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기도 - 주님께서 주신 은혜로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라고 하신 주님!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롬 12:3)
주님께서 주신 은혜로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라고 하신 주님!
‘Keep to your place,
and your place will keep you.’
(자기의 위치를 지켜야 한다.
그렇게 하면 그 위치가
또한 당신을 지켜줄 것이다.)라고 하는
격언처럼 내가 나를 알고
내 자신을 지켜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않는
분수에 맞게 살아가는 현명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
소매가 닿는 곳 이상으로
팔을 뻗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게 하시오며,
믿음의 분수대로 성실히 충성스러운
하나님의 자녀로 세워 주시옵소서.
모든 일에 내 분수대로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않고
내 자신에 적합한 일을 꾸준히 노력하여
좋은 결과을 얻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신실한
믿음의 분수를 지키게 하소서.
어느 자리에서나,
어떤 집회의 장소에서든,
내 자신이 나를 알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여
겸손함을 지니는 지혜대로 분수에 넘치는
말과 행위를 하지 않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혜로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않고
내 분수대로 만족하는 자로
분수에 맞추어 자족하며 감사하는 생활을 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게 하소서.
작은 배가 큰 돛을 달고,
작은 상(床)에 많은 음식을 올려놓으면
결국은 주저 앉게 되듯이 모든 일이
나의 분수에 맞는 생활 속에서
행복을 찾는 현명한 자가 되도록 인도하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