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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UHD AV 12가지 기준(전문)

작성자이군배|작성시간20.10.12|조회수4,134 목록 댓글 14

UHD(4K-8K) AV를 제대로 알고 즐기기는 쉽지 않다. 특히 아직 8K AV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기술적으로 완숙되지 않은 부분도 있고, 가격도 아직은 비싼 편이다. 하지만, AV마니아로서 선도적으로 간다는 측면과 AV시스템을 새로이 꾸며야 한다면, 자신이 조금만 노력하면, 4K AV시스템 가격에 8K AV 시스템을 꾸밀 수도 있다. 다만, 이왕 꾸민다면 제대로 알고 꾸미면 좋을 것 같아, UHD(4K-8K) AV에 대해, 이것만은 상식으로 알았으면 하는 내용을 항목별로 정리하여 보았다.

UHDTV 국제 표준(ITU-R BT.2020/2100)

UHDTV표준

구분

4K UHD

8K UHD

영상

ITU-R BT.2020

(2012)

해상도

3,840x2,160(16:9)

4,096x2,160(17:9)

7,680x4,320(16:9)

8,192x4,320(17:9)

프레임(fps)

29.97, 30, 59.94, 60, 120

컬러비트(bit)

8, 10, 12

샘플링

4:2:0, 4:2:2, 4:4:4

색표준

BT.2020

ITU-R BT.2100

(2016)

HDR

PQ(HDR10/HDR10+/Dolby Vision)

HLG

음 향

2~32ch

UHD8K2,000년 일본에서 연구 개발이 시작 되어, 4K TV보다 8K TV가 먼저 선을 보였다.


UHDTV 국제 표준을 근거로, UHD방송은, 압축 코덱과 방송 방식을 정해서, UHD방송을 실시 한다. 이때 UHD방송을 세톱박스로 수신(시청)을 한다거나, 8K 영상을 인터넷을 통해 OTT세톱박스로 시청을 한다면8K TV(영상)8K AV리시버(음향) 등과 연동하기 위해서, 그에 맞는 HDMI 버전을 적용하게 된다. 이렇게 구성하는 것이 바로 "UHD AV"의 기본이 될 것이다. 좀 더 쉬운 이해를 위해 "UHD방송 표준"에 사용되는 각종 기준들을 가지고, "UHD AV"에 대해 하나씩 짚어 보자.

UHD방송 표준

*UHD(4K)방송 : 4K HEVC(H.265), 60fps, 10bit/4:2:0, HDR/BT.2020, ~11.1ch, 16~35Mbps
                              ①                  ④           ⑥      ⑦           ⑧            ⑨

*일본 8K 방송 : 8K HEVC(H.265), 60fps, 10bit/4:2:0, HDR/BT.2020, 22.2ch, 85Mbps

*차기 UHD방송 : 8K VVC(H.265), 120fps, 12bit/4:2:0, HDR/BT.2020, ~22.2ch, 35~85Mbps

*유튜브 UHD : VP9AV1, 30/60fps, 8/10bit, HDR, BT.709/BT.2020, ~7.1ch, 15~35Mbps

구분/

화면

크기

압축

코덱

해상도

프레임

컬러

비트

디테일

(샘플링)

휘도

색영역

(색표준)

음향

압축(전송)

비트레이트


HD

~55"

AVC

(H.264)

HD
1920x1080

30fps

8bit

4:2:0

SDR

BT.709

~5.1

ch

10~20

Mbps

4K

~86"

HEVC

(H.265)

4K

3840x2160

60fps

10bit

4:2:0

HDR

BT.2020

~11.1

ch

15~35

Mbps

8K

~120"

VVC

(H.266)

8K

7680x4320

120fps

12bit

4:2:0

HDR

BT.2020

~22.2

ch

35~85

Mbps


압축 코덱 : 모든 디지털영상은 압축을 기본으로 하며, HD4K8K로 가면서, 압축코덱 효율을

                  50%정도씩 향상시켜, 압축(전송) 비트레이트는 크게 늘지 않았다.

