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제>방송(콘텐츠)도 21:9로 변경해야 최근 TV로 방송 시청보다는 OTT를 통한 영화 감상이 더 많아지면서, TV화면의 위아래가 검게 나와 TV화면의 26%가 낭비되고 있다. 해서 이젠 TV 화면비를 방송(16:9/1.78:1)이 아닌, 영화(21:9/2.37:1) 화면비에 맞추어 출시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
▶21:9 TV 출시에 따른 'TV & 콘텐츠' 변화
| 구 분 | 현 재 | 변 경 | |
| TV 출시 | 16:9(1.78:1)로 출시 1,920 x 1,080(HDTV) 3,840 x 2,160(4K TV) 7,680 x 4,320(8K TV) | 21:9(2.37:1)로 출시 2,560 x 1,080(2.5K TV) 5,120 x 2,160(5K TV) 10,240 x 4,320(10K TV) | |
| 콘텐츠 제작 | 촬영 & 편집 | 영화 & 일부 방송 드라마 2.35:1(21:9)로 제작 3,840 x 1,620(4K) 7,680 x 3,240(8K) 방송 1.78:1(16:9)로 제작 1,920 x 1080(HD) 3,840 x 2,160(4K) 7,680 x 4,320(8K) | 촬영-편집-압축 21:9(2.37:1)로 제작 2,560 x 1,080(HD) 5,120 x 2,160(5K) 10,240 x 4,320(10K) ※TV화면과 콘텐츠 화면비가 같아 화면 손실 없음 ※1.78:1(16:9)로 제작한 방송의 경우 화면 좌우 블랙 처리로 화면 25% 손실 |
| 8/10bit, RGB & YCbCr RAW | |||
| 압축 인코딩 | 16:9(1.78:1)로 제작 1,920 x 1,080(HD) 3,840 x 2,160(4K) 7,680 x 4,320(8K) ※영화 & 일부 방송 드라마 상하 블랙 처리로 화면 26% 손실 | ||
| 8/10bit, YCbCr 4:2:0 | 12bit, RGB | ||
| ※최근 방송사들이 드라마 등을 21:9 화면비로 제작 송출하고 있다. 또한 TV로 방송되는 영화도 대다수 21:9로 제작 송출이 되고 있기 때문에, 방송에 대한 화면비를 21:9로 변경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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