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삼성전자가 RGB Micro LED TV를 출시하고, IFA2025에서 RGB Micro LED TV를 공개 하면서, 이를 취재 보도하는 국내 기자들이 Micro LED TV와 RGB Micro LED TV를 혼돈하거나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몇 자 적어 본다. |
| 혼돈하거나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점 | 기술적 부연 설명 |
| ①삼성전자가 RGB Micro LED TV는, 하이센스 RGB Mini LED TV보다 기술적적으로 앞서있다. | 삼성전자의 LCD(RGB Micro LED) TV와 하이센스의 LCD(RGB Mini LED) TV의 차이는, LED 소자(칩) 크기 차이밖에 없다. 즉, 삼성전자 LCD(RGB Micro LED) TV의 Micro LED 소자(칩) 크기는 90μm이고. 하이센스의 LCD(RGB Mini LED) TV의 RGB Mini LED는 100~200μm라는 차이밖에 없다. 해서 둘의 LED 소자 크기는 2배 이내밖에 안나고(일부 언론 5배 크지 차이라고 보도), 기술적으로 같아, 화질과 성능은 이론적으로 같다. |
| ②삼성전자 Micro LED TV와 RGB Micro LED TV는, 기술적으로 같은 유형의 TV다. | 삼성전자 Micro LED TV는, R/G/B 3색의 Micro LED 소자(칩)가 직접 발광하여 색상을 구현하는 TV지만, 삼성전자 RGB Micro LED TV는, LCD패널에 R/G/B 3색의 Micro LED 소자를 백라이트로 하여, RGB컬러필터로 색상을 구현하는 TV다. 해서 둘은 ‘자발광TV Vs 백라이트 발광(LCD) TV’이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완전히 다르다. |
| ③RGB LED TV가 OLED TV보다 화질이 우수하다. | 현재 중국 TV제조사들이 주장하는 4K RGB Mini LED TV의 BT.2020 색(UHD영상 표준색) 재현력은 95%이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 RGB Micro LED TV는 BT.2020 색 재현률이 100%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양사의 주장은 신뢰성이 떨어진다. 그렇지만 최신의 4K OLED TV의 BT.2020 색 재현력은 85%를 넘지 못한다. 해서 단순 수치적 기준으로만 본다면, RGB Mini LED TV가 화질이 더 좋다는 의미로 비출 수 있지만, 여기엔 맹점이 있다. 우선 4K RGB LED TV의 화질을 결정하는 것은, 디밍존 수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RGB LED TV의 디밍존 수는 10,000~20,000개 사이다. 이는 R/G/B 3색의 Micro LED 소자(1개의 디밍존)가 밝히는 화소가 400~500화소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OLED TV는 1개의 OLED 소자가 1개의 화소를 밝힌다. 고로 4K RG LED TV는 빛샘이 생겨 온전한 색상 내지는 온전한 암부를 표현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결국 4K RGB LED TV가 4K OLED TV보다 화질이 좋다고 보기는 힘들다(새제품 기준). |
|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RGB Micro LED TV를 내 놓았다. | LED 소자 크기만 차이가 있는 RGB Mini LED TV(3월 출시)와 RGB Micro LED TV(8월 출시)는, 기술적으로 같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단순히 LED소자 크기만을 가지고 RGB Micro LED TV를 세계 최초로 부르는 것은 적절치 않다. 해서 세계 최초 RGB LED TV는, 지난 3월에 출시한 하이센스 RGB Mini LED TV가 세계 최초라 할 수 있다. |
| RGB LED TV엔 국내 기술이 없다. | 삼성전자가 출시한 RGB Micro LED TV의 패널은 중국산이고, 백라이트인 R/G/B Micro LED 소자는 대만산이다. 결국 삼성전자 RGB Micro LED TV는 이름만 국산이지, 속은 사실상 외산이나 다름이 없다. 또한 LG전자가 뒤늦게 RGB LED TV를 2026년에 내 놓겠다고 하였지만, LG전자도 핵심이 되는 부품은 모두 중국산을 사용할 것으로 보여 국내 기술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
| RGB LED TV는 왜 QD시트(QLED)를 사용하지 않는가? | 삼성전자 RGB Micro LED TV도 그렇고 하이센스 RGB Mini LED TV에는 QD시트(QLED)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유는, RGB LED TV는, R/G/B 3색의 LED 소자가 발광하여, RGB컬러필터로 색상을 구현하기 때문에, QD시트는 색의 선명도와 밝기를 떨어트리기 때문이다. 해서 향후 LCD TV의 중심이 RGB LED TV로 가게 되면, QLED TV는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
①번을 좀 더 제대로 이해하려면, LED TV의 종류(계보)부터 이해를 해야 한다.