                 *압축 코덱은, AVC(H.264)HEVC(H.265)VVC(H.266) 50% 압축 효율 향상

                 *유튜브와 같은 인터넷 스트리밍 코덱은 VP9을 사용하지만, 최근엔 AV1 사용

해상도 : 16:9를 기반으로 17:9 해상도가 있으며, 최근엔 21:9(2.5K5K10K)도 상용화
              *1)21600p=3840x2160(16:9) / 4096x2160(17:9) / 5120x2160(21:9)

              *2)4320p=7680x4320(16:9) / 8192x4320(17:9) / 10240x4320(21:9)

프레임 : TV와 재생기간 HDMI로 연결 시에는 Hz로 표현(fps=Hz)

             *국내는 주로 30/60/120fps(Hz)가 사용되지만, 120fps는 아직 상용화 된 콘텐츠가 없다.

컬러 비트 : 1화소 컬러 구현 용량 / 8(24)/10(30)/12(36)bit

디테일(샘플링) : 크로마 서브 샘플링 / "4:2:0/4:2:2/4:4:4"(사실상 4:2:0만 상용화)

휘도(HDR) : 영상의 밝고 어두운 부분을 좀 더 디테일하게 표현(HDR 10/10+, Dolby Vision, HLG)

색영역(색표준) : HDTV 표준 색상-BT.709 / UHDTV 표준 색상-BT.2020

                       *4K TV는 주로 DCI-P3(디지털시네마) 표준 색상을 적용하고 있음.

                       *UHDTV의 BT.2020 색 재현력 수준은 50%내외

압축(전송) 비트레이트 : 화질의 척도가 된다. 보통은 "프레임-컬러비트-샘플링"어떻게

                               지정하느냐에 따라 압축 비트레이트 용량은 비례해서 가감한다.

                          *방송은 주로 고정 비트레이트를 사용하고, 미디어는 가변 비트레이트를 사용

음향 : 서라운드 음향-최대 32ch까지 가능한 수준이지만 대다수는 5.1~7.1ch로 상용화

           *MPEG-H(국내 지상파/7.1.4ch) / MPEG-4 AAC(일본 8K 방송/22.2ch)

           *Dolby Atmos(~11.1ch) / DTS:X(~11.1ch) & DTS:X Pro(32ch)

TV 화면 크기 : HD ~55" / 4K~86" / 8K ~120"

8K는 아직 진화중이다. 압축 코덱도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고, 8K/120fps(Hz) 적용도 아직 상용화가 되지 못하고 있다. 또한 12bit 컬러를 적용할 수 있을지도 아직은 미지수다.

패널 : 10→12bit패널 /10bit+FRC(디더링/2021년)패널 내지는 Real 12bit(2022년~) 패널

            *LCD(LED/QLED/Mini LED/Dual Cell) / OLED / Micro LED
            *100"미만의 8K TV라면, 그것이 LCD(LED)든 OLED든, 화질 차이는 크지 않기 때문에,

              굳이 고가의 8K TV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75" 8K TV 200만원 전후, 85" 8K TV ~500만원

              이내면 충분하다.

콘텐츠 시청 : 전통적인 (RF)방송-지상파/위성/케이블

                      인터넷(IP)을 이용한 방송과 스트리밍(VOD)

HDMI : TV와 방송(재생기)을 연결하기 위한 인터페이스

             HDMI 1.4(HD)HDMI 2.0(4K)HDMI 2.1(4K-8K/60fps)HDMI 2.1 DSC(8K/120fps)



압축 코덱

모든 디지털영상은 압축을 기본으로 한다. 디지털 영상이 "HD4K8K"로 가면서용량이 늘자, 압축 코덱 효율을 높여, 해상도가 높아져도 압축(전송) 비트레이트는 크게 늘지 않았다. 압축 코덱은, "HD/AVC(H.264)4K/HEVC(H.265)8K/VVC(H.266)" 순으로 50%정도씩 압축 효율을 향상시켜 왔다.



다만, 유튜브와 같은 인터넷 스트리밍 압축 코덱은, VP9을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신규 영상은 AV1 코덱을 적용해서 사용하고 있다.


해상도 : 화질의 기본 척도다.

