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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운영자의 4K UHD AV시스템→2019년형

작성자이군배|작성시간19.03.27|조회수4,013 목록 댓글 8


운영자의 AV감상 시스템 소개 취지

AV시스템을 구축 하시려는 분들에게 다소나마 참조가 되었으면 해서 올려 드립니다.

운영자의 AV감상에 대한 생각은?

최적의 화질과 음질로, 쉽고 편리하게 AV를 즐기자 입니다. 


운영자의 AV감상에 따른 원칙은?

방송은 원신호 그대로 TV로 직접 시청하고, 원본 타이틀로 AV를 즐기 돼, 가능한 원본 타이틀을 원본과 동일하게 리핑해서 재생기(4K 미디어 플레이어) 하나로 원본과 동일한 화질과 음질로 AV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때 재생기의 영상 출력 설정은, 가능한 별도 설정하지 않고, 기본 설정으로 하고, TV도 HDMI입력 단자의 영상 모드를, 방송시청 영상 모드와 동일하게 조정해서, 시청을 하고 있습니다. 음향은 TV로 직접 듣는 경우가 대다수이고(방송 시청), 영화등을 감상할 때는 AV리시버를 켜서 주로 청취를 합니다. 이떄 재생기의 음향 출력 설정은, 패스쓰루(Pass Through)로 해서 '4K AV리시버+스피커' 성능에 맞추어, 최적의 상태로 AV를 감상하고, 모든 AV기기 연결은 HDMI 2.0(18Gbps)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운영자만의 차별화 된 AV감상

저는 일반적인 AV감상과는 조금 다르게 AV를 감상하고 있습니다. 즉, 원본 디스크로 AV를 감상하기 보다는, 원본 디스크를 원본과 동일하게 리핑해서, 리핑한 AV소스를 대용량 HDD(112TB)에 담아서, 재생기(4K 미디어 플레이어)와 USB로 연동해서, 재생기 하나로 거의 모든 AV소스를 감상하고 있는데, 이떄 화질과 음질은 원본과 동일하게 즐기고 있습다.

운영자의 주요 감상 콘텐츠는?

1.방송→평일(활용률 60%~)
*TV로 직접 시청 : 케이블TV 선로를 TV에 직접 연결-지상파+유료 PP채널→70여 채널 
*세톱박스로 시청 : KT 올레(IP)TV, 케이블TV(U5Mini PVR로 시청/녹화)

2.112TB HDD 저장 AV소스→주말(활용률 ~40%)

*HD/4K 블루레이 타이틀-50여개(대다수 중고 처분)

*블루레이 원본(2D) 리핑(폴더/ISO/파일)-2,000여편

*블루레이 3D(Frame Packing) 리핑-250여편
*4K 블루레이 원본 리핑(폴더/파일)-500여편

*FLAC, WAV같은 CD/SACD 리핑 음악파일-3,000여곡

*UHD(4K) 영상 소스-500여편(영화+드라마/방송 녹화)

오디오 감상은?

*HD오디오(Dolby TrueHD/DTS HD/LPCM) 패스쓰루(Pass Through)

*UHD오디오(Dolby Atmos/DTS:X) 패스쓰루(Pass Through)

*4K AV리시버를 통한 STEREO(Hi-Fi) 감상


4K UHD AV시스템 구성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잘 보입니다.

4K UHD AV시스템 설명 순서와 활용률

구분

No

AV기기명

활용률

디스플레이

4K UHDTV

(LG 4K OLED TV/OLED65E6K)

100%

(TV로 지상파/케이블 방송만 시청→60%)

오디오

4K AV리시버

(데논 AVR-X2300W)

~50%

(아래 재생기와 연동해서 함께 사용)

스피커시스템(5.1.2ch)

재생기

대용량 저장 장치(DAS)
14TB HDDx8개=112TB HDD

~40%

4K 미디어 플레이어

(U5MIni PVR)

4K 블루레이(Ultra HD Blu-ray)

/삼성전자 UBD-K8500

~3%

지상파 UHD(4K)방송 수신 컨버터

(LG전자 AN-US800K)

~2%

(TV에 직접 연결)

4K 세톱박스(케이블TV/삼성제조)

~1%
(UHD VOD시청)

