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축 코덱 성능 향상시켜야한다. *압축 Profiles : YCbCr→RGB & 추가 *압축 Level : 4K/8K→5K/10K & 추가 모든 디지털 영상은 압축을 한다. 방송이나 블루레이 같은 영상 압축은, 주로 'MPEG-2(HD)→H.264(AVC/HD)→H.265(HEVC/4K)→H.266(VVC/8K)' 순으로 발전해 왔지만, 이들 코덱들은 모두 라이센스 비용 부담이 따른다. 즉, 이들 코덱들은 압축 요율을 50%씩 향상시키면서, 압축 코덱을 발전시켜 왔지만, 유튜브와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들은 라이센스 비용이 없는 VP9 또는 AV1코덱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
| 헌데, 이들 압축 코덱들이 대다수 아날로그 영상 시설에 사용하던 압축 Profiles(컬러 저장 기준) 내지는 Level(해상도/주사율)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데 대한 게선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
▶압축 Profiles
| Profiles | Version 1 | Version 2 | |||||||
| Main | Main 10 | Main 12 | Main 4:2:2 10 | Main 4:2:2 12 | Main 4:4:4 | Main 4:4:4 10 | Main 4:4:4 12 | Main 4:4:4 16 Intra | |
| color bit depth | 8 | 8~10 | 8~12 | 8~10 | 8~12 | 8 | 8~10 | 8~12 | 8~12 /16 |
| YCbCr | 4:2:0 | 4:2:0 | 4:2:0 | 4:2:0, 4:2:2 | 4:2:0, 4:2:2 | 4:2:0, 4:2:2, 4:4:4 | 4:2:0, 4:2:2, 4:4:4 | 4:2:0, 4:2:2, 4:4:4 | 4:2:0, 4:2:2, 4:4:4 |
| ※모든 영상을 YCbCr로만 압축할 수 있는 것을, RGB로도 압축할 수 있게 압축 Profiles을 변경해서, 압축 Profiles부터 차별화를 해나가야 할 것이다. | |||||||||
▶압축 Level
| 구분 | Level 5 | Level 5.1 | Level 5.2 | |
| 4K | 16:9 | 3,840×2,160@32 | 3,840×2,160@64 | 3,840×2,160@128 |
| 17:9 | 4,096×2,160@30 | 4,096×2,160@60 | 4,096×2,160@120 | |
| 구분 | Level 6 | Level 6.1 | Level 6.2 | |
| 8K | 16:9 | 7,680×4,320@32 | 7,680×4,320@64 | 7,680×4,320@128 |
| 17:9 | 8,192×4,320@30 | 8,192×4,320@60 | 8,192×4,320@120 | |
| ※압축 Level에 5K/10K가 없다. 5K/10K에 대한 압축 Level을 추가해서 차별화를 해야 할 것이다. | ||||
| ⓒ콘텐츠 '촬영-편집(저장)-제작(압축)’ 기준안 변경해야 한다. 최근 TV로 방송 시청보다는 OTT를 통한 영화 감상이 더 많아지면서, TV화면의 위아래가 검게 나와 TV화면의 26%가 낭비되고 있다. 해서 이젠 TV 화면비를 방송(16:9/1.78:1)이 아닌, 영화(21:9/2.37:1) 화면비에 맞추어 출시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아울러 현재 시청하고 있는 콘텐츠의 90%가 아직도 HD이고, 10%의 UHD(4K) 질(質)도, 4K/60fps, 10bit/4:2:0, 16Mbps로 무늬만 UHD(4K)화질이다. 이런 정도의 화질(畵質)이라면, 저렴한 4K LCD(Mini LED) TV만으로 충분히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1억원대의 Micro LED TV가 무색한 지경이 되고 있다. 왜 이런 문제가 생기고 있는 것일까? 우선 TV의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데, 콘텐츠를 압축 저장-재생하는 기준이, 25년 전 영상을 디지털로 압축 저장-재생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즉, 아직도 영상을 YCbCr 4:2:0으로 압축 저장-재생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컬러비트도 8/10bit로 되어 있고, 그나마도 화질의 척도가 되는 압축(전송) 비트레이트도 16Mbps 이내여서, 사실상 무늬만 HD/UHD(4K)화질이 되고 있는 것이다. 즉, TV나 모니터는 모두 RGB로 색상을 구현하는데, 콘텐츠는 YCbCr 4:2:0, 8/10bit, ~16Mbps로 압축 저장-재생함으로서, TV로 온전한 색상을 구현한다는 자체가 말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결국 이러함 모순을 해소하려면, 압축 코덱이 RGB를 지원하면서, 컬러비트도 12bit로 제작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TV=방송'이 아닌, 'TV=OTT'라는 점에서 압축 해상도도 5K/10K를 지원하고, 각종 콘텐츠 제작도 21:9(5K/10K) TV에 맞게 제작을 해야 할 것이다. |
▶21:9 TV 출시에 따른 '콘텐츠' 제작(압축) 변화
| 구분 | 현재 | 변경 | |||
| TV (16:9) | 콘텐츠 (21:9) | TV (21:9) | 콘텐츠 (21:9) | ||
| 해 상 도 | HD/2.5K | 1920x1080 | 1920x810 | 2560x1080 | |
| 4K/5K UHD | 3840x2160 | 3840x1620 | 51200x2160 | ||
| 8K/10K UHD | 7680x4320 | 7680x3240 | 10240x4320 | ||
| 컬러 비트 | 8/10bit | 8/10bit | 12bit | ||
| 색 기준 | RGB | YCbCr 4:2:0 | RG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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