▶LED TV 종류(계보)
| LED 발광 소자 | TV명 또는 정확한 TV명 | 상용화 | ||
| 색상 | 백라이트 명 | 소자 크기 | ||
| 단색 (White & Blue) | 일반 LED | 5,000㎛ (5mm)내외 | LED TV 또는 LCD(LED) TV | 2009년 삼성전자 시작 대다수 TV제조사 생산 |
| Mini LED | 100~200㎛ | Mini LED TV 또는 LCD(Mini LED) TV | 2019년 TCL 시작 대다수 TV제조사 생산 | |
| 3색 (Red/ Green /Blue) | RGB Mini LED | 100~200㎛ (개별 크기) | RGB Mini LED TV 또는 LCD(RGB Mini LED) TV | 25년 Hisense/TCL/소니 공개→년 내 상용화 |
| RGB Micro LED | 90㎛ (개별 크기) | RGB Micro LED TV 또는 LCD(RGB Micro LED) TV | 2025년 삼성전자 공개 →년 내 상용화 | |
| ※LED 소자 크기만 차이가 있는 RGB Mini LED TV와 RGB Micro LED TV는 기술적으로 같기 때문에, 통합해서 RGB LED TV라 부르지만, 정확한 명칭은 LCD(RGB LED) TV다. | ||||
| 위 LED TV의 종류(계보)가 이해 되었다면, 삼성전자 RGB Micro LED TV와 하이센스의 RGB Mini LED TV의 차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
▶삼성전자 115" 4K LCD(RGB Micro LED) TV Vs 하이센스 116" 4K(RGB Mini LED) TV 차이
| 백라이트 (LCD TV명) | RGB Micro LED | RGB Mini LED | ||
| 제조사 | 삼성전자 | 하이센스 | TCL | 소니 |
| 출시 사이즈 | 4K 115" 65"/75"/ 85"/98" | 4K 116"/ 55"/65"/75"/ 85"/98"/100" | ? (4K 115"외 하이센스 수준 출시) | *Bravia 9 II(4K) 65"/75"/85"/115" *Bravia 7 II(4K) 50"/55"/65"/75" /85"/98"/100" |
| 디밍존 수 (화질 척도) | 10,752개 | 15,000개 | ? (2만개~ 예상) | ? (1만개~ 예상) |
| BT.2020 색 재현률 | 100% (자사 기준) | 95% (자사 기준) | ? (95%~ 추정) | 90%~ |
| HDR방식 | HLG/HDR10/ HDR10+ Adaptive | HLG/HDR10/HDR10+ Adaptive Dolby Vision IQ/Dolby Vision2 | ||
| 출시 | 2025년 8월 (2026년부터 다양한 사이즈 출시 본격화 →프리미엄) | 2025년 3월 (2026년부터 다양한 사이즈 출시 본격화 →대중화 & 프리미엄) | 2026년 상반기 (2026년부터 다양한 사이즈 출시 본격화→대중화) | |
| 가격 | 4,500만원 | 10만 위안 1,980만원/ 24,999유로 4,060만원 | 기존(Mini LED) TV랑 같거나 다소 비싼 수준 | 기존(Mini LED) Bravia랑 같거나 다소 비싼 수준 |
| 국내 출시 | O | 2026년 예상 | 2026년 예상 | X |
| ②번 항목을 좀 더 제대로 이해하려면, 삼성전자 115" 4K LCD(RGB Micro LED) TV와 삼성전자 114" Micro LED TV를 비교해 보면 쉽다. 우선 둘은 RGB Micro LED 소자 사용수부터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
▶삼성전자 115" 4K LCD(RGB Micro LED) TV Vs 삼성전자 114" Micro LED TV
R/G/B Micro LED 소자(칩) 사용 수
| 제품명 | 삼성전자 115" 4K LCD(RGB Micro LED) TV | 삼성전자 114" Micro LED TV | 삼성전자 12.7" Micro LED 모듈 | 가민(Garmin) Micro LED 스마트워치 |
| 화소 수 | 3,840x2160 =8,294,400 (15,000개 디밍존) | 4,968x2,808 =13,950,144 | 552x312 =172,224 | 454x454 =206,116 |
| RGB Micro LED 소자(칩) 사용수 | 15,000개x 3색(R/G/B) =45,000 (기준) | 13,950,144개x 3색(R/G/B) =41,850,432 (930배) | 172,224x 3색(R/G/B) =516,672 (11.5배) | 206,116x 3색(R/G/B) =618,348 (13.7배) |
| ※삼성전자 114" Micro LED TV는, 12.7" 모듈 9x9=81개를 조합(구성)하여 만든다. ※삼성전자 115" 4K LCD(RGB Micro LED) TV는, 삼성전자 Micro LED TV에 사용되는 12.7" Micro LED 모듈 1개보다 11.5배나 적은 Micro LED 소자(칩)를 사용하여, R/G/B 3색(1화소) Micro LED가, 576화소(24x24) 이상을 밝혀 빛샘으로 온전한 색상을 구현하기가 힘들다. | ||||