4K 세톱박스(KT 올레(IP)TV

/가온미디어 제조-IC1100)

~4%

(UHD '방송+VOD' 시청)

부가장비

인터넷

모든 AV기기

안테나

지상파 UHD방송 시청

유선(CATV)

TV-4K 미디어플레이어-케이블 4K세톱박스

PC(AV소스 관리)

AV소스 In/Out


기타

필요한 것만 On

평일엔 4K OLED TV만 켜서 지상파나 케이블TV(8VSB)의 PP채널들을 시청(70여 채널)합니다. 지상파나 케이블TV에서 볼만한 UHD(4K)콘텐츠를 방송할 때는, 지상파-케이블TV UHD(4K) 세톱박스(컨버터)를 켜서 활용-1주일에 10여시간 내외.


그 외 주말이나 휴일엔 4K AV리시버와 4K 미디어 플레이어를 이용해서 영화를 주로 감상합니다. 간혹 음악도 감상을 하기도 하고, 유튜브 같은 곳에서 4K UHD영상을 감상하곤 합니다. 물론 4K 블루레이 타이틀이 한 달에 2~3개 정도 오면, 그것을 감상하기도 합니다.


4K UHDTV(LG 4K OLED TV/OLED65E6K)

LG 4K OLED TV의 장점은 역시나 현존 TV중, 최고의 화질을 구현해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화질이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비싼 가격에 엄두를 못내는 경우가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여건만 되신다면, 구입해서 보시면, 비싼만큼의 가치는 충분한다고 봅니다.


물론 OLED TV에 대한 수명(일정시간이 지나면 화면 밝기 저하)과 버닝(동일화면 지속 시 화면에 얼룩발생)현상을 우려하고 있지만, 3년째 본 지금까지는 아직 특별한 문제는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화질만을 놓고 본다면, LG 4K OLED TV로 가면 후회는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특히 LCD(LED/QD)형 4K UHDTV의 빛샘과 시야각으로 인한 색상 왜곡이 싫으신 분이나 PDP TV를 좋아하셨던 분들에겐 4K OLED TV가 제격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TV로 직접 시청하는 HD방송 오디오는 ARC기능을 이용해, 간혼 4K AV리시버로 듣습니다.


운영자의 8K TV구입에 대한 생각은

참고로, 운영자는 2018년 하반기에 8K TV구입을 위해, 2018년 중반에 3년간 사용하던 LG 4K OLED TV를 처분하고(위에서 소개), 대신 2014년에 구입하였던 LG 49인치 4K TV(49UB8500)를 임시 사용 중입니다.

2018년 11월에 삼성 8K QLED TV(75인치)를 구입하려다가, HDMI 2.1(48Gbps) 미지원과 비싼 가격으로 인해, 8K TV구입을 미루었다가, 현재는 HDMI 2.1(48Gbps)지원 재생기도 없어, 8K TV구입을 구입해도, 사실상 4K TV기능으로밖에 활용이 안 되어, HDMI 2.1(48Gbps)지원 재생기 출시 여부를 지켜보며, 2019년 하반기나 2020년 상반기에 8K TV를 구입을 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8K TV를 구입하더라도, 2021년까지는 4K AV시스템 중심으로 AV를 감상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4K AV리시버(데논 AVR-X2300W)

2015년에 야마하 RX-A3050(9.2채널)을 구입하고, 다시 2016년에 데논 AVR-X2300W(7.2채널)을 미국에서 직구로 구입하여 사용중입니다. RX-A3050이 온전한 HDMI 2.0을 지원하지 못해, AVR-X2300W을 구입한 것입니다.


아시겠지만, 4K AV리시버의 필요성은, 4K 해상도 지원 때문이기도 하지만, UHD오디오(Dolby Atmos/DTS:X)를 패스쓰루(ass Through) 해주고, HEVC(HDR), 4K/60Hz, 10bit/4:2:0까지의 4K UHD영상을 온전하게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음질 등이 다소 부족한 감은 있지만, 나름 저의 거실환경에는 맞는것 같다.


