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HDTV Vs 4K TV Vs 8K TV *HDTV : 구하기도 힘들고, 4K TV랑 가격차이도 없어, 가능한 구입하지 않는 게 좋다. *4K TV : 2~3년 후엔 8K TV가 중심이 되겠지만, 현 시점에서 가장 적절한 선택이다. *8K TV : 아직은 고가이고, 성능이 미달되어, 2~3년 후 구입 권장 ※TV기술의 평준화와 4K/8K 자체가 이미 고화질이기 때문에, 이제는 TV를 화질로 선택하기 보다는, 사이즈가 큰 대화면으로 가는 것이 좋다. 가성비적으로 부담이 없는 75" 4K LCD(LED) TV(100만원 내외)나 86" 4K LCD(LED) TV(250만원 내외) 정도를 권한다. 하지만, 8K TV가격이 4K TV 가격 수준으로 떨어진다면, 굳이 4K TV를 구입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참고로 현재 출시되고 있는 2020년 8K TV가, 8K/60Hz, 10bit(HEVC)라면, 2022년~ 8K TV는, 8K/120Hz, 12bit(VVC) 로 갈 것으로 보여, 고가인 8K TV는 가능한 기다라는 것이 좋다고 본다. 2)HDR10(HLG) Vs Dolby Vison Vs HDR10+ UHD영상의 꽃이라면 HDR이 될 것이다. 최근 출시되는 HDR지원 UHDTV는, HDR10(미디어)방식과 HLG(방송) 방식은 기본으로 지원한다. 다만, 삼성은 정책적으로 Dolby Vison을 지원하지 않고 있고, LG는 HDR10+를 지원하지 않지만, 외산 TV의 경우는 HDR10+와 Dolby Vison을 모두 지원하지만(최근), 관련 콘텐츠가 많지 않아, 사실상 HDR10(HLG)만 지원해도 사용엔 큰 문제는 없다. 참고로 HDR구현nit도, UHDTV선텍에 중요한 요소다. OLED TV의 경우는 암부 표현은 우수하지만, HDR구현nit(밝기)는 기준치(550nit)에도 미치질 못한다(~200nit). 반면 LCD(LED/QD) TV는, 암부표현은 떨어지지만 HDR구현nit는 500~5,000nit까지 구현이 가능하다. 적정TV는 다음 2가지를 기준으로 선택할 수 있겠지만, 현실은 TV를 설치할 장소(시청거리)에 맞추어 구입할 수밖에 없다.
※온전한(실감) 8K 화질을 느끼기 위해선, 8K TV는 120"내외가 적절한 사이즈다. 하지만, 100"~ 운반(이동) 설치가 쉽지 않아, 2~3년 후엔 모듈(조립) 형식의 8K TV도 상당수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LCD(LED) Vs QLED Vs OLED *LCD(LED) TV : 가성비으로 최적이고, 16K TV로 갈수 있는 유일한 유형의 TV다. *QLED TV : 다소 고가→LCD TV의 일종이다. *OLED TV(자발광TV) : 4K OLED TV까지는 최고 화질의 TV로서 큰 문제가 없지만, 75"~ 8K TV로 가면서, 초고가에 높은 소비전력으로 대중화에는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2021년부터는, 삼성이 QD디스플레이(QD-OLED/QNED)를 적용한 TV가 등장하면, 자발광TV들이 더욱 다양해 질 것으로 보이지만, 모두 4K TV까지는 그런대로 문제가 없겠지만, 75"~ 8K TV로 가면, 고가에 과도한 소비전력으로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커서, LED백라이트를 사용한 LCD(LED) TV나, 성능을 개선한 Mini LED백라이트를 사용한 LCD(Mini LED) TV가, 자발광TV에 대응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1)삼성-LG