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림반 친구들과 현충일에 대해 다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다행히 현충일의 의미를 잘 기억하고 있는 친구들이 많았답니다😊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현충탑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다녀왔어요.
탱크와 헬기를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매우 신기해하며 관심을 보였고, 현충탑 앞에서는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한 뒤 묵념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은퇴 전 군인이셨던 장미 실장님께서 멋진 정복을 차려입고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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