고, 여기에 자신을 빠뜨리라. 이외에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하라. 오직 여기에만 집중하라. 그러면 성령의 역사가 차츰차츰 깊어진다. 성령님과의 관계가 차츰차츰 깊어진다. 성령님은 지속적인 사귐을 원하신다. 

 

건강도, 지성도, 영성도 성령 하나님으로부터 받아내라. 점점 더 그분이 나를 다스리게 하라. 나를 통해서 다른 사람도 성령 하나님이 다스리게 하라. 성령님을 추상적으로 여기지 말고 실제적으로 여기라. 부르라. 조용하게 성령님을 부르라. 그러면 마음속에 성령님이 거하심을 느낄 수 있게 된다. 내가 채워지고, 지배당하고, 역사하심을 느낄 수 있다. 느끼려고 할 때, 예민해지고 느끼게 된다. 지체도 쓰면 쓸수록 발달하는 것처럼 내속에 계신 성령님을 느끼려고 할 때 예민해진다. 음악도 자주 들으면 듣는 귀가 생기고, 그림도 볼수록 보는 눈이 열리는 것처럼, 성령님에 예민해지고, 느끼려고 하면, 성령님의 임하심을 느끼게 된다. 성령님은 이미 우리에게 임재해 계시지만, 우리가 둔해서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 뿐이다. 성령님에 예민해지라. 느끼려하라. 세상적인 것에 둔감해지고 성령님에 예민해지라. 성령님을 자꾸 찾으라. 그러면 내 영이 살아난다. 성령님은 내 마음을 부드럽게 살려주신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머리로만 살거나 감정으로 산다. 마음으로 살려고 하지 않는다. 마음과 머리, 감정과 마음을 함께 사용하라. 살리라. 머리로 사는 크리스챤은 약한 크리스챤이다. 초대교회 성도는 머리는 둔하나, 마음, 영은 살아 있음으로 강했다. 내 영혼을 믿음, 성령의 기름부음, 은혜, 성령의 인도로 가득하게 하라. 성령을 의지하고, 성령과 교제함으로 그렇게 하라. 이를 위해서 늘 성령에게 사랑을 고백하라. 사모함을 고백하라. 

 

물질적인 크리스챤: 모든 관심을 물질세계에만 두는 사람.

종교적인 크리스챤: 물질과 영성에 함께 관심을 가지는 사람. 연약함. 

영적인 크리스챤: 물질보다 영성에 관심을 두는 사람. 세상보다 하늘나라에 관심을 두는 사람. 

 

영적인 크리스챤이 적고 종교적이거나 물질적인 크리스챤이 많다는 것은 참으로 애통할 일이다. 영적으로 성숙한 크리스챤에게는 강한 힘이 있다. 성령사역은 물질적인 사람, 종교적인 사람을 영적인 사람으로 변화시키려는 것이다. 물질보다 영과 하나님을, 현실보다 미래를 더 사랑하게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에게 나를 드리려는 사람들을 만드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어야 교회가 살고, 교회에 생명력이 흘러넘치게 된다. 세속적, 종교적인 크리스챤은 아무리 숫자가 많아도 생명력이 없다. 소용이 없다. 숫자가 적어도 영적인 크리스챤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생명력이 있다. 그래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우리속의 생명력은 우리 안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다. 

 

마귀는 하나님의 영이 아니면 무서워하지 않는다. 성령님을 의지하는 사람에게는 성령님이 함께 하시므로 마귀는 이러한 사람을 두려워하게 된다. 하나님의 영과 나의 영이 하나가 될 때,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영 때문에 마귀가 두려워하게 된다. 성령의 기름부음이 있기 때문에 두려워하게 된다. 우리의 관심사는 하나님을 만나려는 목마름, 예배드리는 것, 기도하는 것,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는 것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보다 TV나 세상에 관심을 가지게 될 때, 우리는 생명력없는 존재가 되고, 마귀의 밥이 되어버린다. 우리는 마귀와 싸우는 영적군대이다. 

