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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8 삼성이 이달말까지 사은품을 제공하는 행사를 하는데,
다나와 최저가를 보니(2013년 신제품)...
삼성전자 60"(UN60F7500AF) 5,000,000원
삼성전자 60"(UN60F8000AF) 4,934,900원
삼성전자 65"(UN65F8000AF) 6,059,880원
삼성전자 55"(UN55F7500AF) 3,630,000원
삼성전자 55"(UN55F7100AF) 3,588,900원
삼성전자 55"(UN55F6600AF) 3,268,000원
삼성 LCD(LED)형 UHD TV 가격이 이 정도면 딱일듯...
(사은품은 안줘도 됌) -
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8 급하지 않다면, TV를 구매하지 않는 것도 삼성-LG를 압박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최근 스마트폰의 정체로 스마트폰이 잘 팔리지 않으니, 좀처럼 내리지 않던 스마트폰 가격을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스스로 스마트폰의 출고가를 2~3차례나 연이어 내리고 있습니다. HDTV도 잘 팔리지 않으면, 가격을 내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현재로선 소비자들이 삼성-LG에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경고 메시지가 삼성-LG의 HDTV구입을 최대한 늦추거나, 사지 않은 것일 것입니다. 다만, 좀 걱정이 되는건, 일선 가전매장에서 근무하는 지인의 말씀이, 삼성TV는 내가 나서서 팔지 않아도, 소비자가 먼저 와서 찾는다고 합니다(마케팅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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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8 그리고 고가면 좋은줄 알고 크게 따지지 않고 고가TV를 구입 한다고 합니다. 물론 일부의 이야기긴 해도, 소비자의 구매 패턴도 좀 바뀌었으면 합니다. TV가격에 거품은 없는지 따져보고, 또는 사용하지 않는 기능의 제품을 구입하고 있는건 아닌지 등을 꼼꼼히 땨져보고 구입하였으면 합니다. 암튼 삼성-LG의 고가 정책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겠으나, 이제는 카페에서도 더 이상 삼성-LG의 고가 판매 정책을 그냥 지켜만 보고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