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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성공 요인
1.반도체(메모리)→애니콜(핸드폰)과 HDTV→스마트폰→? (없다)
2.반도체(메모리)→디스플레이 산업의 발전을 가져왔고, 디스플레이 발전은 HDTV와 스마트폰의 성공을 가져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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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추락 조짐
1.스마트폰의 정체와 스마트폰의 평준화로 신제품에 기(氣)가 없다.
2.반도체(메모리)에 이어,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HDTV의 가격이 추락하여, 판매 수량 면에서 1등을 한다 해도, 이익이 대폭 감소한다.
3.디스플레이 기술이 정체되어 있고, 기술적으로도 뒤처지고 있다.
4.차세대TV의 리더 자리를 빼앗겼고, 대응할만한 대안도 마땅히 없다.
5.마케팅 방향이 소비자의 욕구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1등의 자만 |
▶삼성의 추락 조짐
1.스마트폰의 정체와 스마트폰의 평준화로 신제품에 기(氣)가 없다.
세계 스마트폰 수요의 정체와 스마트폰 기술의 평준화로 스마트폰 2,3위 업체들의 선전으로 갤럭시S4의 판매에 기(氣)가 꺽 일 것으로 보이고, 새로이 준비하는 타이젠폰도 출발이 늦어서, 쉽지 않은 상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의 힘겨운 1위 자리 지키기 싸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반도체(메모리)에 이어,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HDTV의 가격이 추락하여, 판매 수량 면에서 1등을 한다 해도, 이익이 대폭 감소한다.
수년째 반도체 메모리사업이 세계1등을 하면서, 수익이 저조한 것처럼,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HDTV의 기술과 판매가 평준화 되면서, 가격이 추락하여, 순이익이 대폭 줄어 들것으로 보인다.
3.디스플레이 기술이 정체되어 있고, 기술적으로도 뒤처지고 있다.
삼성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디스플레이 기술이 뒤처지면서, 삼성은 차세대TV의 리더 자리를 빼앗겼고, 앞으로 대응할만한 대안도 마땅히 없다.
1)OLED TV에서 이러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LG에게 평면, 곡면 OLED TV 세계최초 자리를 모두 내주었다. →일본이 UHD급 OLED를 출시하여, HD급 OLED TV가 무색해졌다. →삼성의 HD급 OLED TV로는 차세대TV의 주역이 될 수 없다.
2)LCD(LED)형 UHD TV의 대중화 시점을 잘못 판단하였다. →UHD TV의 대중화가 2~3년 후에나 개화 할 것으로 바라보고, 형식적으로 85인치 LCD(LED)형 UHD TV만 고가로 내 놓아, UHD TV시장을 미온적으로 대처를 하다가, 일본-중국 기업들에게 혀를 찔렸다. →일본-중국 업체들은 발 빠르게 대중적 가격과 대중적 사이즈(50~65인치)로 LCD(LED)형 UHD TV를 출시하였으나, 삼성은 이에 대한 대안이 당장 없다. 앞으로 빨라야 6개월 후나, 대응이 가능할 것 같다.
3)중국이 50~65인치 LCD(LED)형 UHD TV를 저가로 출시하여 진퇴양난에 빠졌다. →50~65인치 LCD(LED)형 UHD TV가 150~450만원에 출시되면서, 삼성의 HDTV와 가격차이가 없어지면서, 삼성의 HDTV판매 정책에도 적지 않은 타격이 예상 된다. →삼성이 50~65인치 LCD(LED)형 UHD TV를 출시한다 해도, 뒤늦은 대응에 따른 추격의 어려움과, 중국산 UHD TV 가격에 UHD TV를 내 놓기도 힘들어, 말 그대로 진퇴양난에 처해 있다.
4.차세대TV의 리더 자리를 빼앗겼고, 대응할만한 대안도 마땅히 없다.
