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기도 - 어리석고 희롱하는 말보다 감사의 말을 하라고 하신 주님!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엡 5:4)
어리석고 희롱하는 말보다 감사의 말을 하라고 하신 주님!
인생의 말은 악한 말과
선한 말로 나뉘게 되므로
악하고, 어리석고, 희롱의 말보다는
감사의 말을 하는 입술과 혀가 되게 하옵소서.
간구하옵기는 남과 비교를 하면서
시기 질투로 인하여 희롱의 말로
내 자신을 추하게 만들지 않게 하시오며,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 입술과 혀가 되도록
지켜주시옵기를 원하나이다.
인간이 모든 사실을
다 알지 못하는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다 아는 것처럼 어리석은 말로
현란하게 포장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시옵소서.
내가 보지 못하는 것들,
내가 알지 못하는 것들이
많이 있음에 남과 비교하지 않고
오히려 겸손으로 감사의 말을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에 거하는 자로
감사의 말과 함께 격려의 말로
서로 화합하는 일상의 삶을 살게 하소서.
두 컵의 물을 떠서 한 컵엔 ‘천사’라고 쓰고
다른 한 컵엔 ‘악마’라고 쓴 후에
얼마 지나지 않아 악마라고 써붙인
컵의 물은 시커멓게 썩고
냄새가 났다고 하듯이 어리석고, 희롱의 말은
상대의 마음을 썩게 만든다는 것을 알고 깨달아
항상 예수님 안에서 감사의 말을 하는 자로
겸손한 마음을 지니게 하옵소서.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은
살인보다 위험하다는 것을
한시도 잊지 않으므로 감사의 말로
내 위치에서 남을 섬기는 자가 되도록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