화면비

HDTV

4K TV

8K TV

16:9

1,920 x 1,080

=2,073,600화소

3,840 x 2,160

=8,294,400화소

7,680 x 4,320

=33,177,600화소

17:9

2,048 x 1,080

=2,211,840화소

4,096 x 2,160

=8,847,360화소

8,192 x 4,320

=35,389,440화소

21:9

2,560 x 1,080

=2,764,800화소

5,120 x 2,160

=11,059,200화소

10,240 x 4,320

=44,236,800화소

해상도=화소 수


프레임(fps=Hz)

프레임은 초당 몇장의 영상을 구현하는 기본 단위다. TV나 모니터 등을 재생기(세톱박스 등)HDMI로 연결 시에는 Hz로 표현한다. 1Hz1프레임(fps)을 구현할 수 있어. "fps=Hz"로 봐도 무관하다. 영화는 초당 23,97fps를 사용하고, 방송(HD)은 초당 25fps29.97(30)fps를 사용한다. 헌데, 영상을 TV로 구현을 하다 보니, TV에 사용되는 AC전원의 주파수가 한국과 일본, 미국 등은 60Hz를 사용하고, 유럽은 50Hz를 사용하다보니, 우리는 30/60/120Hz(fps)를 사용하고, 유럽은 25/50/100Hz(fps)를 사용한다.


현재 상용화 되고 있는 영상은 대다수 30/60fps이내이고, 최근 게임에서 120Hz를 넘어 144Hz/240Hz/360Hz까지 등장하고 있지만, 동영상의 경우, 100"미만에선 60fps이상은 눈으로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해서 과도한 Hz는 과도한 소비전력과 과도한 전송용량을 요구한다. 가령 8K/60Hz8K/120HzHDMI로 전송을 하려면, 8K/120Hz는 8K/60Hz에 비해 2배의 전송량이 있어야 한다.


특히 스마트폰처럼 밧데리로 구동하는 디스플레이의 경우, 눈으로 거의 차이점을 느끼지도 못해, 고주사율(120Hz) 구현은 사실상 낭비에 가깝다. 참고로 최근 게임용 모니터들도 120Hz이상이 기본이 되고 있는데, 60Hz와 그 차이를 느끼긴 힘들다. 고주사율(120Hz~) 경쟁은 대다수 마케팅적인 요소가 크다.


콘텐츠별 프레임(fps/Hz)

용도

게임

(주사율)

스마트폰

(주사율)

방송(프레임/fps)

영화

(fps)

HD

4K

8K

지원 Hz

~360Hz

120Hz

30Hz

(30fps)

60Hz

(60fps)

60120Hz(?)

(60120ps)

24Hz

(24fps)

화면크기

~40"

~6"

~55"

~85"

400"~500"



컬러 비트

1화소 컬러를 구현하는 용량 단위가 컬러 비트다. TV나 모니터 같은 디스플레이는 RGB 3색을 배합하여, 다양한 색상을 구현한다. 이때 R/G/B 3색을 각각 8bit로 구현하면, 1화소는 24bit가 된다. 마찬가지로 R/G/B 3색을 각각 10bit로 구현하면 1화소는 30bit가 된다. 아울러 R/G/B 3색을 각각 12bit로 구현하면 1화소는 36bit가 되는 것이다.



모든 디지털(압축) 영상은, 0과 1의 2진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1화소의 색상을 구현함에 있어, 8bit라면 2^8=256단계로 해서, R/G/B 3색을 곱하면, 2^8x3=2^24=16,777,216(1,600만)컬러를 구현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10bit라면 2^10=1024단계로 해서, R/G/B 3색을 곱하면, 2^10x3=2^30=1,073,371.824(10억)컬러를 구현할 수 있고, 12bit라면 2^12=4096단계로 해서, R/G/B 3색을 곱하면, 2^12x3=2^36=68,719,476.736(687억)컬러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이다.

디테일(샘플링)

모든 영상은 RGB 3색을 기반으로 색상을 구현한다. 하지만, RGB 3색을 그대로 사용하면 용량이 커서 방송이나 인터넷으로 전달하기가 어렵다. 해서 색차 정보를 줄여서 영상을 인코딩하는 방식이 크로마 서브 샘플링이다. 크로마 서브 샘플링엔 "4:2:0/4:2:2/4:4:4"가 있지만, 사실상 4:2:0만 상용화가 되고 있다.


