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오디오 하트는 11.2ch Dolby Atmos를 지원하는 의자 스타일의 스피커(VRS-1)를 개발. 주문 생산하고 있다. 공식 출시는 5월 예정이고, 가격은 98만엔(운송 · 설치 별도). 특징은, 케이스는 딱딱한 껍질로 만들어져 내부의 소리가 밖으로 새어 나가기 어렵기 때문에, AV감상은 물론 게임이나 VR에도 몰입 감을 더할 수 있다고 한다. 재생 대역은 16Hz~55KHz(-10dB)이고, 출력은 150W. 최저 공진 주파수 설계를 채용하고있다고 한다. 외형 치수는 995×1,080×1,340mm(폭×깊이×높이)에서 최소 폭은 70cm. 무게는 총 93kg(상단 23kg/하단 44kg/다리 26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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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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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23 혼자서 영화 감상하기엔 딱 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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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판식 작성시간 18.04.24 한화로 거의 1천만원아라.
저에겐 아직 그림의 떡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24 맞습니다. 가격적으로 봐서는 너무 비싸 구입할 분들은 많지 않겠지만, 나름 아이디어는 괜찮아 보여서 올려 보았습니다. 참조만... / 근데 저는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저걸 직접 한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한 넉넉잡고 5백만원 안쪽에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