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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30 제가 쓴 글의 취지와 다소 맞지 않아 몇자 적습니다. 먼저 삼성 98" 8K QLED TV가 7,700만원에 판매되는 것과 소니가 45" OLED HDR 레퍼런스 모니터를 3,500만원에 판매하는 것은 다르다고 봅니다. 우선 TV는 대중적이고 가정용이지만, 소니의 45" OLED 모니터는 특수한 용도의 제품이라는 측면에서 두 제품의 고가화는 다르다고 봅니다. 특히 저는 삼성의 98" 8K QLED TV 가격이, 패널 원가에 비해 터무니없는 가격이고, 또한 98" 4K TV가 930만원대에도 판매가 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삼성 8K TV는 3,000만원 내외가 적절하다고 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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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수(giggs) 작성시간19.05.30 그럼 높은 등급의 HDR과 DCI-P3도 포기하고 그냥 709색역에 SDR이 영원한 전부일거라 생각하시는 건가요?
저 레퍼런스 모니터는 HDR영화제작할 감독들이 제작 잘 했는지 확인할려고 삽니다.
고 bit HDR영상 카메라도 억대 이하로 저렴해졌는데, 이 영상 제대로 보는걸 포기하고 오직 영화관에서만 봐야한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개인도 유튜브 통해서 HDR제작 잘만 올리는데요.
하물며, 스마트폰도 갈수록 고HDR을 추구하구요.
자동차 사는데 모두가 실용성 따져 경차만 사는게 아니듯이요.
전 과연 그값을 부를 만큼 내제된 괴물스팩이 되는건가, 그걸 정보 입수하시고 미친가격이다고 평가하시는건가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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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30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제 글을 차분히 다시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위 꼬리말 포함). / 저는 소니 45" OLED HDR 레퍼런스 모니터가 3,500만원아 하는지도 모릅니다. 또한 스펙도 모르고요. 다만, 소니가 특수 용도로 그러한 모니터를 출시했다는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또 그 제품에 대한 고가화에 대한 부분을 제가 설명할 이유도 없고, 본 글 취지와도 맞지 않아, 더 이상 엉뚱한 부분으로 논란을 삼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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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30 이동수(giggs) 글쎼요. 님께선 지금 본 글과는 다른 내용을 가지고 논란을 삼고 있는데, 해상도를 무의미 하다고 한다면, 님께선 영상을 논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왜 TV나 콘텐츠를 2K(HD)-4K-8K로 구분을 하겠습니다. 바로 해상도가 그 첫번쨰로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8K를 넘어 16K-32K까지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HDR은 이제 UHD영상 구현의 기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HDR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이 더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다만, HDR방식에 대한 조율(통일)은 논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