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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성종 작성시간07.02.12 USB 2.0기능이 있다고 광고하니까 언급을 해본 거구요...백업할 필요성이 없다면 구지, 3세대 말이 무색하지요.... 1, 2세대 만으로 충분합니다. 그렇게 제약을 둘바에야 외장 기기를 물려서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낫겠습니다. HD 매니아정도 되면 1T(1000M) 정도는 우습습니다. 저만 해도 320GB HDD가 10개가 넘으니까요....이것도 모자랍니다. 1시간정도의 HD영상물이 7-8기가 되기 때문에 DVD 2장에 나눠서 구워 보관하는데 현재 보관 장수가 1500장이 넘네요...날로 쌓여 가는 CD/DVD Rack...하루빨리 블루레이등이 활성화 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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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남형진 작성시간07.02.15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요. 나름 이유가 있었습니다. 모 방송국 송출국 직원분하고 요즘 나오는 TV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우리 같은 매니아만을 위한다면 외부입력 모든 단자 싹 다 고화질로 녹화되고 USB 하드를 이용해서 복사하면 PC에서 그대로 복사할 수 있는 TV를 만들어 주면 되겠지만.. 방송국 입장에서는 절대 가만 두지 않을거라네요. 도시바에도 유사한 기능의 LCD TV 가 있는데 처음 녹화했던 TV가 아니면 플레이가 되지 않게 제한을 두었다고 합니다. 개인의 요구와 이를 실현 할 수 있는 기술 개발도 좋지만 법적인 문제가 걸리면 힘들어 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