PC용 모니터는, 작은 덱스트 글자를 주로 표현하기 때문에RGB 4:4:4(DisplayPort)를 기반으로 하지만, TV의 경우는, 영상이기 때문에, 용량이 큰 RGB 4:4:4YCbCr 4:4:4를 사용하지 않고, 절반 용량인 YCbCr 4:2:0로 구현한다. 이렇게 절반 용량으로 구현해도 화질 차이를 크게 느끼기가 쉽지 않아, TV는 대다수 YCbCr 4:2:0(HDMI)으로 구현한다.


가령 8K TV8K 재생기를 HDMI 2.1로 연결하여, 8K/60Hz, 10bit/4:2:0(40.1Gbps)으로 연동하는 것과 8K/60Hz, 10bit/4:4:4(80.2Gbps)로 연결하는 것이 2배의 전송 용량 차이는 있지만, 동영상 화질은 크게 차이가 없다.



휘도(HDR)

UHD영상의 밝고 어두운 부분을 좀 더 디테일하게 구현하기 위해, 2016년부터 HDR이 도입 되었지만, HDR10방식으로만 갈 것처럼 보였던 HDR방식이, Dolby VisionHLG(방송)방식이 나오더니, HDR10의 성능을 보완한 HDR10+까지 나오면서, HDR방식의 다양화로 UHD영상 발전에 최대 장애가 되고 있다.


즉, 다양한 HDR방식은, 소비자들의 UHDTV구입에 어려움을 주고 있는데, 가령 삼성 UHDTV를 구입하면, Dolby Vision방식의 HDR을 제대로 감상하지 못하고, LG UHDTV를 구입하면, HDR10+를 제대로 감상하지 못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국내의 경우는 사실상 HDR UHD영상을 제대로 경험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지상파 UHD방송사들이 HDR(HLG)을 적용한다고는 되어 있지만, HDR를 적용해서, UHD콘텐츠를 제작하지 않고 있고, 유료방송사들은 아예 HDR제작 자체를 하지 않고 있다. 또한 국내에선 아직도 UHD블루레이 타이틀 조차 제작되지 않고 있어, 넷플릭스에서 제공하는 HDR정도나 감상하는 수준이다.



색영역(색표준)
TV로 다양한 색상을 표현함에 있어, 그 색상을 표현하는 데는 나름의 기준(표준)이 있다. HDTV에는 BT.709라는 표준 색상을 사용하고, UHDTV에는 BT.2020이라는 표준 색상을 사용한다. 하지만기술 미비로 UHDTV에는 주로 DCI-P3(디지털시네마) 표준 색상을 적용하고 있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UHDTVBT.2020 색 재현력 수준은 50%내외 정도다. 해서 지금의 8K TV는 아직 온전한 UHD영상(색상)을 구현한다고 보기는 힘들다.


BT.2020 색 표준이 TV100%구현 되려면, 8K TV에 사용되는 패널의 컬러처리가 12bit는 되어야 하고, 또한 패널의 색 재현 기술이 좀 더 보완이 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가령 지금처럼 RGB를 컬러필터로 구현하는 것이 아닌, R/G/B를 개별로 자체 발광하면서, 그 컬러처리를 12bit로 처리한다면, BT.2020 색 재현력 수준은 100%까지 구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2022년을 전후로 12bit패널이 등장을 할 것으로 보이고, R/G/B가 개별로 자체 발광하는 Micro LED TV등이 어느 정도 구입 가능한 선에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음향

DTS사는 20198, 30.2chDTS:X Pro를 공개(시연)하였고, 지난달에는 일본 피코와 아스트로디자인은 22.2ch의 일본 8K 방송 음향을 출력할 수 있는 8K 세톱박스와 디코딩 음향기기를 출시하였다(업무용).


물론 이 부분이 대중적으로 현실화 되기에는, 초고가라는 한계도 있지만, 22.2~30.2ch의 스피커를 가정에 설치하는 것이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다. 해서 22.2ch의 사운드(스피커)를 TV내장하거나, 사운드 바로 효과를 내주는 일체형 시스템이 8K 방송이 시작되면서,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문제는 이러한 서라운드 음향을 방송사들이 제작할 여건이 되지 못한다는 점에서, 현실성은 더욱 떨어진다. 국내 지상파 UHD방송의 경우, 7.1.4ch의 서라운드 음향이 가능하지만, 7.1.4ch로 제작할 여건이 되지 못해, STEREO(2ch)로만 방송을 하고 있다. 설사 지상파방송사들이 7.1.4ch로 제작 송출을 한다고 해도, 7.1.4chMPEG-H오디오를 청취할 음향기기가 없어, 무용지물의 서라운드 음향이 되고있다.


