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기도 - 속 사람이 하나님을 법을 즐거워할지라도 마음의 법과 지체의 법이 싸운다고 하신 주님!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롬 7:22,23)
속 사람이 하나님을 법을 즐거워할지라도 마음의 법과 지체의 법이 싸운다고 하신 주님!
하나님의 사람들인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복음을 즐거워할지라도 때때로
마음과 육신이뒤섞여 말씀을
잊을 때가 있음을 고백하나이다.
하오나 하나님께서는 말씀에 순종하여
충성하는 자들을 찾고 원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하시옵소서.
잘 익은 과일은 싱싱하고 향기가 있고
맛이 있고 빛깔도 좋듯이
잘 익은 사람은 속 사람이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한다는 것을 알게 하시어
죄의 법에서 벗어나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참된 그리스도인은 속 사람이
하나님을 법을 즐거워 하지만
때때로 세상풍파에 휩쓸려
내 마음의 법과 죄의 법이
사로 잡을 때가 있으매,
그 때마다 말씀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도록 인도하옵소서.
속 사람이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할 때에
하나님께 꼭 필요한 자임을 알게 하소서.
설혹 내 지체 속에 다른 한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이 나를 사로잡을지라도
그 올무에서 벗어나 오직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여 충성하는 신실함을 지니게 하옵소서.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므로
하나님의 법으로 평강한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법만을 즐거워하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