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LED TV를 출시하고 있는 TV제조사들이 사실상 8K TV에서 손을 떼고 있다. 물론 삼성전자가 8K TV를 유지는 하고 있지만, 여전히 비싸서 수요는 제한적이다. 해서 삼성전자도 대표TV를 OLED TV를 내세우고 있지만, 삼성전자의 OLED TV 성장도 2025년을 정점으로 2026년부터는 정체내지는 하양 곡선을 탈 것으로 보인다. 그럼 왜 OLED TV를 출시하는 회사들은 8K TV를 가려하지 않는 것일까?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전에 현재 8K TV가 안 팔리는 이유를 먼저 짚어 보자. ▶8K TV가 안 팔리는 이유 ①비싸다. →4K TV에 비해 2~3배 이상 비싸다. ②8K TV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100인치 미만에선 4K TV와 8K TV간 화질 차이가 크지 않다. ③8K TV에 대한 매력이 없다. →8K TV만의 장점(초고화질)이 없다(8K AI 업스케일링 효과 미미) ④8K 콘텐츠가 없다. →HD 90% / 4K UHD 10% / 8K UHD 사실상 전무 ⑤TV자체를 보지 않는다. →TV자체를 보지 않다보니, 새로운(8K) TV에 대한 관심도 없다. 그럼 8K TV를 활성화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8K TV 가격을 4K TV 가격 수준으로 인하를 하면 된다. 즉, "4K TV 가격=8K TV 가격"과 같아진다면, 소비자들은 4K TV를 구입할 이유도 없을 것이고, TV제조사들은 4K TV를 만들 이유도 없다. 고로 8K TV는 대중화(활성화)가 될 것이다. 해서 많은 분들이 주장하는 8K 콘텐츠가 없어서 8K TV가 활성화 되지 않고 있다는 말은 맞지 않는 지적이다. 이러한 증빙은, 4K TV에서 이미 보여주었다. 4K 방송이 실시 된지도 언 11년이 되었고, 4K 블루레이가 출시 된지도 9년이나 되었다. 또한 요즘 대세가 되고 있는 OTT도 4K로 서비스를 한지도 5~6년이 되어가지만, 4K 콘텐츠 비중은 10%밖에 안 된다. 그럼에도 4K TV가 대중화 될 수 있었던 것은, 4K TV 가격이 HDTV 가격과 같아지면서, 4K TV가 대중화되기 시작한 것이다. 즉, 4K 콘텐츠와는 관계없이, 4K TV는 가격으로 대중화가 된 것이다. 그럼 8K TV 가격이 4K TV 가격 수준으로 가능은 한 것일까? OLED TV는 어려워도 LCD(LED/Mini LED) TV는 충분히 가능하다. 즉, 4K LCD(LED/Mini LED) TV와 8K LCD(LED/Mini LED) TV간 원가차이는 크지 않기 때문에 8K LCD(LED/Mini LED) TV 가격이 4K LCD(LED/Mini LED) TV 가격 수준으로 수준으로 낮추는 것은 가느아다고 본다. 그럼 TV제조사들은 왜 8K LCD(LED/Mini LED) TV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은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TV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LG전자는, 대표 TV로 4K OLED TV를 내세우고 있기 때문에, 8K TV를 내세우지 않거나, 내세운다고 해도 비싸게 판매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4K OLED TV의 화질이 좋다고 해도, 8K 화질은 구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급이 높은 8K LCD(Mini LED) TV 가격을 4K OLED TV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수는 없다. 만일 삼성·LG전자가 8K LCD(Mini LED) TV 가격을 4K OLED TV보다 저렴하게 판매를 한다면, 삼성·LG전자의 대표 TV인 4K OLED TV는 죽을 수밖에 없다. 해서 4K OLED TV 보다 원가가 더 저렴한 8K LCD(Mini LED) TV를 비싸게 판매하는 모순을 낳고 있는 것이고, 삼성·LG전자 TV가 8K TV로 발전해 나가지 못하는 TV기술의 정체까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 LCD(LED/Mini LED) TV를 주력으로 하는 중국 TV제조사들은 왜 8K LCD(LED/Mini LED) TV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있는 것일까? 현재 4K LCD(LED/Mini LED) TV 가격은 최저 수준으로 마진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8K LCD(LED/Mini LED) TV를 4K LCD(LED/Mini LED) TV 가격수준으로 판매하게 되면, 8K LCD(LED/Mini LED) TV에서도 똑같이 마진 없는 장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중국 TV제조사들이 8K LCD(LED/Mini LED) TV를 저렴하게 판매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럼 이러한 8K TV를 저렴하게 대중화(활성화)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간단하다. 8K LCD(LED/Mini LED) TV 가격을 4K LCD(LED/Mini LED) TV 가격 수준으로 판매하면 되는데, 위에서도 언급을 하였듯이, 중국 TV제조사들이 적정 마진을 이유로 8K LCD(LED/Mini LED) TV 가격을 4K LCD(LED/Mini LED) TV 가격 수준으로는 내 놓지 않고 있다. 현재 중국 TV제조사들은, 삼성·LG전자의 대표 TV인 4K OLED TV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100인치 내외의 4K LCD(LED/Mini LED) TV로 대응하고 있다. 즉, 4K OLED TV가 사실상 구입 가능한 최대 사이즈가 83인치까지지만, 4K LCD(LED/Mini LED) TV는 85/98/100/110/115인치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같은 55/65/77/83인치 4K OLED TV 가격이면, 20~30인치 큰 85/98/100/110인치 4K LCD(Mini LED) TV를 구입할 수 있다. 또한 97인치 4K OLED TV의 절반 금액이면 115인치 4K LCD(Mini LED) TV 내지는 110인치 8K LCD(Mini LED) TV를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조만간 4K OLED TV의 화질 수준을 넘어서는 RGB LED(LCD) TV가 등장을 하게 되면, 4K OLED TV는 더욱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해서 8K TV는, 삼성·LG전자가 4K OLED TV를 포기하지 않는 이상 활성화(대중화)되기 힘들고, 또한 중국 TV제조사들이 4K TV의 한계를 8K TV로 돌파하려는 전략 없이는 8K TV가 활성화(대중화)되기는 힘들다고 본다. 고로 8K TV는 TV제조사들의 특단의 결단 없이는 활성화(대중화) 되기 힘들다고 본다. ▶8K TV를 대중화(활성화) 하려면 ①가격을 4K TV 가격수준으로 내려야 한다. →4K OLED TV는 어려워도 8K LCD(Mini LED) TV는 충분히 가능하다. ②100인치 내외로 출시해야 한다. →88인치 미만에선 4K TV와 8K TV간 화질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8K TV는 100인치 내외로 출시해야 한다. ③8K TV의 성능을 향상 시켜야 한다. →12bit패널 채용 내지는 8K/120Hz 지원 ④OLED TV를 접어야만 8K TV가 산다. →4K OLED TV를 10년 넘게 프리미엄 TV로 내세우면서, 8K TV로 나가지 못하고 있다. ⑤10K TV로 차별화를 해야 할 것이다. →화면비를 OTT 시청 중심에 맞추어 10K(21:9)로 감으로서, 기존 4K(16:9) TV와 차별화를 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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