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TV시장이 초대형(98") 사이즈 경쟁으로 옮겨가면서, 국내 언론들이 사실과 다르거나, 오도된 엉터리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2023년 8월 5일 수천만원대 98인치 시장서… 中 TCL, LCD TV 고작 400만원 2023년 8월 13일 中, 90형대 초대형 TV도 반값 파상공세 위 첫 번째 기사는, 삼성-LG가 수천만원에 판매하는 98인치 4K TV를 중국 TCL이 고작 400만원에 판매하고 있다는 것인데, 현실은 사실과 다르다. 삼성전자는 현재 98인 4K LCD(LED/Mini LED) TV를 천만원 미만에 판매를 하고 있다. LG전자는 98인치 4K TV 출시를 준비 중이다. 해서 위 기사는 가격도 확인하지 않은 현실과는 동떨어진 기사다. 두 번째 기사도, 가격을 저렴하게 출시하고 있지만, 중국산 TV의 성능이 떨어진다는 식으로 보도를 하고 있다. 중국 업체들이 출시하는 98인 4K LCD(LED/Mini LED) TV는 삼성 98인 4K LCD(LED/Mini LED) TV에 비해 성능이나 화질에서 전혀 쳐지지 않고 있다. 참고로 삼성전자가 출시하는 98인치 4K TV는 모두 중국산 LCD패널을 사용하고, 구굴 안드로이드TV OS와 셰계최고 수준의 미디어텍 칩을 사용하여, 삼성 98인치 TV에 비해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 오히려 HDR지원에서 삼성은 Doblby Vision을 지원하지 않고 있고, LG는 HDR10+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 반면 중국산 TV는 모두 지원하여, 삼성-LG TV성능을 넘어서고 있다. 헌데, 두 번째 기사 말미에, 업계 관계자는 “중국 업체는 화질보다는 크기만 우선하는 고객을 우선 겨냥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삼성·LG와 동등한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지 못하면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전망했다. 식으로 보도를 하고 있다. 참고로 중국은 98/100인치 4K LCD(LED/Mini LED) TV의 가격을 중국 내수 시장 가격 기준 300~400만원대, 그것도 2021년부터 판매를 해오고 있다. 즉, 삼성-LG보다 먼저 저렴하게 시장을 뛰어 들어, 삼성-LG보다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해서 위 업계 관계자의 말은 사실과 다르다. 아울러 삼성-LG가 대표로 내세우고 있는 Neo QLED TV(삼성)나 QNED TV(LG)와 같은 Mini LED TV는, 2019년 중국 TCL이 처음 선을 보이면서 인기를 끌자, 삼성-LG가 2021년에 따라서 출시한 것이다. 고로 삼성·LG와 동등한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지 못했다는 국내 업계의 지적은 사실과 다르다. |
▶98인치 국내외 TV가격
| 유형 | 4K LED(LCD) TV | 4K Mini LED(LCD) TV | 4K OLED | |||
| 제조사 | TCL | 삼성 | 중소업체 | TCL | 삼성 | LG |
| 모델명 출시년도 | P745 2023년 | QC80A 2023년 | 2023년 | 98Q10G 2022년 | 98QNA90 2021년 | evo 97G2 2022년 |
| 가격기준 | 유럽가 | 국내가격 | 국내가격 | 중국 내수가 | 국내가격 | 국내가격 |
| 실 판매가격 | €2800 394만원 | 650만원 | 300만원대 | ¥19999 357만원 | 950만원 | 3,500만원 |
▶'한국 Vs 중국' TV 경쟁력 비교
| 구분 | 한국 | 중국 | |
| 사용 패널 | *삼성 TV : 삼성 TV는 99%가 LCD패널로 TV생산→대다수 중국-대만산 패널 사용 *LG TV : LG TV는 85%이상이 LCD패널로 TV 생산→대다수 중국-대만산 패널 사용. 중국산 저가 TV와 차별성이 없다. | 1%내외의 OLED TV(LGD패널 사용)를 제외하면, 99%는 LCD패널로 TV생산→대다수 중국산 패널 사용 | |
| 고 주사율 | 4K | 4K/120Hz(LCD/OLED) 4K/240Hz(LCD)→20223년 | 4K/240Hz(LCD)→20222년 4K/480Hz(LCD)→20223년 |
| 8K | 8K/60Hz | 8K/120Hz & 8K/144Hz→20223년 | |
| 코덱 | H.266(VVC) 미지원 | H.266(VVC) 지원→20223년 | |
| HDR | *삼성 : Dolby Vision 미지원 *LG : HDR10+미지원 | Dolby Vision/HDR10+ 모두 지원 | |
| 스마트TV | ☞페쇄된 자체 OS 사용 *삼성:타이젠(Tizen)OS *LG:webOS →범용 앱이 없어, 사용자가 별도 앱 사용하기가 사실상 불가 | ☞범용적 ATV(구굴 안드로이드TV) OS 사용 →다양한 안드로이드 앱 사용 가능 →유료방송 & OTT세탑박스에 ATV나 Ruku TV OS를 사용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삼성·LG TV OS는 10%정도 이고, 90%는 ATV등 사용 | |
| TV용 메인 칩셋 | ☞자체 칩셋 & HDMI/Wi-Fi등 주요기능 외부 칩셋 사용 *HDMI 2.1(8K/60Hz) →LG Synopsys칩 사용 *Wi-Fi 6(삼성 MediaTek칩 사용) | ☞통합 온칩 사용 *MediaTek S900(MT9950/~2022년) →HDMI 2.1(8K/60Hz), Wi-Fi 6 →코덱 AV1 8K/30fps HEVC(H/265) 8K/60fps *MediaTek Pentonic 2000(2023년~) →HDMI 2.1(8K/120Hz), Wi-Fi 6E →코덱 VVC/AV1 8K/120fps *MediaTek MT9613(4K/~2022년) *MediaTek Pentonic 700(4K/23년~) | |
| 우위 | TV용 OLED패널→사실상 독점 (단, OLED TV 비중은, 전세계 TV의 3%이내) | *LCD패널→사실상 독과점 체제 *LCD패널 생산량은 물론 성능-품질 세계 최고 수준→Mini LED TV 최초 상용화 및 OLED 화질과 성능을 넘어서는 Dual LCD(Cell) TV 최초 상용화 *최근 TCL과 하이센스의 성장세가 커지면서, 중국을 넘어 세계 TV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임 | |
| 취약성 | *OLED TV의 한계(번인현상/밝기저하/8K)로, 성장엔 한계 *최근 OLED TV가 역성장을 하면서, '피크아웃(Peak-outㆍ수요가 정점을 찍고 내려오는 현상)'에 들어 간 것으로 보여, 한국산 TV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 중국이 삼성-LG를 바짝 뒤 쫒고는 있지만, 아직 상당수가 중국 내수용 판매 비중이 크다. | |
| 기타 | 중국산 8K LCD(LED/Mini LED) TV 금액이면, 삼성-LG 4K OLED TV보다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 OLED TV의 99%는 4K다. 아무리 4K OLED TV의 화질이 좋다고 해도, 8K 화질은 구현하지 못한다. 특히 중국산 저가 8K LCD TV의 화질과 성능, 편의성, 디자인 등에서 삼성·LG 8K TV랑 비교해도 전혀 쳐지지 않거나, 일부는 더 우수하다. 해서 이제는 삼성·LG TV를 비싸게 주고 구입할 이유도 명분도 없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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