스피커시스템(5.1.2ch)

폴크오디오 TSi Series TSi400, TSi100, CS10, PSW110 5.1ch+온쿄 SKH-410(2ch

8~9년 전 구입한 오래된 5.1채널 스피커에, 3년전 천장용 스피커 2개(온쿄 SKH-410)를 설치한 홈시어터 스피커의 기본적인 구성입니다. 그리고 객체기반 오디오(Dolby Atmos/DTS:X)를 가장 기본적으로 구현해 줄 수 있는 구성입니다. 마음 같아선 7.1.4채널로 구성하고 싶지만, 집안의 구조로 인해, 5.1.2채널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대용량 저장 장치(DAS/112TB HDD)-HD/UHD소스 3,500여편)

DAS(Direct-attached storage), 서버 또는 컴퓨터의 네트워크를 거치지 않고, 직접 연결되는 저장장치를 말하는 것으로, 여러 개의 HDD를 하나의 HDD처럼 묶어서 사용한다고 하여, 대용량 저장 장치라고도 부릅니다.

즉, 112TB HDD를 USB 외장 HDD처럼 연동해서 AV를 감상하는 것인데, DAS를 운영하는 목적은, 쉽고 편리하게 AV를 감상하기 위해서 입니다. 물론 화질과 음질은 원본(정품) 타이틀과 동일하게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DAS에는 3개월에 한 번씩 신작을 구입하여(50~60편), 직접 리핑해서 넣고, AV소스는 장르별로 구분해서 관리하여, 약 3,500여편의 각종 AV소스를 쉽고 편리하게 골라서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는 이전에, 8TB HDDx10개를 통으로(80TB) 구성하여, PC기반의 미디어서버를 운영하였지만, 네트웍 재생에 따른 불편함이 있어, UBS로 감상할 수 있는 대용량 저장 장치(DAS)로 바꾼 것입니다.


미디어서버에서도 그렇듯이, 통으로 구성하는 HDD는 1개의 HDD만 나가도 모든 AV소스 데이터가 다 날라 갑니다. 하지만, HDD 고장 원인 1순위는 발열입니다. 즉, HDD의 발열만 잡아주면, HDD는 고장 날 확률은 거의 "0"에 가깝습니다. 이러한 검증은, 지난 7~8년간 10여분의 회원들과 함께 미디어서버를 운영하였지만, 한번도 HDD가 나간 적이 없어, 충분한 검증이 되었습니다.

어찌되었든, 예전에 네트웍으로 감상하면, 가끔씩 영상이 끊기며 재생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러한 부분이 없으니 좋았고, 무엇보다 네트웍을 켜지 않으니, 좀 더 빠르고 손쉽게 AV를 감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 2~3년 후, AV소스가 늘어 용량이 부족하면, 20TB HDD로 160TB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예정입니다. 참고로 운영자가 HDD를 통으로 구성하는 것은, AV감상의 편리성과 HDD용량 관리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입니다.


4K 미디어 플레이어(U5Mni PVR)

운영자는 최근, 4K 미디어 플레이어 기능에 HD방송 수신기를 넣어서, 업계 최초로 Android OS(Android TV 7.0)를 적용한 "U5Mini PVR"을 2년 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U5Mini PVR"는 거의 모든 면에서 만족할만한 수준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선 얼마 전까지 삼성-LG 4K UHDTV를 이용해서, 유튜브나 넷플릭스의 4K UHD콘텐츠를 감상하던 것을, 이제는 "U5Mini PVR"을 이용해서 유튜브나 넷플릭스의 4K UHD콘텐츠를 4K UHD화질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UHD방송 중,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케이블TV의 UHD방송(UMAX)을 수신(시청)하고, 원본 그대로 녹화까지 합니다. 단, 케이블TV의 UHD방송(UMAX)은 수신제한이 걸리지 않은 지역에서만 수신이 가능합니다.


물론 지상파 HD방송과 케이블TV의 8VSB 송출 HD방송 70여개 채널도 수신(시청)-녹화가 원본 그대로 가능합니다. 이러한 HD방송은 EPG는 물론 자막까지 이용이 가능하고, EPG를 이용해서 예약 녹화도 가능하여, 삼성-LG의 녹화 기능 이상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영화 제목만 클릭하면, 4K UHD소스나 블루레이 원본(2D/3D), 또는 4K 블루레이 원본 리핑(폴더/ISO) 소스 들을 정품과 동일한 화질과 음질로 감상이 가능하고, 메뉴방식 지원도 되어, 원본(정품)과 동일하게 감상을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HD오디오(Dolby TrueHD/DTS HD/LPCM)는 물론 UHD오디오(Dolby Atmos/DTS:X)까지 패스쓰루(Pass Through)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HDR도 HDR10/HLG방식의 4K UHD영상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Dolby Vision은 라이센스 문제로 지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U5Mini PVR"로 심야에 영화를 볼 때는(사운드 효과가 필요없는 드라마 등), 4K AV리시버는 켜지 않고, 스탠바이(패스)상태로 해서 TV스피커로 직접 소리를 듣습니다.