 

하나님과 등을 돌리지 말라. 굳어진 마음을 부드럽게, 시선을 내면으로, 내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드려야 한다. 인도권, 결정권을 드리라. 경영권을 드리라. 그리고 의지하면 성령님이 인도하신다. 그렇지 않으면 성령님은 외롭게 홀로 계신다. 힘을 잃으신다. 이것이 성령을 소멸하는 것이며 슬프게 하는 것이다. 생명력있는 크리스챤이 되라. 우리 속에 성령의 기름부음이 있어야 한다.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아야 한다. 성령의 임재를 느끼라. 성령을 의지하라. 성령에게 가까이 가라. 성령님이 이끌어가는 인생은 참으로 재미있는 인생이나, 내가 이끌어가는 인생은 피곤하고 힘든 인생이다. 성령님이 나를 통하여 어떤 일을 하실까, 어떤 사람을 치료하실까 하는 기대와 흥분이 넘치는 인생이다. 성령께서 더 내 삶에 개입할 수 있도록, 더 나를 이끌 수 있도록, 내 자신을 더 성령님에게 드리라. 

 

기름부음의 능력만이 진정한 인생의 치료제이다. 환경에 아무리 문제가 있어도 내면에 기름부음이 있으면 모든 문제를 이겨낼 수가 있다. 세상이 힘들어질수록, 내속을 주님 주시는 생수로, 기름부음으로 채워놓아야 한다. 기름부음을 항상 내면에 흘러넘치게 하라. 

 

기름부음을 받으려면 내면을 깨끗하게 하라. 성령님의 능력은 깨끗함에서 온다. 정직한 영, 정결한 마음을 구하라. 성령의 역사는 깨끗함의 역사이다. 귀중한 분이 계시면 그 주변은 청소를 해야한다. 귀중한 분은 귀중하게 대접해야 한다. 우리안에 성령님이 와 계시기 때문에 우리의 심령을 늘 깨끗하게 해 놓아야 한다. 정결하게 해놓아야한다. 

하나님의 영은 지성소에 거하신다. 성전이 중요한 것은 지성소가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우리를 정결케하고 깨끗케 할 것인가? 깨끗케 하는 것조차도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이 하셔야 한다. 성령님이 주시는 기름부음으로만이 가능하다. 

 

많은 크리스챤들이 성령님께서 주시는 생수의 강을 속에 가두어놓고 밖에서 무엇인가를 갈구하고 있는데, 그래서는 안된다. 우리 속에 있는 이 생수의 강을 터뜨려야 한다. 파올려야 한다. 소망, 자유함, 능력, 기쁨 이 모든 것을 이 생수의 강에서 퍼올려야 한다. 두려움, 분노, 용서못함, 억울함 등으로 말미암아 이 생수의 강이 묶여 있다. 갇혀 있다. 성령의 역사는 이러한 것들을 씻어 내고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게 하는 것이다. 내면을 파들어가라. 생수이신 그분, 성령님을 만나라.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의식하고, 의지하고 느끼라. 자꾸 자꾸 그렇게 하라. 기도에 잠기라. 찬양에 잠기라. 내면을 향해서 파들어가라. 이것은 톱밥창고 안에 감추인 시계를 찾는 것과 같다. 뒤집어 엎고 설치고 다녀서 될 일이 아니다. 성령님을 찾는 것은 조용히 눈을 감고 소리를 들어야 한다. 성령님을 의식하려고 하라, 느끼려고 하라. 성령님이 나를 다스리게 하라. 성령님에게 주권을 내어드리라. 사랑을 고백하라. 기도도 이제는 고백하는 기도를 하라. 의지하고 사랑하는 고백의 기도를 하라. 성령이 주시는 생수의 맛은 세상의 그 어느것과도 비할 수 없는 것이다.

 

성령님은 부드럽고 예민하신 분이다. 부드럽고 예민하게 대하라. 성령님은 하나님이시므로 자기방식대로 하시는 분이다. 우리가 그분의 방식을 따라야 한다. 성령이 원하시는 것을 해야한다. 영에 드리는 찬양을 기뻐하신다. 고백하는 찬양을 하라. 그리할 때, 성령의 기름부음이 풍성해진다. 내 마음을 정결케 하려는 의도, 자세가 있을 때, 성령께서는 더욱 강하게 역사하신다. 성령이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것은 우리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지만,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우리에게 나타나시는 것에는 우리의 노력과 훈련이 필요하다. 정결하려는 노력, 기쁘게 해드리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노력이 처음에는 어렵지만, 일정한 기간의 훈련을 거치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되고, 늘 성령의 기름부음이 흘러넘치게 된다. 이러한 노력과 훈련이 우리를 풍요롭게 하고, 그 풍요함이 밖으로 흘러넘치게 된다. 사람들에게 그 풍요로움을 나누어줄 수 있게 된다. 하나님에 대하여 추상적으로 전해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풍요로움을 나누어주는 것, 이것이 바로 아브라함의 복, 복의 근원이 되는 복이다. 