| 그럼 ③번에서 지적한 4K RGB LED TV가, 4K OLED TV랑 비슷한 화질을 유지하려면, 어떤 보완책이 있어야 할까? 결국 지금과 같은 4K RGB LED TV의 화질을 향상 시키려면, LCD TV(백라이트 TV)의 최대 약점인 빛샘을 최소화하기 위한 디밍존 수를 최대한 늘리는 것이다. 다만, 디밍존 수를 무작정 많이 늘린다면, LED TV의 가격이 상승하고, 소비전력이 증가하기 때문에, LED 백라이트와 화질(4K/5K/8K/10K)에 따라 디밍존 수 기준을 정한다면, 사용자들이 LED TV를 구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
▶적정 화질을 유지하기 위한 LCD(LED) TV 등급 기준(운영자 제안)
| 구 분 | LCD TV명 (백라이트 발광 소자) | LED(백라이트) 사용수 & 디밍존 구성 =총 디밍존 수(1개 LED : 1개 디밍 존) | 1개 디밍존 담당 화소수 (가로x세로 화소 수) | 패널 컬러 처리 | BT.2020 색재현률 | 등급 | |||
| 4K | 5K | 8K | 10K | ||||||
| 보 급 형 | LED TV & Mni LED TV | 160x90 =14,400 | 214x90 =19,260 (가로 +16화소) | 320x180 =57,600 | 427x180 =76,860 (가로 +8화소) | 24x24= 576화소 | 10bit | 60%~ | Ⓓ |
| 192x108 =20,736 | 256x108 =27,648 | 384x216 =82,994 | 512x216 =110,592 | 20x20= 400화소 | 10bit | 70%~ | Ⓒ | ||
| 일 반 형 | New Mni LED TV | 240x135 =32,400 | 320x135 =43,200 | 384x270 =82,944 | 640x270 =172,800 | 16x16= 256화소 | 10bit | 80%~ | Ⓑ |
| 320x180 =57,600 | 427x180 =76,860 (가로 +4화소) | 640x360 =230,400 | 854x360 =307,440 (가로 +8화소) | 12x12= 144화소 | 12bit | 85~ | Ⓐ | ||
| 고 급 형 | RGB Mini/ Micro LED TV | 320x180 =57,600 | 427x180 =76,860 (가로 +4화소) | 640x360 =230,400 | 854x360 =307,440 (가로 +8화소) | 12x12= 144화소 | 12bit | 90%~ | Ⓐ+ |
| ※RGB Mini & Micro LED 백라이트의 LED수량은, R/G/B 3색을 합친 수치다. ※삼성전자 Micro LED TV 모듈 1개는, 552x312=172,224화소로 되어 있다. 해서 위 Micro LED 백라이트의 LED수량은, 1개의 모듈 화소 수 보다 적은 수치다. | |||||||||
| ※패널 컬러처리 비트는 Real 10bit를 사용해야 하고, Ⓐ/Ⓐ+는 12bit패널 사용을 권장한다. ※중국 콘카는, 2024년 8월에 출시한 110" 8K LCD(Mini LED) TV(110 A8 Ultra)에서 총 230,400개의 '디밍존'을 구현하였다. 이는 '가로 640 x 세로 360 = 230,400개'의 디밍존을 구현하여, 1개의 디밍존이 '가로 12화소 x 세로 12화소 = 144화소'를 담당하여, 8K OLED TV 수준의 화질을 구현하고 있다. 해서, 위 도표에서 제시한 디밍 존수는, LCD(LED) TV의 적정 화질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기준이다. | |||||||||
| 끝으로 자발광 Micro LED TV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최근의 기술로 공개된 Micro LED TV에 대해 짚어보자. 이번 IFA 2025에서 나란히 공개가 된 중국 TCL의 163" 4K Micro LED TV와 하이센스 163" 4K Micro LED TV, 그리고 2024년 5월에 출시한 삼성전자 114" Micro LED TV를 중심으로 짚어보자. 중국 TCL은, 2024년 3월에 163" 4K Micro LED TV를 1억 5,600만원(80만위안) 출시하였고, 이번 IFA 2025에서 선보인 163" 4K Micro LED TV는 성능이(밝기가) 다소 업이 된 것으로 보인다. 반면 삼성전자가 2024년 5월에 114" Micro LED TV를 1억 8,000만원에 출시한 것인데, 둘은 같은 Micro LED TV라 해도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우선 TCL이 출시한 163" 4K는, 해상도가 3840x2160지만, 삼성전자가 출시한 114" Micro LED TV는 4968x2808로, TCL 제품보다 다소 화소수가 많은데다, 사이즈가 작아 화질은 더욱 선명하게 보인다. 다만, 사이즈가 작은데도 가격이 3천만원 비싸다는 점에서 삼성전자 Micro LED TV가 경쟁력에서 떨어진다. 그렇지만, Micro LED TV를 만드는 기술에 있어서는, 삼성전자 Micro LED TV가 앞선 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삼성전자 Micro LED TV는 백플레인을 Micro LED TV LTPS(모듈)를 사용하였지만, TCL제품은 정확한 기술 규격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백플레인(모듈)이 전광판처럼 PCB기판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고, Micro LED 소자(칩)도 삼성전자에 비해 상당히 큰 것으로 보인다. 