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역성장하고 있는 TV시장에 대한 전략으로, 프리미엄TV를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프리미엄TV만으로는 역성장하고 있는 TV시장을 구원하긴 힘들다고 본다. 또한 국내 패널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OLED로의 전환을 더욱 확대한다는 전략이지만, IT용 OLED패널이, 꺼져가는 패널 시장을 구원하긴 힘들다고 본다. 지금 삼성-LG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역성장하고 있는 'TV-패널'시장에서, 중국산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은, 같은 LCD나 OLED라 해도, 결국 차별화(혁신) 전략만이 살길이라고 본다. 그동안 카페를 통해 제안해온 삼성-G의 'TV-패널' 차별화(혁신) 전략에 대해, 다시금 정리해 제안해 본다. ▶삼성-LG, 'TV-패널' 차별화(혁신) 전략 연재 순서 ①12bit 패널 개발 ②8K Dual LCD패널 개발 ③패널을 접합할 수 있는 패널 개발 ④색 구현을 'YCbCr→RGB'로 바꾸자 ⑤12bit/RGB로 압축/복원할 수 있는 인코더/디코더(H.265/VVC) 개발 ⑥TV에 DP 2.0 & USB4(USB-C) 채용해야→8K/120Hz, 12bit/RGB전송 ⑦HDR방식을 통합내지는 모두 수용해야 ⑧TV를 용도별로 출시해야 |
| 구분 | 삼성-LG, 'TV-패널' 차별화(혁신) 전략 |
| 패널 성능 향상 | ①12bit 패널 개발 ②8K Dual LCD패널 개발 ③LCD & OLED패널을 접합할 수 있는 패널 개발 |
| TV 성능 향상 | ⑤8K/120fps, 12bit/RGB로 압축/복원할 수 있는 VVC(H.265) 인코더/디코더 개발 ⑥TV에 DP 2.1 & USB4(USB-C) 채용 →8K/120Hz, 12bit/RGB전송 ⑧TV를 용도별로 출시 |
| 콘텐츠 제작사 & AV관련 단체 협력 | ④영상 색 구현을 'YCbCr→RGB'로 바꾸기 ⑦다양한 HDDR방식 통합 & 채용 ⑧영화 화면비(21:9)에 맞게 콘텐츠 제작 →TV가 '방송→OTT(영화)' 중심으로 변화 →영화 화면비에 맞는 21:9 TV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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