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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22 권순택(FilmLike) 카페 본 게시판 바로 위에(속편 아바타 3D 4K@120fps로 제작?) 이라는 관련 글도 올려 드렸지만, 해외 언론들의 보도는 2016년말 개봉을 목표를 아바타가 3D로 4K@120fps로 한다고 합니다. 2016년이면, 8K@120Hz도 등장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일본 8K UHD방송(SHV)의 최종 목표가 8K@120Hz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즘 4K시네마는 필름을 사용하지 않아, 프레임은 얼마든지 조정을 하여 촬영(원본)이 가능합니다. 요즘은 HDR기능까지 넣어서 촬영을 하기 때문에, 이제 영화도 많이 변화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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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22 권순택(FilmLike) 요즘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들 사양을 보면, 4K@60fps이상을 지원합니다. 그러면, 마스터를 4K@60fps로 하고, 편집도 4K@60fps로 하여, 마스터를 만든 후, 극장 용은 4K@24fps에 맞추면 되고. 4K 불루레이 같은 미디어는 4K@60fps로 제작을 하면 됩니다. 즉, 마스터를 최고로 좋게 하고, 프레임은 그에 맞게 조정을 하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창밖에 밝은 빛이나 밤의 어두운 조명을 HDR기능을 이용해서, 그 니트값을 극장용 스크린과 LCD TV, 빔프로젝터에 맞게 사용자가 선택을 할수 있게 조정하는 HDR기능은, 이제 극장용 영화가 극장만을 의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영화도 이제는 방송과 미디어까지 모두 고려를 해서 촬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