여건이 되신다면, "U5Mini PVR"와 DAS(112TB HDD)를 연동해서 감상해볼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U5Mini PVR"는 여느 유료방송 OTT세톱박스보다 우수하고, 삼성-LG 스마트TV 기능을 능가하고 있어서, 19만원이 절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4K 블루레이(Ultra HD Blu-ray/삼성전자 UBD-K8500)

4K 블루레이 프레이어는, 2016년 4월 미국에서 직구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이후 미국, 일본, 영국, 독일 등지에서 4K 블루레이 타이틀을 다큐멘터로 중심으로 50여장 정도 구입을 하였습니다. 국내엔 2017년 10월 현재 100여종 정도의 타이틀이 출시가 되어 있으며, 2016년 9월엔 삼성이 4K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하였으며, 2018년에는 LG가 Dolby Vision방식까지 지원 가능한 4K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출시하였습니다.


어찌되었든, 현존하는 최고의 화질과 음질로 감상하기 위해선, 4K 블루레이밖에 없기 때문에, 여건이 되신다면, 하나쯤 구입해 시용해 보실 것을 권해 봅니다. 특히 4K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함께, 4K OLED TV, 4K AV리시버+스피커(7.1.4ch~)를 통한 서라운드 음향은, 극장 수준의 화질과 음질을 재공해 주기 때문에, 잘만 구축 운영을 한다면, 4K UHD AV시스템은 투자할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보여 집니다.


특히 HDR지원 4K UHDTV를 구입하신 분들은, 가능한 4K 블루레이 ‘플레이어+타이틀’을 구입해서 감상하실 것을 권합니다. 다만, 국내용 타이틀이 100여종도 밖에 없어 많은 아쉬움이 있지만, 해외엔 1,500여편 이상이 출시되어 있으므로, 조금만 노력하면, 아쉬운 대로 최고의 화질과 음질로 AV를 감상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지상파 UHD(4K)방송 수신기(컨버터)-LG전자 AN-US800K

이 제품은, LG 2017년 이전 출시 4K UHDTV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지상파 UHD(4K)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해주는 수신기(컨버터)입니다. LG 4K UHDTV 전용이라, 타사 4K UHDTV에서는 사용이 안 되어, 범용적 세톱박스 기능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삼성도 자사 4K UHDTV에만 맞는 수신기(컨버터)를 출시하고 있지만, 삼성 수신기(컨버터)와 다른 점은, HDMI입력 단자가 4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쉬운 것은, HDMI입출력이 모두 HDMI 1.4b수준(4K/60Hz)이여서, 지상파방송사들의 HDR지원 UHD방송은 대응을 못하고, 양방향 데이터방송등도 이용이 안됩니다.


그리고 LG전용이라, 4K AV리시버와도 연결이 안 되어, 지상파 UHD(4K)방송에서 실시하는 10.2ch(MPEG-H) 오디오도 이용이 안 되고, 지상파 UHD(4K)방송 녹화도 안 됩니다. 해서 말 그대로 단순히(스테레오) 17년 이전에 출시한 4K UHDTV에서 지상파 UHD(4K)방송을 수신하는 정도의 수신기(컨버터)라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2017년 이후 출시 삼성-LG 4K UHDTV를 구입하시는 분들은, 지상파 UHD(4K)방송 수신기가 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수신기(컨버터)는 따로 필요치 않습니다. 다만, 중소업체나 외산 4K UHDTV를 구입하신 분들은, 범용적 지상파 UHD(4K)방송 수신기(세톱박스)가 없기 때문에, 지상파 UHD(4K)방송을 시청할 방법이 따로 없습니다. 물론 일부 에뮬리터를 이용해, LG 수신기(컨버터)를 이용해, 지상파 UHD(4K)방송을 시청할 수는 있지만, 그리 권장할 만한 사안은 아닙니다. 