해서 국내에서 서라운드 음향을 청취할 방안은, 블루레이 타이틀 내지는 넷플릭스에서 제공하는 Dolby Atmos정도가 그나마 최선의 서라운드 음향을 청취할 방법이다. 서라운드 음향은 최대 32ch까지 가능하지만, 실제 상용화 되고 있는 수준은, 블루레이 타이틀이 ~7.1ch로 제작되고 있다.


*MPEG-H(국내 지상파/7.1.4ch) / MPEG-4 AAC(일본 8K 방송/22.2ch)

*Dolby Atmos(~11.1ch) / DTS:X(~11.1ch) 블루레이/외국 OTT 서비스


오디오 발전(보편적 수준)

 

오디오

SD오디오

HD오디오

4K오디오

8K오디오

지원 채널

5.1ch

7.1ch

11.1ch

(7.1.4ch)

~22.2ch

 30~32.2ch

적용

디스크

DVD

블루레이

4K 블루레이

8K 블루레이(?)

업무용(?)

방송

SD/HD방송

HD/4K방송

4K방송

8K방송

(8K-THEATER)

극장(?)

오디오 포멧

Doiby Digital

DTS

Dolby TrueHD

DTS-HD MA

Dolby Atmos

DTS:X

MPEG-4 AAC

/ MPEG-H

DTS:X Pro

오디오 특징

좌우 360

좌우 360

객체기반+

좌우 360

상하 180

객체기반+

좌우상하

360

객체기반+

좌우상하

360

주도 회사

Dolby

DTS

Dolby

DTS(?)

(?)



압축(전송) 비트레이트

만일 8K@60fps, 10bit/4:2:0으로 촬영한 영상을 압축하지 않고(41.1Gbps) 방송이나 인터넷으로 수십~수백km 떨어진 곳까지 송출(전송)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이는 3~5m정도의 가까운 거리라 해도 HDMI 2.0(18Gbps)으로도 전송이 불가능한 전송량이다. 해서 모든 디지털 영상은 1,000배 이상 압축을 할 수 밖에 없다.


이때 압축하는 과정에, "프레임-컬러비트-샘플링"을 어떻게 지정하느냐에 따라 압축 비트레이트 용량은 비례해서 가감한다. 방송은 주로 고정 비트레이트를 사용하고, 미디어는 가변 비트레이트를 사용하는데, 압축 비트레이트 수치가 낮으면 화질이 떨어지고, 높으면 화질은 좋지만, 전송(송출)에 어려움이 따른다. 해서 압축(전송) 비트레이트는 "화질의 척도"가 된다.


압축(전송) 비트레이트로 본 미디어별 서비스 형태

방송

지상파

케이블

위성

인터넷(IP)

