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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요세푸스

요세푸스 자서전 - 51. 그리고 그들을 조건부로 용서함 ~ 55. 요세푸스에 대한 요나단과 그의 동료들의 계속된 음모

작성자이완구목사|작성시간26.06.19|조회수1 목록 댓글 1

요세푸스 자서전 - 51. 그리고 그들을 조건부로 용서함 ~ 55. 요세푸스에 대한 요나단과 그의 동료들의 계속된 음모

 

 

 

 

 

 

 

 

51. 그리고 그들을 조건부로 용서함

 

 갈릴리인들은 이 비방으로 가득한 소리를 듣자, 그들은 굉장히 격노하여 요나단과 그 동료들을 죽이려고 했다. 그리고 내가 그들의 분노를 진압할 사이도 없이 그들은 목적을 달성하려고 했다. 나는 요나단과 그 동료들에게 그들이 참회를 하며 고향으로 돌아가, 그들을 이 곳으로 보낸 자에게 나의 통치력에 대해 사실대로 적은 보고서를 전해준다면 그들을 용서해 주기로 약속했다. 비록 그들의 어떤 누구도 약속을 이행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알면서도 그들이 돌아가도록 허락했다. 그러나 군중들은 그들을 향해 분노를 이글거리면서 그러한 파렴치한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을 처벌할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간청했다. 싸움에 휘말리는 것은 공공복리를 파멸시키게 된다는 것을 악기 때문에 그들을 살리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해 군중들을 설득했다.

 그렇지만 대중들의 감정은 내 말의 설득력이 그들에게 미치기에는 너무도 뿌리깊게 분노가 자리잡고 있어 요나단과 그의 동료들이 머물고 있는 숙소를 향해 모두가 돌진해 갔다. 나는 지금군중들의 격정을 도저히 억누를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산등성이에서 군중들을 일으켜 가바라(Gabara)에서 20퍼얼롱 떨어진 소가네(Sogne)라는 마을로 나를 따르라고 명령했다. 이러한 나의 교묘한 수로 인하여 내분이 일어나는 것을 겨우 막을 수가 있었다.

 

 52. 요세푸스가 사절단들을 예루살렘으로 되돌려 보내다

 

 소가네(Sogane)에[㈜ 대부분의 사본들에는 "소가네아이"(Soganeae)라고 되어 있다.] 가까워졌을 때, 나는 그들을 멈추게하고 휴식을 취하게 했으며 사람들에게 그들의 결정에 의해 충동적으로 물건 또는 인명을 빼앗지 말도록 충고했다. 특히 그러한 것들에 대한 결과는 치명적인 것이[㈜ 문자적으로는 "구제해 줄 수 없는 형벌의 경우가"라는 뜻.] 될 것이라고 했다. 그 다음 나이가 지긋한 유력인사 100명을 뽑아 예루살렘으로 즉시 여행을 떠나도록 만들고 사절단들이 그들의 나라에서 내분을 일으켜 분열시키려 한 것에 대해 예루살렘의 지회의 사람들 앞에서 불평을 하라고 했다. "만약, 당신이 말한 사항들이 그들에게 영향을 끼친 것 같으면 당신은 그 영향력을 이용해서 그 집회에서 요나단과 그의 동료들을 갈릴리에서 물러나게 하고, 나에게 계속통치권을 부여하는 명령서를 받아 갖고 오시오" 이러한 사항들을 주며, 그들을 서둘러 준비시켰다. 3일 후에 그들을 전송하며500명의 군인들을 호위병으로 딸려 보냈다. 그런 다음, 나는 사마리아(Samaria)에 있는 친구들에게 그들의 지역을 지나가는그들을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달라는 서신을 띄었다. 왜냐하면, 지금 사마리아는 로마의 지배하에 있었고, 황급한 여행을위해서는 그 사마리아의 길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길이었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편의로 인하여 갈릴리로부터 3일만에 예루살렘에 도착할 수 있었다. 나는 사절단들을 보내면서 갈릴리의 변방까지 동행해 주었으며 그들이 떠나는 것을 가리기 위해서 도로변에 정찰병을 배치했다. 그리고 나는 야파(Japha)에 머물렀다.

