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번개와 비 소리를 악기로 표현해보는 신나는 음률 활동을 해보았어요.
레인 쉐이커를 살살 기울이면 “사르르르~” 비가 내리는 소리가 나고, 천둥 악기를 흔들자 “우르르 쾅쾅!” 진짜 천둥이 치는 것 같은 소리가 들렸답니다. 그리고 음악을 들으며 큰 천을 함께 흔들어보며 비바람이 부는 모습도 표현해보았답니다. 천 위로 알록달록 조각들이 팔랑팔랑 날리자 열림반 친구들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어요.
친구들과 함께 소리를 만들고 표현하며 협동하는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럽게 보였답니다. 비도 오고, 천둥도 치는 음률 시간이었지만 열림반 친구들의 행복 가득 웃음이 더해져 너무도 즐거운 시간이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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