4K 세톱박스(케이블TV/삼성전자 제조)

2014년 4월 세계 최초로 케이블TV에서 4K UHD방송을 실시하였지만, 케이블TV의 어려움으로, 4K UHD '방송+VOD' 채널이 확대되지 못하고 있지만, 화질 하나는 국내 4K UHD방송 중 최고라고 봅니다. 물론 일부 콘텐츠는 화질이 부족한 것도 있지만, 다른 유료방송사들에 비해선 우수한 편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UHD(4K)방송으로는 볼만한 가치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운영자는 U5PVR로 케이블TV의 UHD방송(UMAX)을 수신(녹화)을 할 수 있어, 케이블TV의 4K 세톱박스는, UHD VOD만 시청할 때 잠시 시청을 합니다. 


4K 세톱박스(KT 올레(IP)TV/가온미디어 IC1100)

KT 올레(IP)TV는, KT스카이라이프(위성)에서 방송하고 있는 UHD(4K)방송 5채널 중, 4채널을 재전송 해주고 있는데, 위성(5채널/녹화도 가능)을 직접 보지 않는 이유는, 올레(IP)TV가 국내에서 가장 많은 300여편 이상 되는 VOD콘텐츠를 제공(대다수 유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VOD콘텐츠 이용료가 편당 4,000원~10,000원 내외여서, 다소 부담이 됩니다.


어찌되었든 KT 올레(IP)TV의 4K UHD 콘텐츠는 다소 화질과 음질이 부족하지만, 콘텐츠가 가장 많고 다양해서, 우수한 화질의 케이블TV(UMAX)와 함께 본다면, 풍족하진 않지만, 볼만한 정도의 4K UHD콘텐츠는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인터넷(네트웍)

네트웍 운영 원칙
KT 올레(IP)TV(HDR 4K 세톱박스)랑 함께 가입한 Giga 인터넷입니다. KT 올레(IP)TV는 KT Giga Wi-Fi AP랑 직접 연동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직접 연결을 하였고, PC는 매일같이 인터넷을 사용하여 직접 연결하였습니다. 모든 기기는 유선LAN(Giga)을 원칙으로 구성하였으며, Wi-Fi는 보안을 위해,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만 켜서 사용하고, 나머지 AV기기들은 HUB에 연결하여, 필요할 때만 ON해서 사용을 합니다.


1)KT기가 인터넷
KT 올래(IP)TV 시청과 인터넷을 할 때 ON합니다. 인터넷을 자주하는 PC가 곧바로 물려있고, 기가 Wi-Fi와 기가 HUB와의 연동을 위해 함께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2)기가 Wi-Fi
집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만 ON합니다.


3)기가 스위칭 HUB
대다수의 AV기기가 HUB에 물려 있습니다. 대다수는 AV기기들의 업데이트용으로 사용을 합니다.


4)네트웍 구성 연결(아래 그림 참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잘 보입니다.

안테나

2017년 5월에 수도권부터 지상파 UHD(4K)방송이 시작 되고, 12월부터 광역시까지 지상파 UHD(4K)방송이 확대(전국 70%~지역 시청권)되어 실시가 되고 있지만, 오직 안테나로만 시청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아파트 배란다에 실외용 무지향성 안테나를 설치해서 보고 있습니다. 운영자가 사용하는 스펙트럼통신기술의 실내외용 안테나(Omni-Beam)는 원형으로 무지향성입니다.

아시겠지만, HD/UHD방송들을 수신하다보면, 각 방송사별로 송신방향과 출력 용량이 달라, 각 방송사별로 안테나 방향도 다르게 수신이 되어, 단방향 안테나는 방향이 맞는 방송사만 수신하여, 방향이 다른 방송사는 수신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지만, 원형의 무지향성 안테나는 그러한 문제없이 모든 방송사 방송을 다 수신할 수 있습니다.


