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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2반 이야기

바코드 리더기

작성자열림 2반 담임|작성시간26.06.20|조회수17 목록 댓글 0

마트놀이를 하는 우리 친구들에게 바코드 리더기를 제공해주었어요. 처음에는 바코드 리더기를 “띠릭!” 찍기보다 아픈 곳을 치료해주고, 자동차처럼 끌고 다니는 기발한 놀이가 펼쳐졌답니다. 역시 아이들의 상상력은 어른들의 예상을 뛰어넘는다니까요?. 😂 그래서 오후 간식 시간을 활용해 바코드 놀이를 다시 해보았어요. 와플과 우유에 있는 바코드를 찾아 바코드 리더기로 “띠릭!” 찍은 뒤, “여기 있어요.” 하고 건네며 계산 놀이를 해보았답니다. 이제는 바코드 리더기를 제법 제대로 사용하는 열리반 친구들이 되었어요. 이번 주 가정연계 활동지는 가족과 함께 물건을 구입한 뒤, 영수증에 있는 바코드 숫자를 함께 적어보며 바코드에 대해 다시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우리 친구들이 집에서도 꼬마 계산원으로 활약할겈 같은 예감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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