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동글한 계란을 조심스럽게 만져보며
“깨질 것 같아요!”, “계란은 어디에서 와요?” 하고 궁금해하는 열림반 친구들.
계란이 농장에서 와서 마트에서 판매된다는 것을 이야기 나누고, 깨지기 쉬운 계란을 안전하게 팔기 위해서는 계란판처럼 보호해주는 포장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우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그리고 우리 친구들 직접 열림농장 주인이 되어 계란 상품명을 정하고, 판매자 이름과 바코드, 유통기한도 적어보았어요.
“계란은 냉장고에 넣어야 해요!” 하고 말하는 친구의 모습에 선생님도 엄지척👍
이번 활동을 통해 열림반 친구들은 식품의 유통 과정, 포장의 필요성, 유통기한과 신선한 보관 방법을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가정에서도 마트에 가신다면 아이들과 함께 식품을 구입할 때 필요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시길 바랍니다. 달콤한 아이스크림 하나를 고를 때도 유통기한과 바코드, 보관법을 살펴보며 즐거운 마트 경험으로 이어가 주시면 어떨까 제안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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