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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27 예. 맞습니다. 일반 대중적 TV로는 아직 시기 상조가 맞습니다. 지상파 UHD방송이 본격 실시가 되려면, 2년은 있어야 할 것입니다. 허지만, 2013년 UHD TV가 첫 상용화 되면서, 그 대중화 속도가 엄청난 가속도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삼성-LG는 연초만 해도, UHD TV의 상용화는 2~3년 뒤로 바라 보았었습니다. 그런데, 불과 몇개월도 안되어, 전략을 수정하고, 신제품을 내 놓자마자 1개우러만에 가격을 인하하는등, UHD TV의 가격이 HDTV의 가격과 비슷해져가고 있고, 일부는 더 저렴하게 나오고 있어, 2014년 초에 유료방송사들이 본격적으로 UHD방송을 실시하면, 대중화는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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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28 직접 연결을 해도, 시스템 이상증상은 발생을 하였고, OS새로 설치하면서, 모든 문제는 해소가 되었습니다. 다만, 문제는 3840x2160@30Hz로 세팅을 해서, HD오디오가 HDMI로 온전하게 패스쓰루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UHD해상도는 HDMI로만 출력이 됩니다. 그리고 3840x2160해상도로 보는 1080p는 말 그대로 1080p입니다. 즉, 65인치 HDTV로 보는 Full HD영상 수준입니다. 그래서 제가 본문에서도, UHD TV가 마치 65인치 HDTV를 구입한 느낌이 든다고 한 것입니다. 암튼 UHD TV에는 UHD소스로 봐야만 온전한 화질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업스케일링 기능은 말그대로 1080p→2160p신호로 바꾸어 주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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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28 화질의 향상이 되는건 아니기 때문에, UHD TV가 본 기능을 하려면, UHD소스가 있어먀만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삼성 UHD TV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이, PC와의 연동시 텍스트 글자들이 정말 깨긋하게 나왔다는 것입니다. 첨부드린 캡쳐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Full HDTV에서도 느끼지 못한 선명도를 느꼈다는 것입니다. 현재 삼성-LG의 Full HDTV에서 PC랑 연동시 60Hz로 맞추어도, 글자의 선명도가 떨어지고, 색상의 번짐이 있습니다. 헌데, 삼성 UHD TV는 그러한 부분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마치 UHD모니터 처럼 선명함에 많이 감탄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