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를 통한 세계 최초 UHD방송의 현주소 지상파 UHD방송은, 무료 보편적 방송이 아니었다. 1.지상파 UHD방송 시청하기가 너무 힘들다. 1)사실상 안테나로만 수신(시청)해야... *지상파 HD방송 직수율 5.3%(이중 4% 아파트 공청망) 아파트 공청망으로 지상파 UHD방송 신호 전송 안 돼→공청설비 교체해야 *수신환경이 좋지 않아, 안테나로 지상파 UHD방송 4채널 모두 수신하기 쉽지 않아 2)유료방송을 통해선 지상파 UHD방송 시청 안 돼 지상파방송사들의 일방적 재전송 중단 선언 3)비싼 삼성-LG TV외에는 지상파 UHD방송 시청하기 힘들어 저렴한 중소업체 TV로는 지상파 UHD방송 시청 불가 2.저렴한 지상파 UHD방송 수신기(TV/세톱박스)가 없다. 지상파 UHD방송 기능을 너무 복잡하게 만들어, 자본과 인력이 부족한 중소업체들이 지상파 UHD방송 수신기를 내장한 TV나 범용적 세톱박스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3.EBS UHD방송은 언제 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2017년 9월→EBS UHD방송 실시 예정 EBS 송출을 담당하는 KBS가, EBS UHD방송은 송출 대상이 아니라며 거부함으로서, 2년이 지나도록 EBS UHD방송은 송출이 안 되고 있고, 언제 할 수 있을지도 알수 없다.
4.세계 최저 수준의 4K UHD화질이다. 화질의 척도가 되는 영상 압축(전송)비트레이트가 16Mbps로 HD방송(20Mbps)보다 낮다(일본 4K 방송 35Mbps / 국내 유료방송 25~32Mbps(유럽) / 넷플릭스 25Mbps~). 5.실감 오디오(7.1.4ch)를 청취할 음향기기가 없다. 지상파방송사들이 자랑으로 내세운 실감 오디오(7.1.4ch)는, 제작하는 사례도 없지만, 청취할 음향기기도 없어, HD방송(5.1ch)보다 못한 2ch(STEREO)로 청취하고 있다. 특히 지상파 UHD방송 실시로 TV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삼성-LG는, 범용적 세톱박스도 출시하지 않고 있고, 저작권이 있는 외산 음향인 Dolby Atmos와 DTS:X를 지원하는 사운드 바는 출시하면서, 정작 지상파 UHD방송에서 채택한 실감 오디오(MPEG-H)는 지원하지 않아, 삼성-LG의 자국민에 대한 배려가 없다. 6.지상파 UHD방송이 자랑하는 부가기능들을 거의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HD방송처럼 단순히 UHD(4K)방송만 시청하고 있다. 1)양방향 데이터방송이나 VOD까지 시청이 가능한 티비바(TIVIVA)→사실상 무용지물 2)모바일(이동)HD방송→수신할 스마트폰이 없어, TV로 시청→MMS(다채널)방송 전락 3)인터넷과 연동→방송 수신조차 힘들어 4)재난방송 기능→사실상 유명무실 TV수상기가 지원하지 못하고, 방송시차도 4~4.5초나 되어(HD방송 1초), 재난방송을 하기에도 부족함이 있다. 5)HDR기능도 사실상 유명무실 7.2020년~ 8K 방송이 시작되면, 4K 방송은 사실상 뒤쳐진 방송이 된다. 유료방송이 2020년~ 8K 방송을 실시하면, 지상파 4K 방송은, 전국 방송 실시(20221년)도 전에 시대에 뒤쳐진 방송으로 전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