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부터 미군이 사용한 분대 지원화기 브라우닝 M-1918~M1918A2까지의 탄입대들 입니다.
맨상단이 돌격형 탄입대,두번째가 통상 탄입대(1차대전~2차대전),3번째는 브리티쉬 메이드(2차대전중 영국에서 생산된 모델) 탄입대 입니다.
1차대전부터 사용된 돌격형 탄입대의 특징은 황동제 홀컵이 달린건데...BAR개머리판을 이 홀컵에 꼽고 견착 상태에서 돌격하며 사격할수있도록 만든...빌어먹을 물건입니다.
홀컵 앞에는 콜트 탄입대를 달아뒀는데 자동화기 사수에게는 기본적으로 권총을 지급했기때문에 콜트 탄입대를 달아뒀나보다.
이상하게 한국군에 이물건이 많이 남은 이유는...돌격하다 죽어라...던지...남은거 떨이 친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제 주변에 이 물건을 갖은 사람이 좀 많습니다.
스탬프
통상적인 1차대전~2차대전 초기 BAR탄입대 입니다.
탄입대도 브라우닝/콜트사 제품입니다.
뒷면 비교.
상단이 돌격형/하단이 통상형입니다.
브리티쉬 메이드 BAR탄입대입니다.
같은 규격,같은 스펙이지만 왠지 다른 느낌....직조방식도 좀 올이 굵은거같고...디테일도 조금씩 다른점이 보입니다.
보신분들도 느껴지시는지요?
뒷테는 완전 다릅니다.
어디가 다른지 보이세요?
쩍 벌어집니다.
후기형이라고하는 BAR 탄입대 입니다.
착용한 모습이구요.
1차대전부터 한 주머니에 2개의 탄창이 들어가는건 바뀌지 않았고 전체적인 디자인은 안바뀐 형태입니다.
베트남전 특수부대 일부에서 BAR탄입대를 M-16 20발 탄창용으로 전용해 사용했는데...보병이 일반적으로 탄입대에 담아서 작전에 참가항수있는 탄창의 수보다는 3배이상 수납할수있습니다.
단 무게는 어쩔수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