유선(CATV)

케이블TV의 4K UHD방송(UMAX)과 케이블TV의 HD방송, 지상파 HD방송을 원 신호 그대로 수신하기 위해 케이블 신호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최근엔 다수의 지역 케이블TV업체들이 케이블TV의 HD방송을 지상파와 같은 8VSB로 송출함으로서, 케이블TV의 전용 세톱박스 없이도, TV자체로 지상파와 케이블TV의 70여개 HD방송 채널을 지상파처럼 시청-녹화가 가능합니다.

PC(AV소스 관리)

112TB HDD(DAS)를 PC랑 UBS로 연결하여, 각종 AV소스를 보관(저장)하거나, 백업을 받을때 사용합니다. 보편적으로 3개월에 한번씩 50~60편 정도의 HD/UHD AV소스를 저장하며, 최초 저장시에는 신작에 넣었다가, 3개월이 지나면, 장르별로 분류해서 관리를 합니다.


기타-운영관리

모든 AV시스템 연결은 HDMI 2.0(18Gbps)을 기본으로 하였습니다. 또한 모든 오디오는 패스쓰루(Pass Through)를 기본으로 해서 감상을 하고, AV기기들은 필요한 것들만 사용하는 형태로 구성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운영자는 위 모든 기기들을 개별 스위치가 있는 6구 써지오 2개를 사용하여, 사용하는 기기들만 전원을 넣어서 사용합니다.


4K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4K AV리시버를 미국서 직구로 구입을 하여, 220→110V 다운 도란스(1KV)를 사용하지만, 6구 써지오로 2개에 자주 사용하는 4K OLED TV와, 4K AV리시버, 우퍼, DAS, 4K 미디어 플레이어는 1번 써지오에 연결하고, 4K 블루레이와 케이블TV 4K 세톱박스, KT 올레(IP)TV처럼 가끔씩 사용하는 AV기기는 2번 써지오에 연결해서 사용합니다.

끝으로 운영자는, 모든 AV연결은 HDMI 2.0(18Gbps)을 기반으로 하는 4K UHD AV시스템으로 가고 있습니다. 2019년말이나 2020년 초에는 HDMI 2.1(48Gbps)을 기반으로 하는 8K AV시스템으로 교체해 나갈 계획은 있지만, 시중에 관련 장비 출시 여부에 따라 상황은 더 길어 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일반적인 분들은 8K AV시스템이 안정화 되는 2022년 이후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대용량 저장 장치(DAS/112TB HDD)+4K 미디어 플레이어(U5Mni PVR)로

  즐기는 AV감상 구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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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재봉 | 작성시간 19.03.28 한달 전기요금 얼마나 되나요?
    저정도면 10만원은 훌쩍 넘을 느낌?^^
  • 답댓글 작성자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3.29 전기 요금 전체 다해서 한달에 3만원 전후입니다. 여름 에어컨 가동시에는 10만원 조금 못되게 나옵니다. / AV기기 종류가 거창하게 많아서 그렇지, 실제 소비전력들은 그리 많지 않고, AV기기 전체를 다 가동하지도 않습니다. 또한 써지오를 사용하여, 사용하지 않는 AV기기는 대기전력마저도 차단 됩니다. 소비전력이 큰 것은 AV리시버 앰프랑 TV정도지만, 그리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닙니다.
  • 작성자김현철(노니는곰) | 작성시간 19.03.29 좋은 시스템 소개 감사합니다. 저도 언제일런지는 모르지만 시스템을 구성한다면 카페지기님과 같이 구성해야 겠네요..
  • 작성자강재혁 | 작성시간 19.04.02 DAS는 어떤 제품을 쓰시는지요?
    기성품을 사다가 HDD를 넣어 쓰시는지요, 아니면 자작해서 프로그래밍 세팅해서 쓰시는지요.
    기성품 쓰신다면 모델명이 궁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4.02 DAS(112TB HDD)관련해선 그동안 본 게시판 바로 아래 2차례나 언급을 드렸습니다.
    자유게시판 14746번 "112TB HDD+4K 미디어 플레이어"를 이용한 AV감상(2)
    자유게시판 14722번 "112TB HDD+4K 미디어 플레이어"를 이용한 AV감상

    참고로 DAS장비는, 아래 RAID제품을 사용하며,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자체 RAID프로그램으로 해서,
    통으로(14TBx8개=112TB)으로 잡아서 사용합니다.
    위즈플랫 새로텍 CyberNetor Super RAID System C8-U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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