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진열대를 멋지게 완성한 뒤, 본격적인 마트놀이를 하는 우리 친구들이었답니다.
물건 카드를 하나씩 진열대에 올려놓고 “여기는 과일 코너예요!”, “이건 여기 두면 돼요?”,“어서 오세요~”, “얼마예요?”, “이거 주세요!” 하며 자연스럽게 역할놀이를 하며 외치는 모습에 열림반 교실은 정말 북적북적한 꼬마 마트가 된 것 같았어요😊
친구들과 역할을 나누고 서로 말을 주고받으며 함께 놀이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게 보였답니다. 열림반 마트는 웃음도, 친절도 가득해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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