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름을 맞이하여 매실청 담그기 활동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이쑤시개를 이용해 매실의 꼭지를 조심스럽게 제거해 보며 소근육을 사용해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깨끗하게 손질한 매실을 통에 담고, 설탕을 차곡차곡 넣어 매실청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험하였습니다!
활동을 하며 매실의 모양과 향을 관찰하고, 매실과 설탕이 만나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변화하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직접 손으로 참여하며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관심을 갖고 즐겁게 활동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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