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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4 예. 장점이 없다면, 제품을 만들지 않겠지요. 본문에서도 말씀을 드렸듯이, "위 3가지는 장점은, 그동안 우리들이 TV의 대표 격으로 알고 사용해온, LCD(LED) TV의 단점을 모두 해소해 주는 것이어서, 삼성-LG는 물론, 전 세계 TV제조사들이 OLED TV에 올 인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허나 빛샘은 삼성-LG가 중국산 내지는 대만산 패널의 채택을 늘리면서, 증가한 것이지, 최근엔 거의 많이 사라졌었던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매장에서 본 제품과 집에 설치된 제품의 패널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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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4 허나, 보셨던 LG OLED TV와 매장에 전시되었던 제대로 세팅된 LED(LCD)를 동시에 놓고, HDMI분배기로 동영상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그 차이를 느끼기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 빛샘은 같은 회사 제품이라도 특성적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생산때마다 변하는 패널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그렇지만, 전 아무리 빛샘이 있는 제품이라해도, LG OLED TV가 황홀할 정도로 감흥을 받진 못했습니다. LG 매장에 가셔서 다시한번 유심이 보시기 바라빈다. OLED TV와 LED TV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경우는 전 아직 보진 못하였는데, 매장 직원분한데, 같은 영상을 동시에 틀어 달라고 하고서, 동일 사이즈인 55인치 제품을 상호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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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일경 작성시간13.06.24 백화점 엘지 매장에서 지점장이라는 양반하고 옥신각신 하다가 제가 LED와 OLED의 차이점이 거의없다고 주장하자 이친구가 열받아서 두대를 동일한 위치에 옮겨놓고 다시 논쟁을 했는데
결국 제가 보기에는 OLED가 좋기는 하나 화질에서 큰차이는 없다는것입니다, 응답속도 같은 부분은 우리가 눈으로 바로 확인할수있는 요소가 아니기때문에 패스하고 명암비가 가장 쟁점인데
조금 차이는 있으나 LED가 나오기전 LCD만 있던 시절에 보았던 시제품 OLED의 황홀함은 더이상 없다는 것입니다. LED의 화질기술 진보가 LCD와 OLED의 화질격차를 많이 줄여 놓았다고 보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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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일경 작성시간13.06.24 LED의 화질이 상당히 좋아진 지금 시점에서 OLED의 출현은 더이상 우리가 수년전 전자전 쇼마당에서 보아오던 OLED의 황홀함이나 환상이 더는 통하지 않으며 따라서 고가격 정책은 더이상 매리트가 없다는것은 분명한것 같습니다.
아무튼 삼성의 RGB방식의 OLED라면 화질이 더 뛰어날지는 몰라도 적어도 지금의 엘지의 OLED정도라면 LED와의 경쟁력이 미미하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가격이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정도라면 또 모를가 지금처럼 몇배의가격에 그정도의 화질차이라면 벽걸이가 안된다는 치명적 단점도 있기때문에 다수의 일반대중의 민생용으로는 실패할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삼성제품은 벽걸이 가능할가요? -
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4 삼성-LG가 매장 제품 전시에 정말 많은 공을 들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저도 한 매장에가서 LG OLED TV를 보았는데, 따로 전시를 하였더군요. 그래서 귀하신 몸이라 그런거 보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확인을 해보니, LED TV와 함께 전시을 하면 차병성이 없고, 패널의 얇음을 보여주어야 하는데다, 제품 자체가 벽걸이로 걸수가 없다보니, 스탠드로 따로 놓고 전시를 할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허나 이러한 허점이 귀한 제품 모시기로 오인이 되고 있고, 소비자들은 화질 차이가 없더거나 벽걸이로 걸수 없다는 진실보다는 얇다는 사실에, 고개를 끄덕이고 갔습니다. TV의 본질은 화질이고, OLED TV의 본질도 화질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