TV *고가지만, 기술지원과 AS가 좋다. *지상파 UHD(4K)방송 수신기가 내장되어 있다(해외 직구 제품 제외). *화질-음질 좋고, 사용의 편의성이 좋다. 2)중소(외산)업체 *삼성-LG TV에 비해 3~10배 저렴하지만, 기술지원과 AS등이 부족하다. *지상파 UHD(4K)방송은 별도의 세톱박스(컨버터)로 시청해야 한다. *화질-음질이 부족하고, 편의성이 떨어진다. ※해외 구입의 경우, 관부가세 포함여부와 배송중 파손이나 결함, 주문한 모델이 아닌 다른 모델로 오는 경우 등이 많다. 또한 삼성-LG외에는 사실상 기술문의나 AS가 안 된다는 것도 유념해야 한다. 고가(300만원~) TV가 아니면, 가능한 국내에서 구입할 것을 권한다. 1)사운드 바 내장 Vs 고음질 음향 시스템 내장 TV에 사운드 바를 내장한 TV가 편리해서 좋긴 하지만, 그로인해 가격이 100만원 내외 상승하고, 소비전력이 상승하는 문제가 있다. 만일 AV리시버와 같은 홈시어터를 사용할 시에는 사운드바 내장은 의미가 없다. 그러 면에서는 고음질 음향 시스템만 내장한 TV면 무난하다. 2)홈시어터로 즐기다. 최근엔 TV로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많이 즐긴다. TV에서 직접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시청할 경우에는, 5.1~ 서라운드 음향(Dolby Atmos/DTS:X)을 청취하기 위해서는 TV의 입력단자가 eARC(오디오 리턴 기능)를 지원해야 한다. 삼성-LG 최신 프리미엄TV나 HDMI 21.지원 8K TV들은 대다수 eARC를 지원한다. 1)스탠드 설치가 간편하고, 추후 장비 연결사용에 유리하다. 2)벽걸이 깔끔한 설치가 강점이지만, 벽을 뚫어야 하고, 추후 AV기기 연결 시 불편함이 있다. 1)AV리시버+5.1ch~ 홈시어터(권장) 2)미디어 플레이어(OTT세톱박스) 3)HD/4K 블루레이 플레이어 1)현존 최고 화질/음질의 HD/4K 블루레이 또는 동일한 리핑소스(권장) 2)지상파 UHD방송 Vs 유료방송 UHD방송+VOD 3)유튜브/넷플릭스 Vs 웨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아무리 좋은 TV가 있다 해도, 그에 걸 맞는 콘텐츠가 없다면, 고급 승용차를 타고 비포장 도로를 달리면서 승차감을 이야기 하는 것과 같다. 또한 편리성만을 따지면, 온전한 AV생황을 지속하기가 힘들다. 일정부분 AV에 대한 기초상식과 AV한경을 갖추어, 제대로 즐겨야만, 온전하게 AV를 즐길 수 있다. 아무리 화질이 좋고 대화면의 TV가 있다고 해도, 사운드가 받쳐주어야 한다(온전한 홈시이어터). 또한 AV를 취미로 지속적으로 감상을 하려면, 그에 걸맞는 콘텐츠가 받쳐주어야 한다. 헌데, 최근 최근 많은 분들이 편리하다는 이유로 인터넷을 통해 AV소스를 다운받거나, 넷플릭스와 같은 스트리밍(OTT) 서비스로 AV를 즐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들 콘텐츠들은, 온전한 화질과 음향을 받쳐주기엔 부족함이 있다. 해서 가능한 디스크를 이용한 AV감상을 함께 할 것을 권하며, 그것이 어렵다면, 정품 디스크를 원본 그대로 리핑한 AV소스로 AV를 감상할 것을 권한다. 현존 최고의 화질과 음향은 정품 디스크밖에 없다. 1)4K UHD AV 시스템 구축(거실 기준)-7.1.2(9.1)ch
2)8K UHD AV 시스템 구축(거실 기준)-7.1.2(9.1)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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