 

 53. 요나단의 사절단들이 디베랴에서 반란을 선동함

 

 요나단과 그 동료들은 나를 제거하려는 계략이 좌절되자 요한을 기스칼라(Gischla)로 돌아가도록 따라 보내고 그들에게 복종하는 디베랴 주민들을 보기 위해 디베랴에 이르렀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 성읍을 다스렸던 예수가 주민들에게 그 사절단들을 환영하도록 설득하겠다고 하면서 사절단의 뜻에 가담하기로했다는 편지를 보냈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기대감으로 그들은출발했는데, 이 소식은 실라스로부터 내가 그곳으로 서둘러 와달라는 편지와 함께 나에게 내가 이미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나는 실라스를 디베랴의 관리자로 남겨두고 떠났었다. 그의 충고에 대한 응답으로 즉각적으로 그 곳을 향해 갔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상황으로 인하여 목숨을 잃을 뻔 했다. 요나단과 그 일행은 디베랴에 머무는 동안 계속적으로 집회를 가지면서 나를 배반하라는 선동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괴롭혔다. 내가 도착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그들은 자신들의 신변에 위협을 느꼈다. 그래서나에게 와서 인사를 했다. 그리고 그들은 나에게 갈릴리에서의모든 사건들을 훌륭히 처리하는 것에 축하를 보내며, 나에게 은혜를 받은 나의 동료 시민들과 마찬가지로 그들 자신들도 갈릴리를 통치하는 뛰어난 나의 명성에 찬사를 보내며, 나에게 은혜를 받은 나의 동료 시민들과 마찬가지로 그들 자신들도 갈릴리를 통치하는 뛰어난 나의 명성에 찬사를 보내며 기쁜척 했다.

 그들은 요한과 함께 하는 것보다 나와 친숙해지는 것이 더욱나은 것처럼 많은 이유를 더하면서 비록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내 손에 요한을 넘겨줄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했'다. 그들은 우리가 경험했던 바 가장 장엄한 맹세를 함으로써 그같은 주장을 확신시키려 했다. 그것으로 그들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은 꼭 불경스러운 일을 하는 것인 것처럼 느꼈다. 그들은다음날이 안식일이라 그 도시에 불을 끼칠 수 없으므로 내 구역이 아닌 다른 곳에서 요한을 넘겨줄 것을 요청하면서 헤어졌다.

 

 54. 디베랴의 기도원에서 회의를 하다

 

 나는 아무런 의심없이 타리카이아(Tarichaeae)로 출발했다.그러나 내가 떠날 때, 내편의 몇몇 사람을 나에[㈜ 헬라어로 "우리"] 대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보게 하기 위해 도시에 남겨두었다. 그리고 타리카이아로부터 디베랴의 모든 길목 요소 요소에 다른 사람들을배치시켜 그 길을 지나가는 도시로부터 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어떤 소식이라도 얻어 나에게로 전달하도록 했다.

 다음날 많은 사람을 수용할 수 있는 큰 건물인 기도처(the Prayer-house)에서[㈜ '기도처', 회당에 대한 또 다른 이름. 참). 행 16:13,16. 이 두 단어의 뜻은 때때로 구분이 없이 쓰였다.] 집회가 열렸다. 일행들과 함께 들어온요나단은 공개적으로 식민들에게 변절하라고 감히 말을 못하고더 좋은 사령관이 필요할 때라고만 말했다. 이곳의 총독인 예수(Jesus)는 양심의 아무거리낌 없이 둔하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한사람 보다는 네 사람들 또한 저명한 집안 출신으로 총명함으로 명성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서 요나단과 그의동료들을 가리켰다.

