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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17 요즘 누진제등으로 소비전력을 중시하는 경향이다보니, LG가 최저 수준으로 잡은 것 같은데(2016년은 소비전력 표기를 하지 않았음), 최저 수준으로 잡았다면, 규제는 쉽지 않겠지만, 적어도 해외 제품이랑 소비전력을 형평성있게 표기는 해주어야 하고, 또한 소비자들도 측정기로 측정이 가능한 소비전력을 너무 맞추어 표기하는 것은, LG에 대한 신뢰감은 물론, OLED TV에 대한 신뢰까지도 무너 뜨리는 도의적으로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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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17 본 글은 17년 신제품 65인치 기준 LG전자 홈피에 기재된 내용을 중심으로 소비전력을 다르게 표기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는 글입니다. 그리고 님께서 측정하신 4K LCD TV가 어떤 모델인지는 모르겠으나, LG 2017년 신제품 LCD(LED)형 4K UHDTV가 LG 홈피에는 UJ7800기준 65인치가 103.6W, 55인치가 84.9W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LCD(LED)형 제품은 해마다 소비전력이 개선되고 있지만, OLED TV는 3년째 거의 제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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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17 참고로 HDTV는 초기 32~47인치가 주도(40인치 전후) 하였지만, 2010년 3D TV가 나오면서, 47~55인치로 확대(50인치 전후)가 되었고, 4K UHDTV는 55~65인치가 주가(60인치 전후)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8K UHDTV는 65~85인치가 주가(70인치 전후)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TV가 커지면 소비전력은 더 증가를 합니다. 현재 LG 77인치 4K OLED TV의 소비전력(홈피 기준)은 한국 251.2W, 일본 300W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만일 이 제품을 77인치 8K OLED TV로 만든다면, 최소 1KW는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본 글에서 OLED TV는 4K UHD까지가 한계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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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4.17 물론 LG가 OLED에 대한 소비전력을 2배 이상 개선을 해서, 8K OLED TV를 내 놓는다면, 더 없이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체발광하는 제품의 특성상 소비전력 개선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끝으로 한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본 글은 OLED TV에 대한 폄하의 글이 아닙니다. 소비자들이 OLED TV에 대해 올바로 알고, 제품을 선택 하였으면 해서, 올려 드리는 글입니다. 저는 LG 65인치 4K OLED TV를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