해서 Micro LED 소자(칩)가 작은 삼성전자 Micro LED TV가 소비전력에선 우위를 보이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화소간 간격이 0.5087mm지만, TCL 제품은 화소 간 간격이 0.9397mm로, 백플레인(모듈)에 전사(이식)하는 기술에서도 상당한 기술 격차를 보이고 있다. 물론 삼성전자는, Micro LED TV의 핵심이 되는 R/G/B 3색의 Micro LED 소자(칩)와 백플레인인 LTPS(모듈)가 모두 대만산 이라는 점에서, 삼성전자 자체 기술이 아니라는 점에선 아쉬움이 크다. 반면 TCL은, R/G/B 3색의 Micro LED 소자(칩)과 백플레인을 자회사인 CSOT 부품을 사용한 것으로 보여, TCL의 Micro LED 디스플레이 기술이 삼성전자에 비해 뒤쳐졌다고 보기는 힘들다. 참고로 중국 TCL이 이번 IFA 2025에서 선보인 163" 4K Micro LED TV는, 전작에 비해 밝기를 다소 개선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하이센스가 이번에 IFA 2025에서 선보인 163" 4K Micro LED TV는, TCL이 2024년에 선보인 163" 4K Micro LED TV 모듈(CSOT)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해서 밝기가 2025년형 TCL 163" 4K Micro LED TV보다 어두운 것으로 보인다. 고로 하이센스의 Micro LED TV 기술은 아직 부족함이 느껴진다. 헌데, 우리가 주목해야할 부분은, 지난 5월 SID 2025서 Visionox는 88" 4K Micro LED 디스플레이를 공개하였는데, 이는 화소간 간격이 0.5073mm로 삼성전자 Micro LED TV(0.5087mm) 보다 다소 우수하다. 해서 중국의 Micro LED 디스플레이 기술은, 중국이 한국보다 앞서 있고, 무엇보다 중국이 2026년부터 이러한 Micro LED 모듈을 모니터처럼 양산을 할 것으로 보여, 2026년부터 저렴한 Micro LED TV 출시가 본격화 되어, 빠르면 1~2년, 늦어도 3~4년 안에는 Micro LED TV가 프리미엄 TV로 대중화가 되지 않을까 싶다. 해서 Micro LED TV가 프리미엄 TV로 대중화가 된다면, OLED TV는 물론, 프리미엄 TV로 등극한 LCD(RGB LED) TV도 살아남기 힘들 수도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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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조동기(오작교) 작성시간 25.09.08 <삼성전자 LCD(RGB Micro LED) TV의 Micro LED 소자(칩) 크기는 90μm이고. 하이센스의 LCD(RGB Mini LED) TV의 RGB Mini LED는 100~200μm라는 차이밖에 없다. 해서 둘의 LED 소자 크기는 2배 이내밖에 안나고(일부 언론 5배 크기 차이라고 보도), 기술적으로 같아, 화질과 성능은 이론적으로 같다>....라고 하셨는데, 소자 크기가 2배 차이가 나면 화질은 4배 차이가 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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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9.08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RGB Micro LED(90μm)나 RGB Mini LED(100~200μm)의 크기는 화질과 무관합니다. 이유는, 둘 다 모두 백라이트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R/G/B 3색의 LED소자(1세트/300~600μm)를 가로x세로 약 15mm(15,000μm)안에 넣어서 밝히면 되기 때문에, RGB Micro LED나 RGB Mini LED 소자 크기 때문에 화질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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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9.08 잘 이해가 되지 않으시다면, 다르게 설명을해보겠습니다.
RGB Micro LED나 RGB Mini LED는, 소자 크기로 분류한 용어일 뿐, 둘은 같은 RGB LED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RGB Micro LED TV나 하이센스 RGB Mini LED TV에서 사용하는 RGB LED는 R/G/B 3색의 LED소자 1세트(270~600μm)가, 가로 24 x 세로 24 = 576화소(가로x세로 15,000μm)를 밝히기 때문에, 삼성전자 RGB Micro LED(90x3=270μm)나 RGB Mini LED(~200x3=~600μm) 크기 때문에, 화질 달라지진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조동기(오작교) 작성시간 25.09.15 이군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