LCD형 UHD TV시장은 물론, OLED TV까지 최초 출시는 고사하고, 기술적으로도 6개월에서 1년 정도 뒤쳐져 있어, 차세대TV에 대한 대안을 내 놓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5.마케팅 방향이 소비자의 욕구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1등의 자만
소비자는 값싸고 단순한 TV를 원하는데, 스마트TV에 너무 올 인을 하면서, 소비자의 마음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그러한 잘못된 스마트TV와 에볼로션(CPU업그레이드) 정책을 2~3년간 지속하고 있어, 자신들의 마케팅과 방향 설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세계 TV생산 1위라는 자만과 독선이 낳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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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추락의 조짐에 대한 대안
1.세계 1등이라는 자만과 독선을 버려라.
2.고가 정책으론 세계 IT시장을 주도하지 못한다.
3.50~65인치 LCD(LED)형 UHD TV를 빨리 출시하라.
4.OLED TV는 UHD급으로 가야하고, 사이즈도 다양화해야 한다.
5.스마트TV와 스마트폰이 아직은 결합할 단계가 아니다.
6.SW 중심 정책은 반드시 HW와 동반 성장을 해야 한다. |
▶삼성, 추락의 조짐에 대한 대안은? 1.세계 1등이라는 자만과 독선을 버려라
자신들이 만들면 세계 표준이 될 거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소비자의 욕구에 맞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2.고가 정책으론 세계 IT시장을 주도하지 못한다.
IT산업은 빠르게 변하는 속성도 있지만, 그 만큼 가격도 빠르게 떨어진다. 그래서 1등을 한 업체들이 프리미엄 상품으로 고급화해서, 안정적으로 가려고 하나, 이는 IT산업의 속성상 불가능하다.
3.50~65인치 LCD(LED)형 UHD TV를 빨리 출시하라.
TV는 무엇보다 대중적 제품이어야 한다. 사이즈도 그렇고, 무엇보다 가격이 대중적이어야 한다. TV에 다양한 부가 가능을 넣는 것도 좋지만, TV는 아직까진 단순하면서, 저렴한 실속 형 제품이 좋다.
삼성이 당장 50~65인치 LCD(LED)형 UHD TV를, UHD패널이 없어서 출시할 수 없다면, 소니처럼 중국산 패널이라도 도입해서,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50~65인치 LCD(LED)형 UHD TV를 출시해야 한다.
4.OLED TV는 UHD급으로 가야하고, 사이즈도 다양화해야 한다.
지금처럼 단순히 55인치 한 사이즈로만 가는 것도 그렇지만, 경쟁사가 UHD급으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상항에서, HD급으로 간다는 것은 이치상 맞지 않다. 또한 LCD(LED)형 UHD TV와도 해상도 경쟁에서 밀리고, 가격에서 밀리기 때문에, HD급 OLED TV는 대중화가 어려운 상품이다. HD급 곡면 OLED TV는 더욱 대중성이 없는 제품이다. 빨리 포기하라.
5.스마트TV와 스마트폰이 아직은 결합할 단계가 아니다.
TV의 본연의 기능 화질(해상도)은 중요하다. 다만, 현 추세가 모바일 기기의 OS와 CPU까지 함께 TV에 사용을 한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두 제품의 용도가 확실히 구별이 되는 이상, 두 제품은 하나가 될 수는 없다.
그러므로 TV는 아직까지 TV본연의 기능인 화질(해상도→UHD)이 제일 중요하다. 특히 TV가 10년 만에, "HD→UHD"로 변화를 하고 있는 이상, 그에 맞추어 가야 한다. 그 변화(HD→UHD)를 스마트TV/에볼로션(CPU업그레이드)로 대처해 가려는 시도는 소비자가 원하는 게 아니다.
6.SW 중심 정책은 반드시 HW와 동반 성장을 해야 한다.
애플이 그렇듯, HW와 SW는 서로 긴밀히 동반 성장을 해야 한다. 어느 한쪽을 중시하면, 반드시 한쪽이 무너지게 되어 있고, 그러다보면, 양쪽 모두를 잃게 된다.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상은 사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