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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TV+콘텐츠' 영상 혁신을 위한 새로운 변경(표준)안" 연재 일정 안내

작성자이군배|작성시간25.02.03|조회수2,434 목록 댓글 0
부제 위기의 삼성·LG전자 TV가 살아남으려면...
 
삼성전자가 지난 1월 5일(CES 2025)에 진행된 ‘삼성 퍼스트 룩 2025(Samsung First Look 2025)’ 행사 기조연설에서, 삼성전자 미래 TV에 대한 대응 전략을 발표하였다(아래내용 참조).

삼성전자 TV미래 TV에 대한 대응 전략

대응전략문제 & 현실
비전 AI*TV AI기능→스마트폰이 대신해주고 있어, TV지원은 의미 없어
*AI 8K 업스케일링(Upscaling) 기능은, 화질 향상 효과 없어→상술
TV 세트 사업
경쟁력 강화
*혁신(차별화)없는 프리미엄TV→경쟁력 잃어(8K QLED4K OLED)
*TV기능 성능 중국산과 차별화 요소 없고, 일부는 뒤쳐져
서비스(TV광고)
비즈니스 사업
*자체 패스트(Free Ad Supported Streaming/광고 시청 댓가로 무료 콘텐츠를 제공)→소비자 광고 원치 않아
*'삼성 TV 플러스' 콘텐츠 지속 강화→지금과 같은 서비로 수준으로는 소비자 눈높이 못 맞추어
라이프 스타일 스크린 제품군에서 리더십에 방점을 둔다.*라이프 스타일→수요 제한적이고 한시적
*무선 연결 솔루션→저원선 따로 가는 이상 무선 의미 없어
*베젤(테두리) 없는 TV등장으로 라이프 스타일TV 큰 의미 없어
15년 이상 세계 1위를 지켜온 삼성전자 TV가, 중국 TV제조사들에게 조만간 1위 자리를 내줄 것으로 보여, 그 어느 때보다 혁신(차별화)이 필요했지만, 기존 전략과 달라진 것이 없어, 실망을 넘어 삼성전자 TV의 미래마저 어둡게 하고 있다.
 
LG전자 TV의 상황은 삼성전자 TV보다 더욱 심각하다. LG전자 전략도 기본적인 방향은 삼성전자와 크게 다르진 않지만, LG전자는 앞으로도 한계성을 가진 OLED TV 사업을 지속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LG전자가 OLED TV 사업을 지속할수록 LG전자 TV는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LG전자 TV는, 수량에선 이미 3년 전에 중국에 2~3위 자리를 내주었고, 이젠 4위 자리마저 위태한 상황이다. 다만 매출에선 2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중국 TV제조사들에게 2위 자라를 내주는 것도 시간의 문제다.
 
결국 위기의 삼성·LG전자 TV가, 중국산 TV의 부상에 이러다할 대안을 내 놓지 못하고 있어, 운영자는 그동안 카페 게시판을 통해 "'TV+콘텐츠영상 혁신표준부터 바꾸어야!(부제 위기의 삼성·LG전자 TV가 살아남으려면...)"라는 형식의 글을 지속해서 올려왔다.
 
하지만, 삼성·LG전자 TV, 2025년에도 TV의 중심을 4K OLED TV에 두고 있고(고가 판매 전략), TV를 통한 광고 시청기능을 넣거나영상 감상과는 무관한 주사율 높이기, AI기능과 같은 기능으로 가고 있다. 즉, 소비자의 욕구보다는 자신들 기준(자만)으로만 TV를 판매하고 있어소비자와는 점점 거리가 멀어지는 그러한 TV가 되고 있다.
 
이젠 단순히 TV 패널의 우위성(OLED)만으로 TV시장을 주도하긴 힘들다. 또한 TV기술의 평준화로 TV의 혁신이 사라진 상황에서평준화된 기능으로는 TV시장을 주도하는 것도 한계에 다다랐다. 아울러 TV의 본질인 화질은 10년째 정체(4K)되어 있으면서그에 걸 맞는 콘텐츠(4K)는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부족(10%내외)하다.
 
