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운영자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삼송지구 아파트에 사시는 분과 울산에 사시다가 경북 예천군 고향에 5년전 전원주택을 짓고 AV시스템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곳에 2~3차례 방문하여, AV시스템을 조언 설치를 도와 드렸다. 두 분 다 20년 넘게 AV를 즐겨 오신 분들인데, 경기 고양에 사시는 분은 주로 음악 감상이 중심이고, 경북 예천에 사시는 분은 화질중심이다. 참고로 경기 고양에 계신 분은, 기존 65" 4K LCD(LED) TV(HDMI 2.0) 대신 TCL 75" 4K Mini LED TV(75C8K/HDMI 2.1)를 구입하였고, 마란쯔 AV리시버(SR8002/HDMI 1.3) 대신 데논 8K AV(AVR-X4800H/HDMI 2.1)를 구입(업그레이드)하여 5.1.2ch로 구축 하였다. 경북 예천에 계신 분은. 2년 전에 구입한 중소업체 100" 4K LCD(LED) TV가 유튜브 재생이 안 되어, 환불받아서 TCL 98" 4K Mini LED TV(98X11K)를 구입하였다. 홈시어터 시스템은 5년 전 전원주택을 지으면서 천정 스피커를 매립하여, 거실이지만 사실상 전용룸 형식으로 7.1.4ch의 스피커를 구축하고, 데논 8K AV리시버(AVR-X4800H)도 함께 구입하였다. 헌데, 이번에 두 분 모두에게서 공통적인 문제가 발생하였다. 데논 8K AV리시버(AVR-X4800H)가, TCL 4K Mini LED TV랑 연동을 함에 있어 ‘eARC’ 때문에, 화면이 나오지 않거나 기기 간 제어에 문제가 있었다. 해서 TCL과 AV리시버에 양쪽 모두 A/S를 받았지만, 어느 쪽도 속 시원하게 해결책을 제시해 주지는 못하였다. 다만, 예천에 계신 분은 AV리시버 메인보드를 65만원에 교체해야 한다고 해서, 너무 비싸 그냥 보내달라고 하여 결국 해소하지 못하였고, TV는 추가 A/S요청을 하였으나, 해결되기는 싶지 않아 보인다. 두분 모두 TCL 4K Mini LED TV에 대한 화질은 만족스러워 했다. 다만, 75" 4K Mini LED TV는 KT IPTV랑 연동 시 화면이 다소 어둡게 나오는 문제가 있었고, TCL 98" 4K Mini LED TV는 TV화면 가장 자리가 다소 검게 나오는 현상이 발견되어, TCL에 AS를 의뢰하였지만, 해결책은 찾지 못한 상황이다. 하지만, TCL 4K Mini LED TV의 진짜 문제는, ‘‘eARC’ 때문에 기기 간 연동에 적지 않은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문제가 TCL TV만의 문제로 특정하기가 힘들더보니 해결책을 찾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참고로 두 분이 같은 AV를 즐기면서도 다른 장비에 다른 방식으로 AV를 즐기지만, 동일한 장비가 있다. 바로 Zidoo Z9X 8K 미디어플레이어다. 블루레이나 4K 블루레이 재생에 최적화 되어, 현존 최고 화질과 음향으로 재생이 가능하다는 잇점이 있다. 운영자 또한 Zidoo Z9X 8K 미디어플레이어를 사용중이다. 끝으로 이번에 두 분의 AV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느낀 것 중 하나는, AV장비들이 좋아는 졌지만, 음향 부분에선 AV마니아들의 귀를 충족시키기엔 부족함이 있다라는 것이다. 물론 TCL 4K Mini LED TV의 내장 스피커 음향은 좋다. 하지만, AV감상용으로는 AV마니아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기엔 부족함이 있다. 특히 경기 고양에 사시는 분이 SACD 음악(MAGNETAR UDP-800)을 마란쯔 AV리시버(SR8002)로 감상을 해왔었는데, 데논 8K AV리시버(AVR-X4800H)가, 전전작인 마란쯔 AV리시버(SR8002) 만큼 음질이 나오지 않아 아쉬움이 컸다. 해서 대안으로 데논 8K AV(AVR-X4800H) 7.1ch 출력을 마란쯔 AV리시버(SR8002) 7.1ch 멀티 IN단자에 연결하여, 음악을 감상하니 예전 수준 이상의 음질이 나오면서, 영화 감상시에는 더한 감동으로 서라우드 음향을 체험할 수 있었다. 이번에 AV시스템 업그레이드를 도와드린 두 분은, 20년 이상 카페 활동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AV를 즐겨온 몇 안 되는 회원 분들이다. 두 분 다 나이가 70정도 되다보니 새로운 AV생활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음에도, AV매력에 빠져 지금까지 이러한 열정을 유지해온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운영자 또한 이렇게 AV를 취미로 즐기고 계시는 분들과 함께 20년 이상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나름 배운 것도 많다. 특히 AV감상의 편리성으로 사운드 바와 OTT중심으로 AV를 감상하면서, 그것이 최고의 화질과 음향으로 알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최고의 화질과 음향은 쉽지가 않다. 하지만, 적어도 최적의 화질과 음향에 양질의 콘텐츠로 AV를 감상한다면, 사운드 바와 OTT중심으로 AV를 감상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운영자도 이제 나이가 60을 넘기면서, 유전에 의한 것인지, 나이가 들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동년생(同年生)에 비해 일찍 청각 장애가 생기면서, 25년 넘게 사용해오던 오디오 시스템을 2~3년 전부터 거의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최근 리모델링을 빌미로 홈시어터 시스템(AV리시버+7.1.4ch 스피커)을 정리하였다. 그렇지만, 아직 시력은 괜찮아, 화질 중심으로 AV시스템을 새롭게 정리하였다. 운영자가 청각 장애가 생기면서도 홈시어터 시스템을 수년간 정리하지 못한 이유는, AV마니아들에겐 홈시어터 시스템이 자부심이자 AV감상의 기본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지난 25년간 2~3차례 홈시어터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해왔고, 직접 구축을 하였기 때문에, 애착심에 홈시어터 시스템을 정리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다. 만일 청각과 시력에 문제가 없고, AV에 관심이 있고, AV를 지속적으로 즐기고 싶다면, 가능한 홈시어터 시스템(AV리시버+7.1.4ch 스피커)을 제대로 구축하여 AV를 감상할 것을 권해본다. 이번에 화질 중심으로 AV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한 운영자의 8K AV시스템은, 4월 6일 본 게시판에 별도로 게시를 하려고 한다. 화질 중심으로 TV를 보시는 분들은 한번 참조해 보면 좋지 않을까 싶다. |
경기 고양시 계신분-1
경기 고양시 계신분-2
경북 예천 계신분
각종 AV소스(BD/UBD) HDD(35개) 보관 Zidoo Z9X 8K로 재생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