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림반 친구들과 함께 경안동 현충탑에 다녀왔어요. 열림반 친구들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조용히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표현해보았답니다. 그리고 함께 동행해주신 예전에 우리나라를 지키는 군인이셨던 이제는 전역하신 장미자 실장님으로부터 현충탑이 어떤 곳인지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또 현충탑 주변의 헬기와 전차를 관람을 하며 신기해하는 우리 친구들 .돌아오기전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하는 것도 잊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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