4K BD

한국

일본 4K/8K

IPTV

스트리밍

압축코덱

HEVC

HEVC

HEVC

HEVC

HEVC

HEVC

VP9/AV1

HEVC

화질

4K/60p

4K/60p

4K/60p

4K/60p

8K/60p

4K/60p

4K/8K

~60p

4K/~60p

컬러

10bit

10bit

10bit

10bit

10bit

10bit

샘플링

4:2:0

4:2:0

4:2:0

4:2:0

4:2:0

4:2:0

색표준

BT.2020

BT.2020

BT.2020

BT.2020

BT.2020

BT.2020

HDR

OX

X

X

HLG

HLG

X

O

PQ

압축(전송)비트레이트

16~17

Mbps

32

Mbps

25

Mbps

35

Mbps

85

Mbps

~32

Mbps

~35

Mbps

~80

Mbps

음향

112

ch

2ch

2ch

5.1ch

22,2

ch

2ch

2~7.1

ch

11.1

ch

화질점수

70

95

85

97

97

90

70

100



TV 화면 크기

TV 화면에 대한 크기는 따로 표준으로 정할 수가 없다. 해서 12가지 항목에서 빠져 있다. 그렇지만, TV 크기는, TV선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빼 놓을 수가 없어, 추가로 설명을 한다. TV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는 과정에서 탄생한 HDTV는 ~55"까지 보편적 수준에서 상용화가 되었고, 4K TV는 최근 ~86"(300만원 내외)까지 상용화가 되고 있다. 8K TV는 현재 ~85"까지 주로 상용화가 되고 있지만, 2022~ 부터는 ~120"까지도 대중적 가격에 상용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사실 8K TV와 같은 초고화질 영상은, 120"는 되어야, 온전한 8K 화질을 느낄 수 있다. 100"미만의 8K TV는 그것이 LCDOLED든 화질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8K TV120”는 되어야 한다. 그러한 증빙은 아래 PPI수치로도 확인이 된다.


PPI기준으로 본 적정 TV화면 크기

TV구분

100ppi

75ppi

50ppi

HDTV

22"

29"(30")

44"

4K TV

44"

59"(60")

88"

8K TV

88"

117"(120")

176"

*100ppi : 디테일감이 살아있는 기준

*75ppi : 동영상을 무난하게 감상할 수 있는 기준

*50ppi : 방송사 로고가 깨져 보이지 않는 기준


패널

현재 8K TV를 상용화 하면서, 하드웨어적으로 가장 발전이 더딘 것이 바로 12bit패널 이다. 아직 전 세계적으로 12bit패널을 개발한 회사는 없다. 해서 당분간은 "10bit+dithering(FRC)" 기술을 이용해서 가상으로 12bit컬러를 처리하는 패널이 등장하다가, 빠르면 2022년쯤에 Real 12bit 패널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12bit패널을 개발한다고 해도, 관련 재생기나 콘텐츠가 받쳐주지 않는다면 안 되기 때문에, 패널 제조사들은 12bit패널 개발보다는 새로운 유형의 패널을 개발하는데 더 열성적 이여서, 상황에 따라서는 12bit패널을 적용한 TV의 등장은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12bit지원 AV기기

제품군

디스플레이(TV)

재생기

콘텐츠

모델명

JVC DLA-시리즈

4K 프로젝터

Zidoo Z9X/

Z10 Pro/Z1000 PRO

Dolby Vision

HEVC(H.265) 뒤를 이을 차기 압축 코덱인 VVC(H.266), 8K/120fps, 12bit/4:2:0으로 상용화가 예상되어, 8K 영상(콘텐츠), 12bit지원이 필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8K 영상을 120fps로 가는 것도 좋지만, 100" 미만에서 8K TV가 대중화 된다면, 8K/120fps 대중화 보다는 소비자들에겐 8K/12bit가 먼저 상용화 되는게 낫다고 본다. 이유는, 8K/120fps는 빠른 영상 재생 시에서만 일부 효과가 있지만(~1%미만), 8K/12bit8K 영상 전체 화질을 향상시켜주기 때문이다.


발광소자로 본 TV

TV

LCD

(LED/QD)

TV(모든

TV제조사)

자발광TV(+RGB컬러필터)

자발광TV

OLED TV

(LG)

QD디스플레이

Micro LED

TV(10개사)

QD-OLED

TV(삼성)

QNED TV

(삼성)

발광소자

+색구현

(Mini)LED+

RGB컬러필터

White OLED+

RGB컬러필터

Blue OLED+

QD-RGB컬러필터

Blue Micro

(Nano) LED+

QD-RGB컬러필터

R/G/B 3

Micro LED

개별 자체발광

총 발광

소자 수

직하형

~25,00

4K=3840x2160=829만개

8K=7680x4320=3317만개

4K=2488만개

8K=9953만개

1화소 당

발광비율

 1:1,000~

1:1

3:1

가능성

90%~

4K ~51%

8K ~30%

~30%

51%~

가격 극복 시 51%~/가격 극복X ~10%

상당기간 8K 콘텐츠는 대중적 보급이 쉽지 않다. 해서 8K TV가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방법은, 가격밖에 없다. , 4K TV가격에 8K TV를 출시해서 8K TV 구입을 유도하는 것이다. 그리고 8K TV, 그 특성상 최소 75"~ 로 가야하기 때문에, 대화면에서의 가격 경쟁력이 무척이나 중요하다. 현재 75" 8K TV200만원 전후, 85" 8K TV500만원 이내에 상용화 될 수 있는 것은, LCD(LED) 외엔 달리 답이 나오지 않고 있다.

