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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영원한 강자는 없다→2~3위 업체들의 반란

작성자이군배|작성시간22.09.27|조회수2,272 목록 댓글 0
제품군TV디스플레이
(OLED)
그래픽카드HDD
1위삼성삼성DNVIDIASeagate
2위LGLGDAMDWD
3위TCLBOE인텔도시바
4위하이센스CSOT-HGST
TV
1위(삼성)와 2위(LG) 간 격차는 2배정도지만, 2위(LG)와 3위(TCL)간 격차는 1%내외여서, 2022년 내에 2위와 3위가 바뀔 것으로 보이고, 2025년 이후부터는 TCL이 1위 자리마저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TCL은 삼성처럼 LCD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여파는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디스플레이(패널)
5년 전 LCD로 BOE에 세계 1위 자리를 내준 삼성-LG는, 지난해 LCD와 OLED를 합친 전체 디스플레이에서 '매출-수량'에서 모두 중국 BOE에 1위 자리를 내주었다. 일본을 제치고 매출로 셰계 1위를 내준 것은 17년만이다. 하지만,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2025년이면, 중국은 LCD에 이어 OLED에서도 1~2위 삼성D와 LGD를 추월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픽카드
1위(NVIDIA)와 2위(AMD) 간 격차는 2배정도지만, 10월에서 11월에 출시되는 차기 그래픽카드에서, 2위 AMD가 성능 우위로 반란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그래픽카드만 있는 NVIDIA보다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동시에 만드는 AMD와 인텔이 차 차기 그래픽카드에선 1~2위를 모두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HDD
아무리 SSD의 강세가 크다 하지만, 2TB이상만 넘어가면 SSD는 경쟁력이 떨어진다. 특히 20TB이상 고용량에선 SSD는 사실상 구입이 어려운 제품이다. 이런 측면에서 HDD에서 2위 업체인 Western Digital(WD)이, 지난 8월에 시게이트 최고 용량인 20TB를 넘는 22/26TB HDD를 출시하며, HDD에 대한 고용량 경쟁의 주도권을 가져갔다. 특히 WD는 30/50TB 상용화에서도 Seagate를 빠르게 앞서나갈 것으로 보여, HDD시장의 강자도 변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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