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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전영수 작성시간13.12.01 이군배 딱 짤라 말하면 양호 하다고 보진 않습니다 최소한 8K제품은 아직 시기상조이며
숨고르기가 필요하다... 라는 생각입니다....(업체는 팔아먹을 생각만 있으니 이런생각은 안하겠지만요..)
스마트폰 얘기하셨지만 실질적으로 1~2년에 교체하는 사람은 제 기준에선 된장남, 녀 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인식차이 일진 모르지만요... 불편하다기 보다 신제품이고 유행이고 약정이 끝났기 땜에... 이러한 이유로
바꾸는 사람이 많으니깐요...(폰 요금이 얼마나 비싼지도 모르고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2.01 전영수 헉~ 8K 제품이 지금 나온다고 한것도 아니고, 앞으로 언제 나올 것인가를 전망해 보는 것을 가지고, 시기 상조라고 단정을 짓는것 좀 아닌듯 보입니다. 그리고 업체들이야 생리적으로 신제품 만들어 판매하는 건 당연한 시장 원리 아닐까요? 그리고 8K가 해상도가 올라가면 좋은 것인데, 그것이 왜 시기 상조일까요? 지금 당장이라도 나올수만 있다면, 판매해도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제품이 좋아지는데 시기가 따로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기술적으로 그게 못 따라 주는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을 1~2년 단위로 바꾸어 구입을 한다고 해서 그것이 된장녀. 남으로 보는것도 저는 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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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2.01 전영수 님의 주장대로 인칙차이로 인한 차이는 있겠으나, 8K는 우리가 하지 않는다고 안가고(일본 2016년 8K 시험방송),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에 내가 가지 않는다고 못가지는 않습니다. 불과 3~4년 전에 삼성-LG가 애플 스마트폰의 변화에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가, 엄청난 고역을 치룬적이 있습니다. 소니-노키아가 변화에 적응을 못해, 세계 1등자리를 내주는 데는 불과 1년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작금의 IT산업의 현실입니다. 이러한 사실이 과연 인식차이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