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LED) TV 화질 향상 방안
| 화질 향상 방안 | 특장점 | 화질 향상률 | 최초적용/상용화 |
| ①Dual LCD(Cell) (Dual LCD TV) | LCD(LED) TV의 화질을 가징 확실하게 향상시킬 수 있지만, 패널이 다소 두꺼워지고, 공정 난이도가 높아 양산의 어려움으로 원가 상승이 있다. | 50%~ | 소니가 파나소닉으로부터 Dual LCD패널을 받아서 2019년에 31" 4K Dual Layer(4K+4K) LCD 모니터를 출시한 후, 하이센스가 2020년부터 65"/75" 4K Dual LCD(Cell) TV를 출시하였지만, 제조원가가 높아 확산은 하지 못하였다. |
| ②'디밍존 수'를 지금보다 3~5배↑ | 다소의 원가 상승은 있지만, 원가 상승에 비해 화질 향상효과 가장 좋고, 실효성도 제일 좋다. | 35%~ | 2008년 11월 소니 최초 출시→2020년 전후 Mini LED TV가 활성화 되면서, 본격적으로 성능 개선 |
| ③패널 컬러처리를' 8/10→12bit'로 | 다소의 원가 상승은 있지만, 원가 상승에 비해 화질 향상효과 좋고 실효성도 있다. 아쉬운 점은 패널 개발이 쉽지 않다. | 25%~ | TV패널에 적용된 사례 없음 |
| ④다양한 HDR방식 지원 (Dolby vision & HDR10+외) | TV-재생기-콘텐츠가 모두 지원할 경우, 화질 향상 효과가 있지만, 3가지 중 하나라도 HDR방식을 지원하지 않는다면, 역효과 발생 | ~15% | 2016년 삼성전자/파나소닉을 중심으로 사용화 시작→50여종 HDR방식 |
| ⑤백라이트를 단색(White) →3색(RGB) & 4색(RGBC) 사용 (RGB LED TV & RGBC Mini LED TV) | 원가 상승에 비해 화질 향상 효과 크지 않아 실효성이 떨어진다. | ~15% | 2004년 11월 소니 출시→활성화 실패→25년 3월 하이센스 시작으로 본격 상용화 |
| ⑥3색 RGB컬러필터→ 4색 RGBC컬러필터 사용 (RGBC Mini LED TV) | 화질 향상효과는 좋지만, 관련 압축/복원 기술이 새로이 마련이 되어야 하고, 전송(HDMI) 용량 증가와 컬러처리 기술이 새롭게 구현이 되어야(생태계가 새로이 구축 되어야) 온전한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실효성이 떨어진다. | ~15% | 2009년 6월 샤프가 최초 적용하였으나, 당시 생태계가 뒷받침되지 않아 활성화 실패→26년 BOE가 새롭게 선보였으나 활성화 여부는 미지수 |
| ⑦RGB컬러필터에 QD시트 첨가 (QLED TV) | 가장 저렴하게 화질 향상 효과를 거둘 수는 있지만, 화질 향상 효과가 크지 않고, 최신의 RGB LED TV & RGBC Mini LED TV에서는 역효과가 발생하여, 사용하지 않는다. | ~10% | 2015년 2월 삼성전자가 SUHDTV에 퀀텀닷 기술을 적용 출시한 것이 시작 |
| ※LCD(LED) TV의 화질을 최소한의 원가 상승만으로 최대 화질 향상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디밍존 수'를 지금보다 3~5배 늘리고, 다양한 HDR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것이다. 여기에 패널 컬러처리를 12bit'로 하고, TV화면비를 10K 21:9로 하면서, TV화면 사이즈를 100"내외를 중심으로 한다면, 우리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진정한 UHD(10K) 화질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Dual LCD(Cell) TV는, 2장의 LCD패널 사용하여, 1장의 LCD는 기존 LCD(LED/Mini LED) TV처럼 동작하고, 1장의 LCD(흑백)는 화소별로 백라이트 역할을 함으로서, OLED TV보다 우수한 화질과 성능을 구현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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