즉, TV의 화질은 10년째 4K 이내에 머물면서 화면은 커지고 있는데(100"~), 콘텐츠의 질은 HD급 55인치 정도에 적합한 콘텐츠(90%)들이 대다수라는 것이다. 결국 'TV+콘텐츠'가 함께 변하지 않으면(혁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TV도 라디오처럼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해서, 삼성·LG전자 TV어느 정도 브랜드의 우위성이 있을 때, TV에 대한 새로운 표준(기술)과 함께 콘텐츠에 대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여, 콘텐츠 업계들과 함께 'TV+콘텐츠화질을 함께 향상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만, 삼성·LG전자 TV, TV시장을 지속해서 주도할 수 있을 것이다.
 
고로 아래와 같이 'TV+콘텐츠영상에 대한 혁신방안, 즉, 'TV+콘텐츠'에 대한 7가지 표준(변경) 안으로 제시해 보고, 7가지 표준(변경)안을 항목별로 7(2월 5일 부터)에 걸쳐 짚어 보려 한다. 아래 도표는 "'TV+콘텐츠영상 혁신을 위한 새로운 변경(표준"이다.

'TV+콘텐츠영상 혁신을 위한 새로운 변경(표준)

구 분현 재 안변 경 안연재일
TV화면비16:9(1.78:1)로 출시
*1,920 x 1,080(HDTV)
*3,840 x 2,160(4K TV)
*7,680 x 4,320(8K TV)
21:9(2.37:1)로 출시
*2,560 x 1,080(2.5K TV)
*5,120 x 2,160(5K TV)
*10,240 x 4,320(10K TV)
2월
5일
패널 컬러
처리
8bit/8bit+FRC/10bit12bit
HDMITV/재생기HDMI 2.1 48Gbps120Gbps+DSC 8bit
*HDMI 3.0
*USB-C(USB4 v2.0)
2월
7일
HDRTV/재생기
콘텐츠
HDR10/HDR10+/
Dolby Vision/HLG
(5개 이상)
12bit HDR 하나로 통일2월
10일
압축
  코덱
TV/재생기
콘텐츠
VP9/AV1/AVS3/
HEVC(H.265)//VVC(H.266)
(30여종 이상)
H.267 하나로 통일
H.266(VVC)대비
  압축 효율 50%~향상
2월
12일
음향TV/재생기
콘텐츠
Dolby Atmos(AC-4)/
DTS: X/Auro 3D/
MPEG-H/MPEG-4 AAC
(30여종 이상)
하나로 통일2월
14일
방송
  방식
TV/
세톱박스
*국가별
DVB-T2/T2X/S2/S2X,
ATSC 3.0, ISDB-T/
ISDB-S3DTMB-A(10여개)
*방송사별
지상파/CATV/IPTV/OTT
하나로 통일2월
17일
콘텐츠촬영
&
편집
(저장)
영화 & 일부 방송드라마
2.35:1(21:9)로 제작
*3,840 x 1,620(4K)
*7,680 x 3,240(8K)
방송 1.78:1(16:9)로 제작
*1,920 x 1080(HD)
*3,840 x 2,160(4K)
*7,680 x 4,320(8K)
촬영-편집-압축
21:9(2.37:1)로 제작
*2,560 x 1,080(HD)
*5,120 x 2,160(5K)
*10,240 x 4,320(10K)
TV화면과 콘텐츠
화면비가 같아 화면
손실 없음
1.78:1(16:9)로 제작한
방송의 경우 화면 좌우
블랙처리로 화면
25%손실
2월
19일
8/10/12bit, RGB & RAW
제작
(압축)
16:9(1.78:1)로 제작
*1,920 x 1,080(HD)
*3,840 x 2,160(4K)
*7,680 x 4,320(8K)
영화 & 일부 방송드라마
상하 블랙 처리로
화면 26% 손실
8/10bit, YCbCr 4:2:012bit, RGB
HD H.264 10Mbps내외
4K H.265 16Mbps~
8K VP9/AV1 ~20Mbps
*HD/4K는 기존과 동일
  (호환성 유지)
*10K/120fps, 12bit/RGB
  H.267 100Mbps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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