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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중근 작성시간12.11.06 테블렛은 문서를 작성하는 생산형제품이라기 보다는 작성된 문서를 보거나 인터넷하거나 정도의 소비형제품이므로 OS를 굳이 따지지 않을걸로 봅니다.
노트북으로 하는 간단한 문서작성, 오피스용 작성, 수정정도의 간단한 작업은 아이패드에서도 어느정도 가능하므로 아이패드가 타블렛에서는 경쟁력이 있지 않나 싶네요. 저 같은 경우 폰은 안드로이드, PC는 물론 삼실은 XP, 집은 WIN7(64)를 사용하지만 테블릿은 뉴아이패드를 사용합니다. 전혀 불편함을 모르겠네요..
타브렛은 결국 가격, 무게, 속도의 싸움이겠죠.. 속도는 하드웨어와 OS의 최적화도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