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 4일 삼성전자, 1분기 글로벌 TV 시장 점유율 1위…“21년 연속 선두 수성” 2026년 6월 1일 LG전자, 1분기 올레드TV 점유율 51%…14년 연속 세계 1위 순항 이 화려한 타이틀 뒤에는 불편한 현실이 있다. 중국은 LCD(Mini LED) TV로 OLED TV를 무력화 시켰고, 삼성·LG전자 TV가 2026년부터 의욕적으로 내 놓은 '마이크로 RGB TV'보다 한 수 위의 'RGB Mini LED TV'를 이미 1년 전에 상용화 하였고, 최근엔 'RGBC Mini LED TV'로 한발 앞서나가고 있다. 고로 삼성·LG TV가, ‘OLED TV·마이크로 RGB TV’로는 중국산 TV를 이길 수 없다. 해서 삼성·LG전자 TV는 이제 기존 TV의 한계를 넘어, 중국산 저가 TV와는 완전히 다른 혁신의 TV를 내 놓아야만 TV시장에 대한 주도권을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부분은 그동안 카페를 통해 수차례 언급을 하였지만, 삼성·LG전자 TV는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안하고 있다). 다만, 지난 6월 4일 수원 삼성전자 이노베이션 뮤지엄에서 '광고 기반 무료 실시간 TV'(FAST) 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을 비롯해 관련 플랫폼 사업자(삼성·LG전자), 채널운영사(뉴아이디·스마트미디어랩·CJ ENM 등 5개사), 방송사(KBS·MBC·SBS 등 9개사), 콘텐츠 제작사(에이스토리), 인공지능(AI) 기술 기업(허드슨AI·이스트소프트)에서 대표 또는 임원 등 25명이 참석했다. 말 그대로 TV와 방송(콘텐츠) 제작자가 함께하는 시간이었지만, 실효성도 없고, 비현실적인 이야기만 하였다. 즉, 지금 우리의 현실은, UHD방송 시청자가 1%를 넘지 못하고, 지상파와 유료방송은 HDR엔 대응조차 못하고 있는데(UHD방송 규격이 달라), 이러한 생태계에 대한 문제는 뒷전인 채, '광고 기반 무료 실시간 TV'(FAST) 서비스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자체가 넌센스다. 죽어가는 'TV+방송'에 대한 근본적 대안은 제시조차 되지 않았다. 해서 삼성·LG전자 TV와 방송에 대한 혁신(차별화) 안을 수정 보완해서 다시금 정리해 보았다. 정리한 6가지 혁신안은 8회에 걸쳐 연재 할 예정이다. 적어도 삼성·LG전자 TV가 2027년에는 ①~⑤까지 만이라도 이행해 나갔으면 한다. |
| TV 혁신 안 | 연재일 |
| ①TV 화면비를 '16:9→21:9'로 사람의 두 눈에 가장 이상적인 화면비는 21:9 | 6월 4일 |
| ②TV 패널 컬러처리를 '8/10→12bit'로 *8bit : 1,600만 컬러(256단계) *10bit : 10억 컬러(1,024단계) *12bit : 687억 컬러(4,096단계) | 6월 8일 |
| ③LCD(LED) TV의 '디밍존 수'를 지금보다 3~5배 늘려야 RGB LED TV/RGBC LED TV 보다 '디밍존 수' 늘리는 것이 화질 향상 효과도 크고, 원가부담도 적어 | 6월 10일 |
| ④자존심 버리고 Dolby Vision/HDR10+ 모두 지원해야 삼성·LG전자 UHDTV, Dolby Vision/HDR10+ 모두 지원해야 | 6월 12일 |
| ⑤OLED TV 정리하고 Micro LED TV 대중화위해 협력해야 LCD(LED) TV의 발전과 Micro LED TV 대중화를 위해 OLED TV 정리하고, Micro LED TV 대중화를 위해 삼성·LG전자 협력해야 | 6월 15일 |
| ⑥방송사·AV관련 업계(단체)와 협력을 통한 혁신안 | - |
| ⓐ10K/240Hz, 12bit RGB(YCbCr 4:4:4)를 전송할 수 있는 새로운 인터페이스 마련해야 *무압축 112Gbps+DSC(8bit/px)→Timing Format(CVT-RB) 무압축 HDMI 2.2 96Gbps+DSC(8bit/px)로는 부족→대안 없으면 무압축 GPMI 192Gbps+DSC(8bit/px)가 대안 | 6월 17일 |
| ⓑ압축 코덱 성능을 향상시켜야 *압축 Profiles : 'YCbCr→RGB' 추가 *압축 Level : '4K/8K→5K/10K' 추가 | 6월 19일 |
| ⓒ콘텐츠 '촬영-편집(저장)-제작(압축)’ 기준안을 변경해야 | |
| ⓓUHD방송 규격 변경 통일해야 *지상파-유료방송 : 영상/음향 기준부터 다름 *압축 전송 비트레이트 : 25Mbps이상(1ch/MMS는 불허) (VVC, 4K/60fps, 10bit/RGB & YCbCr 4:4:4, HDR 7.1.4ch 서라운드 음향) | 6월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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