이를 위해서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이 치유를 받으라. 그러면 성령의 기름부음이 임하게 되고, 성령의 기름부음이 임하게 되면 치유가 이루어진다. 예수님의 성전청소와 같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청소하라. 성령 하나님을 지성소에만 가두어 놓아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의 모든 부분에서 역사하시게 하라. 우리의 모든 부분을 정결하게 하라. 순수하게 하라. 그래야 성령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삶에서 강하게 역사하실 수 있게 된다. 마귀는 성전의 장사꾼들처럼 우리속에 야금야금 기어들어와 더럽히고 있다. 이를 치워버리라. 성령의 기름부음의 능력으로 이것들을 치우라. 가지런히 정돈해 놓으라. 하나님이 다스릴 수 있게 하라. 

 

미움, 분노와 같은 더러운 것들을 마음에서 청소해버리라. 사람들은 상처가 있으면 감싼다. 성령의 치유를 위해서는 이 모든 상처, 미움, 분노, 두려움 등을 열어놓으라. 성령님에게 보이라, 고백하라. 그리고 치유를 요청하라. 모든 상처, 약한 부분을 열어놓고 치유를 간구하라. 연약함을 내어놓으라. 성령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분이다.(롬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 눅18장의 세리와 바리새인의 예배에서 세리는 가슴을 찢기에 치유를 받고, 하나님을 만나고, 은혜를 받게 되지만, 바리새인은 마음을 닫고 목을 굳게 함으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다. 

 

성령이 우리안에 계심으로 만족하지 말라. 현실생활에 성령님이 강수가 되어 흘러넘치게 하라. 성령님은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는 분이라는 것을 마음에 새겨놓으라. 이분의 도우심을 받음에 만족하라. 성령과 즐기라. 성령과 딩구는 시간을 가지라. 성령과 깊은 교제를 하라, 즐기라. 조용히 그분을 의지하라. 그런 시간을 만들라. 그분을 느끼라. 그리함으로 내면에 늘 맑음을 채우라. 성령의 지혜, 성령의 생각, 성령의 은혜를 받게 된다. 성령님은 무엇인가를 주시는 분, 도와주시는 분이다. 성령과 교제함으로 성령께서 주시는 것을 받으라. 내면에 채우라. 

 

마음이 치료받으면 정신이 치료받고, 육이 강건하게 된다. 마음은 영의 지배를 받는다. 성령의 기름부음을 영에서 마음으로, 마음에서 육체로 흘러 넘치게 하라. 기름부음이 우리 내면에서 흘러넘칠 때, 지혜, 지식, 창조성이 흘러넘치게 된다. 성령님을 의지함으로 치유를 받으라. 기름부음을 통하여 치유를 시작하라. 

치유를 통하여 하나님이 나를 다스릴 수 있게 하는 것이 진정 하나님과의 연합이요,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는 것이요,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것이다. 우리의 삶이 피어나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몸은 하나님의 거하시는 성전, 기도하는 집이다. 성령 하나님과 교제하는 곳이다. 그런데 이 몸을 가지고 욕심과 정욕만을 쫓아 헤매는 것이 강도의 굴혈로 만드는 것이며, 마귀의 작전이다. 

 

우리의 성품은 본능과 이성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에 세상을 이기지 못하고 있다. 성품이 영의 지배를 받으면 세상을 이길 수 있다. 영을 살리라. 영성을 살림으로 세상을 이기라. 영성을 키우라. 그래야 다른 사람에게 기름부음을 주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게 된다. 생수의 강이 내게서 흘러나와야 한다. 내속에서 흘러나오게 해야한다. 다른 곳을 찾아 헤매지 말고, 내 속에 계신 성령님을 찾으라, 의지하라. 그분을 자꾸 찾으라. 느끼라. 자꾸 마음을 깊이 파라. 인격적으로 만나라. 기능적으로 만나지 말고 인격적으로 만나라. 그분에게 가라. 그분은 생수의 근원이요, 목마름을 해결해주신다. 성령으로 채우려는 마음, 새롭게 하려는 마음, 그분에게 사로잡히려는 마음을 가지라. 그 마음으로 내속에 계신 성령님을 찾으라. 느끼라,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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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방수 | 작성시간 26.06.11 아멘!!!
    고맙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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