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블루레이(ULTRA HD BLU-RAY)의 출시는 UHD AV시장을 모두 바꾸어 놓는 것은 물론, UHD AV의 표준까지 만들어 가고 있다. 4K 블루레이 출시에 따른 UHD AV의 변화를 살펴보자.
▶4K 블루레이(플레이어+타이틀) 변화 1.HEVC 변화 8bit→10bit 50Mbps이내→100Mbps내외
2.영상 색 표준 변화 BT.709→BT.2020
3.밝기의 변화(HDR적용) 100~300nit→500~1,000nit
4.오디오의 변화 Dolby TrueHD→Dolby Atmos DTS-HD→DTS:X
5.저작권보호기능 강화 HDCP 2.2→미 인증 시, 화면 구현조차 불가
▶4K UHDTV의 변화 1.UHD패널의 컬러처리 변화 8bit→10bit
2.기본 적용(최적화) 색 표준 변화 BT.709→BT.2020(최소 10%이상 색 재현력 향상)
3.HDMI단자 변화 HDMI 1.4(10.2Gbps)→HDMI 2.0(18Gbps) 8bit/4:2:0→10bit/4:2:0(12bit/4:2:2가능)
4.HDR적용 변화 SMPTE ST 2084(HDMI 2.0a)
5.저작권보호기능 강화 HDCP 2.2→미 인증 시, TV로 화면조차 안나옴
▶4K AV리시버 앰프의 변화 4K AV리시버 앰프는 2015년 중반 이후부터 출시되는 대다수의 제품이, Doby Atmos와 DTS:X를 지원하면서, HDMI 2.0a+HDCP 2.2를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변화를 이미 하고 있음.
▶4K 재생기의 변화 4K 세톱박스와 4K 미디어플레이어, 4K PC까지, 4K 블루레이(ULTRA HD BLU-RAY)의 변화 규격에 맞추어 제품들이 출시 될 것으로 보임. 또한 이러한 변화는 차츰 UHD방송으로까지 확산이 되어, 4K 블루레이 표준은 4K UHD영상 전반의 표준으로 정착이 될 것으로 보임.
▶기타 변화와 변수(논란) 현재 변수가 되는 것은, Full 4K UHD영상을 구현하기 위한 기술들이 얼마나 적용이 될지가 변수로 작용이 되고 있음. ☞Full 4K UHD영상 구현 1.superMHL신규적용→4K@120fps, 12bit/4:4:4까지 전송 가능 2.HEVC변화→현 4K@60fps, 10bit/4:2:0→10bit:4:2:2 또는 10bit/4:4:4 ※4K UHD영상은 상황에 따라서는 10bit/4:2:0수준에서 머물면서, 비트레이트 향상(50Mbps이내→100Mbps내외)과 HDR/BT.2020과 같은 부분만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갈 공산도 커 보임. 하지만, HDR지원과 BT.2020 적용(최적화)이 HEVC를 바꾸어야 하는 상황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HEVC가 10bit:4:2:2 또는 10bit/4:4:4 정도로 향상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HEVC는 2016년 최대 변수로 부각 될 전망. ※4K 블루레이 출시는, HDMI 2.0+HDCP 2.2지원이라고 표기하면서 제품을 판매한 중소기업 4K UHDTV에 대한 호환성 연결 문제로 상당히 씨끄러울 것으로 보임. 물론 삼성-LG UHDTV도 일부는, 논란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이고, 2015년까지 판매한 모든 4K UHDTV에 대한 HDR과 BT.2020으로 인한 화질 논란도 붉어 질 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