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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트는 불량화소가 아니다?

작성자권철| 작성시간06.09.21| 조회수835|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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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형진 작성시간06.09.21 기준이 명확하면 좋겠다는 것에 동의합니다만, 그 기준이라는 것이 매우 모호한 것이 있어서요^^; 만약 "7개부터 교환, 중앙이라면 2~3개만이라도 교환"이라는 기준이 있는데 6개는 교환해 주지 않고 7개는 교환한다면? 중앙에 한개가 참기 힘들정도로 있다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맨 마지막의 그런 경우라면 당연히(?) 교환해주지 않겠습니까? ^^
  • 작성자 문형진 작성시간06.09.21 참고로 저도 이번에 공구 참여하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좋은 제품 오길 바라면서.. (기준은 아마 이런 구매기회를 통해 마련되어 나갈 듯 합니다.. 자연스럽게~)
  • 작성자 이군배 작성시간06.09.21 권철님의 발언에 이의를 제기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러한 제안이 틀린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 자신 또한 그 이상의 명확한 수치적 근거가 있다면 좋겠지만, 불량화소/빛샘현상을 수치적으로 명확히 적어 놓고, 홈피등에 게시를 해놓고 제품을 판매하는 Full HD LCD TV 업체가 있는지요? 불량화소/빛샘현상은 현재 설치 기사등이 자의적 판단에 의해 교환/환불을 해주는 경향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논란도 많은 것이지요? 그렇지만, 그러한 논란을 특정회사에 한해 요구하기 보다는 Full HD LCD TV업체 전체를 상대로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울러 그러한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소비자와 업체의 노력이 먼저 수반이 되어야...
  • 작성자 김토일 작성시간06.09.21 저도 이번 공구에 참여하면서 아니 그 이전 LCD TV에 관심을 갖고부터 들어왔던 '불량화소'라는 것에 약간 의아함을 느껴왔습니다. 물론 불량화소라는 명명을 누가 어떻게 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말 그대로 불량입니다. 그것을 패널 제작시 어쩔 수 없이 발생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제조업체에서는 얘길하고 불량화소 한두개는 그나마 잘 걸린거라고 애써 자위하며 넘어가는 소비자님들이 늘어가며 당연시 되는듯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TV는 시각적 욕구를 채워주는 1차적 기능을 수행하는 가전인데 그 1차적인 것에 불량요소가 있다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김토일 작성시간06.09.21 제품 외관에 흠이 낫거나 내부 기기의 구조상 문제라면 어쩔 수 없이 감내하더라도 1차적으로 눈으로 보는 부분에 반도트니 불량화소 같은 불량요소가 있는 것을 소비자가 이해해야 된다는건 좀 의아합니다. 가령 빵을 사 먹더라도 포장이니 모양이 어떻든 간에 1차적으로 먹는 맛을 충족시켜 주면 다른 것이야 감내 할 수도 있는것이지만 포장이나 겉모양은 번지르한데 맛이 영~아니거나 불량품을 감내하란 건 누가 납득할 수 있을까요...
  • 작성자 김토일 작성시간06.09.21 지금의 논점보다는 훨씬 이전에 논의됐던 얘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의아함은 떨칠수가 없군요. 제가 입양하게 될 제품이 완전무결 제품이라하더라도 여럿 회원분들이나 모든 소비자들 입장에서 본다면 말이죠
  • 작성자 김기수 작성시간06.09.21 r,g,b중 하나만 나가도 dead dot 입니다. 제가 보아온 바로는 반 dot는 r,g,b중 1개가 동작시 100% 밝기를 내지 못하는 dot들이 있습니다. 다른 죽은 dot에 비해 선명하지 않죠. 그렇다고 죽었다고 할수도 없지만,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죽은 dot 가 아닐런지...
  • 작성자 하우철 작성시간06.09.21 컴퓨터매장운영하는데 저런경우는 무조건 불량화소인데 TV쪽에선 반도트? 인가봐요^^ 궁금한게 같은패널사용한 LG제품도 저정도로 불량화소가 많은가요? LG제품쓰시는분들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만약 LG제품은 저정도는 아니다하면 상식적으로 같은 A급패널이라고 하긴 무리가있어보이네요 LCD TV에 관해서 전혀지식이 없는 저같은 일반인이 보았을때 중소기업제품은 삼성엘지보다 분명히 불량화소가 많은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똑같은 A급패널이라고 믿기에는--; A급패널만 공급받는다는 계약서를 본것도아니고^^
  • 작성자 안웅철 작성시간06.09.21 반도트라는 용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불량화소는 어떤 색이라도 다 죽어있는 픽셀이랑 특정색에서만 죽는 픽셀이 있는데 이 두가지 모두다 불량화소로 하는걸로 아는데요. 문제는 엘지필립스 풀HD 패널이 수율이 좋지 않아서 다른 패널보다 불량의 기준을 관대하게 적용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A급으로 나왔더라도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현 상황에서는 교환이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 말고 엘지 tv에서도 풀HD에서 빛샘이나 불량화소로 교환하시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 작성자 권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9.21 중소기업의 자금력이라던지 하는 문제로 대기업에 비해 불량화소에 대한 처리가 조금 느슨할 수도 있다는 점은 저의 경우 어느정도 인정하고 있습니다...제가 말하고 싶었던 점은 반도트도 불량화소로 인정해야 한다는 것과 대기업보다 느슨하면 느슨한데로 어느 선까지 교환을 해주느냐 하는 것입니다...위에 적은대로 중앙에 몇 개 이상이라던지, 주변부 몇 개...기준 이하의 불량화소가 발견되더라도 뭉쳐있는 경우...등 조금 더 명확하게 에이텍측의 기준이 알고싶습니다...뭐..여기에 적는것보다 직접 에이텍측에 문의하는게 낫겠군요...내일 전화를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 작성자 박원규 작성시간06.09.21 중소기업제품에 저렴한가격이라 어느정도 감내하고 구입했다지만 반도트(불량화소)가 10개가 넘어가니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대기업제품아라면 당근 교환내지 환불처리하겠지만 좀더 지켜봐야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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