 

8K TV는 그 자체만으로 초고화질 이기 때문에, 그것이 LCDOLED100"미만에서는 화질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패널의 우위성만으로 8K TV를 판매하기엔 한계가 있다. 특히 자발광TV들이 화질의 우위성만을 믿고, TV시장에 나가고 있지만, 초고가 문제와 높은 소비전력으로 이미 한계성을 드러내고 있다. 77" 8K OLED TV2천만원이 넘고, 소비전력은 800W~이여서, 대중적TV로는 이미 경쟁력을 상실하였다. 해서 OLED TV는 4K 까지가 한계라고 하는 것이다.


콘텐츠 시청

현재 8K UHD콘텐츠는, 일본처럼 8K 방송을 실시(1채널)하는 나라 외에는 사실상 유튜브에서 서비스되는 8K 콘텐츠 감상이 전부라 할 수 있다. 해서 대다수는 HD/4K방송을 8K로 업스케일링해서 시청하거나, HD/4K 블루레이 타이틀이나 OTT서시스를 감상하는 것이 최선이다.


또한 앞으로는 전통적인 (RF)방송(지상파/위성/케이블) 보다는, 인터넷(IP)을 이용한 방송이나 스트리밍(VOD) 서비스가 대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유튜브 8K 영상은 VP9코덱이 90%~이고(60fps 60%~), 그 외 AV1등으로 서비스가 늘고 있다. HDR이나 5.1ch의 서라운드 까지 지원 되어, 아쉬운대로 8K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UHD콘텐츠

구분

지상파

위성

인터넷

방송 방식

ATSC 3.0

DVB-T2

ISDB-S3

DVB-S2X

IP

상용화

4K(한국/미국)

4K(시험)

8K(일본)

8K 시험

4K

지상파는 4K방송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해서 UHD방송은, 주로 위성을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8K 방송은 위성으로만 상용화 내지는 시험방송이 진행 중이며, 8K방송을 위한 압축코덱(VVC/H.266)2021년부터 상용화가 시작되면, 8K 방송은 서서히 활성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8K방송은, 전통적인 (RF)방송 보다는, 인터넷(IP)을 이용한 8K 방송이나 8K 스트리밍(VOD) 서비스 중심으로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무선 Wi-Fi 6/7(10/30Gbps) / *10Giga 유선 LAN / *5G(~20Gbps)


하지만, UHD콘텐츠를 시청(감상)함에 있어서 제일 어려운 것은, AV에 사용되는 표준들이 너무 다양하게 있어, 그 모든 것을 온전하게 시청(감상) 하기는 사실상 더 힘들어 지고 있다. 방송과 영화의 화면비도 다르고, 컬러(색상)에 대한 기준도 다르다. 또한 음향 기준도 달라, 그 모든 것을 갖추어 AV를 감상 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일정 부분은 포기할 수밖에 없다.



HDMI

8K TV8K 재생기를 연동하기 위해서는 HDMI 2.1(8K/60Hz) 내지는 HDMI 2.1 DSC(8K/120Hz)가 상용하 되어야 한다. 하지만, 아직 8K/120Hz를 연동하기 위한 기술들은 적용되지 못하고 있다. 빠르면 2021, 늦으면 2022년부터 적용이 될 것으로 보인다.

HDMI 버전별 지원 화질

HDMI버전

HDMI 1.4

HDMI 2.0

HDMI 2.1

HDMI 2.1 DSC

연결(전송) 화질

HD/60p

4K/60p

8K/60p

8K/120p

8K-10K/120Hz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HDMI 2.1 DSC 기술을 적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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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강재혁 | 작성시간 20.10.13 이것만봐도 저잣거리 나가면 전문가로 행세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고급상식 쌓고갑니다~ 추천해요.
  • 작성자박종만 | 작성시간 20.10.19 내공이 느껴지는 훌륭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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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고호진 | 작성시간 20.10.21 변함없는 열정과 정성에 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황규삼 | 작성시간 20.10.24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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