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들께서도 지방선거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셨나요?😊
열림반 친구들과 함께 선거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 선거란 우리 모두의 생각을 존중하고, 함께할 대표를 정하는 것이라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알아보았답니다.
그리고 “내가 우리 반 반장이 된다면"이라는 주제로 친구들 앞에서 나만의 공약도 이야기해 보았어요. “친구들과 싸우지 않을 거예요!”.“우리 반을 지킬 거예요!“친구를 도와줄 거예요!”.“장난감을 나누어 줄 거예요!” 등 우리 친구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귀엽고 기특하던지요. 절로 미소가 지어졌어요. 아직은 작고 서툰 말이지만, 그 안에는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 우리 반을 아끼는 마음, 함께 즐겁게 지내고 싶은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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