 유스투스(Justus)는 다음으로 앞으로 나아가, 앞에서 애기한연설자에게 찬성을 보내며 그의 견해로는 사람들이 마음을 돌려그들을 도와주자고 말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연설자들의 연설을 납득할 수가 없었으며 점심을 먹는 것이 안식일에 지켜야 할 풍습이었으므로 만약 그 시간을 알리는 제6시가되지 않았더라면 반드시 폭동이 일어날 뻔 했다. 그렇게 해서 집회는 끝난 것이다. 따라서 요나단과 그의 친구들은 그 다음날로그 회의를 미루어야 했고, 그들의 목적에 어떤 결말도 달성 못하고 물러났다. 이러한 행위는 그 즉시로 나에게 보고 되어져 나는디베랴(Tiberias)를 다음날 이른 아침에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다음날 제1시에[㈜ 즉, 오전 7시.] 그 곳에 도착했을 때 나는 기도처에 사람들이 이미 모여 있는 것을 보았으며 이들은 왜 자신들이 모여있어야 되는지도 모르고 있었다. 요나단과 그의 일행들은 예상치 않았던 나의 출현에 두려움을 느껴 디베랴에서 30퍼얼롱 떨어진호모노이아(Homonoia)라고[㈜ "잎이"라는 뜻. 아마도 이곳은 (갈릴리와 데가볼리의 경계선인) 요단강변에 있는 움 유니에(Um Junieh)일 것이다. 이곳은 타리카이아(Tarichaeae)에서 남쪽으로 2마일, 그리고 디베랴에서 7마일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다.] 부르는 변방에 로마 기병대가 있다고 소식을 퍼뜨리자는 생각을 착안했다. 요나단은 이러한 허위 정보를 퍼뜨리면서 호모노이아가 적군에 의해 약탈당하고 있는 마당에 한가이 이 곳에 남아있어서는 안된다고 나를 설득하려고 했다. 그러나 그들의 목적은 나의 군대가 그 곳에 시급히 필요하다는 그럴싸한 핑계를 꾸며 이 곳에서 나를 떠나게 한 다음 나의 부재 중에 이 도시와 나를 이간시키려는 것이었다.

 

 55. 요세푸스에 대한 요나단과 그의 동료들의 계속된 음모

 

 나는 그들의 음모를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디베랴(Tiberians)지역에 대한 그들의 안전을 태만하게 여긴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그 제안을 받아 들였다. 따라서 나는 곧 출발하였다. 그러나 그 지역에 도착 했을 때, 나는 적군인 로마군에 대한 그 어떤 흔적도 찾아 볼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서둘러되돌아 갔다. 내가 다시 디베랴에 도착했을 때 요나단과 그의 동료들은 주민들을 모아놓고 전체 비밀회의를 열어 나를 비방하고있었다. 그들은 내가 그들의 전쟁의 무거운 짐을 덜어 주고 있다는 사실은 무시한 채 나를 사치스러운 생활만을 탐하는 사람이라고 맹렬하게 비난하는 긴 연설을 하고 있었다. 요나단과 그 일행은 갈릴리 변방의 사람들이 도움을 청하는 4통의 부탁편지를주민들에게 보여주며 자신들의 주장을 옹호했다. 4통의 편지내용은 로마의 기병과 보병 부대가 제 3일에 그들 지역을 파괴할 예정이니, 그들의 안전을 위해 서둘러 와서 그들을 참혹한 운명 속에 내버려 두지 말아 달라는 내용이었다. 디베랴 주민들은그 소리를 듣자 편지 내용이 사실인 줄 알고 동족을 구하러 가야한다면서 나를 비난하면서 그냥 가만히 앉아만 있지 말라고 소리쳤다. 나는 그들의 요구에 이미 행동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대답하며, 그 행동 조치를 지체 않고 착수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대답은 요나단의 목적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었다. 동시에 나는 그들에게 그 편지들은 네 곳에서 동시에 부대가 공격할것 같이 적혀 있으니 그들의 군대를 다섯으로 나누어, 요나단과그의 동료들을 각 부대의 사령관으로 배치시키자고 조언해다.나는 용감한 사람이라면 단순히 충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직적으로 이렇게 급한 상황에서 그 책임감을 떠맡아 그들을 도와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서둘러 말했다. 그리고 나 혼자로는 도저히 한 지역이 아닌 보다 많은 지역을 지휘하기에는 불가능하다고 했다. 나의 제안은 사람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으며 바꾸어말해 그것은 나의 적대자들에게는 어쩔 수 없이 전쟁터로 나가야만 한다는 의미였다. 따라서 나를 보복하려 했던 그들의 계략이 실패로 돌아가자 그들은 상당히 당혹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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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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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방수 | 작성시간 26.06.19 아멘!!!
    고맙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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