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정일경작성시간13.06.23
안경형이든 평면디스플레이형이든 해상도진화는 한계가 없을것입니다. 다만 그에 맞먹는 소스를 만드는 카메라나 촬영기제작 기술이 따라주어야 하고 또하나는 만든영상을 압축전송하는 방송기술이 따라주어야 하는데~~ 아무튼 세월이 흘러 10년후쯤 되면 8K정도는 보편화될것 같고 그때에는 16K제품에 대한 논쟁을 우리가 지금처럼 여기서 하게될것 같습니다.
답댓글작성자정일경작성시간13.06.24
망막세포의 개수와 인간이 시각으로 느낄수있는 화소의 한계개수는 좀 다른 개념입니다. 우리가 두 눈으로 보는 세계는 사실상 화소수로 말하자면 무한대에 가깝습니다, 다만 우리는 자기가 보고싶은 부분만을 보거든요, 예를들어 지금의 200만화소밖에 안되는 TV를 감상할때도 우리는 전체적인 시각효과를 느낄뿐 사실상 구체적으로 보는것은 화면중의 일부분만을 번갈아가면서 보게됩니다.
작성자정일경작성시간13.06.24
지금 상용화된 5인치정도의 HD 디스플레이를 연결해서 TV를 만든다고 가정하면 단순계산만으로 80인치정도면 32K(엄밀하게 말하자면 가로화소가 30720개가 되니까 30K) 의 해상도를 가진 TV를 만들수 있습니다. 32K라고 하는 해상도의 화소수를 계산해보니 5억 3천만 화소가 넘습니다.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서 보는 정도의 해상도와 동일한 80인치 TV를 거실에서 볼수 있는날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