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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19 위 글은 다른 유료방송과의 비교 문제가 아니라, LG U+가 자신들의 HD방송은 Full HD로서, 다른 HD방송에 비해 2배의 화질이라고 표현한 부분이 문제가 되고 있고, 또한 LG U+는 TV는 Full HD인데, 다른 방송은 HD방송이고, 자신들만 1080p Full HD방송이라 하면서,화질의 우월성을 강조 하고 있고, 그러한 자료를 언론사에 배포를 하고, 사용기까지 만들어 오도된 정보를 배포한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부풀려 오도된 광고나 기사를 싣는것이 아니라, 소비자(가입자)들에게 부풀려 광고를 하는 사안이기에 그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사안은 LG U+도 문제고, 이런 기사를 여과없이 그대로 기사화한 IT언론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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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21 사실 이번 LG U+의 화질개선 노력은 칭찬할만 합니다. 허나 문제는 화질을 개선한 부분을 너무 과장해서, 이야기를 한다면, 그것은 정말 허위 광고나 다름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러한 내용을 기사화 해준, IT언론사들도 문제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다 사용기까지 써서 마치 그럴듯 하게 포장을 한 이번 LG U+의 화질 개선은 그래서 그 빛이 바랜것입니다. 참고로 이번에 LG U+가 지상파 방송을 직접 대놓고, 화질이 좋다고는 안했습니다. 다만, 기존 방송은 HD방송(1080i)이고, 자신들은 Full HD(1080p)방송 이라고 표현을 하였는데, 사실 해석을 한다면, 지상파도 포함은 됩니다. 암튼 LG U+가 지금이라도 온전한 정보로 가입자들에 광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