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MMS(다채널)방송의 허와 실

작성자이군배| 작성시간07.12.01| 조회수829|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박금규 작성시간07.12.01 정말로 지나가는 어떤사람에게 물어봐도 방송사들의 횡포를 좋다고 할사람 아무도 없을것입니다. 몇사람의 힘으로는 감당이되질 않아서 막질 못하는 것일 뿐 찬성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체널방송 마땅히 취소되어야 합니다.
  • 작성자 권오현v 작성시간07.12.01 시기상조인것 같습니다. 밭도 안갈아 놓고 씨만 뿌리겠다는 생각이 방송사에 어떤 직원 머리에서 나온건지 의심스럽습니다..
  • 작성자 조민선 작성시간07.12.01 의견 내서 당첨된 사람 휴가랑 성과급 빡빡 줬을까..... 궁금하군요.
  • 작성자 변용순 작성시간07.12.01 현재 방송중인 HD급 화질도 카메라등 방송 장비의 영향인지 한프로그램 내에서도 장면에따라 화질 차이가 많은 만큼 화질을 저하하는 모든 행위는 방송사에서 금해 주기를 바라며 MMS 방송을 우리 회원들의 이름으로 규탄합시다 !! 일본NHK 화질을 비교나 해보시고라-
  •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07.12.03 저는 아직 MMS방송을 한번도 보지는 못했지만, 단순한 의미로만 받아 들여서는 안되겠군요.
  • 작성자 김상수(JesusLovesU) 작성시간07.12.03 mms해상도가(1280*720)이라면 문제가 심각하다고 봅니다. 제가 쓰고 있는 1080p 티비는 거의 무용지물에 가깝게 되겠네요. 요즘도 HD방송 아니면 거의 안보는데... 앞으로 난감하겠네요.
  • 작성자 김우종 작성시간07.12.03 절대 반대 1280*720 mpeg2 13mbps ....이미 경험했지만 화질 진짜 엉망입니다.
  • 작성자 김대승 작성시간07.12.03 좋은글 잘봤습니다. 좋은 내용이라 생각되서 그러는데 다른 곳에 본문을 퍼가서 인용해도 될런지요?
  • 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03 예. 상관 없습니다. 본질만 흐리지 않는다면, 이러한 내용의 글은 많이 알렸으면 합니다.
  • 작성자 박성규2 작성시간07.12.04 다채널한다고 해도 재방송이나 하지 별거없습니다. 여력이 안되니까.. 광고수익만 더 올리려고 하는거죠. 근데 MMS수신시 오작동하면 이거 어디가서 따져야 하는건가요.,,. 업체들은 방송전에 판거라 책임 안지려고 할거 같은데.. 문제네요
  • 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04 바로 그 문제가 제일 심각한 문제입니다. 현재 5백만대에 가까운 HDTV들이 1년이 지난 모델인데, MMS로 인한 오직동의 문제를 제조사는 문제가 없다며, 1년이 지난 제품이라며, 무상A/S에 난색을 표할 것이고, 최근 판매한 제품도 MMS방송에 따른 오작동 여부는 검증된것이 없습니다. 방송사들은 이러한 문제를 2006년 시험방송때처럼 자신들과는 무관 하다고 오리발만 내밀것이 뻔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확실한 대책을 강구하고 MMS방송을 시행해도 해야 할것입니다.
  • 작성자 김수민(Gangsta) 작성시간07.12.04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불만입니다. MMS도 그렇지만 일단 기본도 하지 않는 방송국을 어떻게 믿으라는 것인지 참 할말이 없습니다. 요즘 HD방송을 하면서 방송안내 기능을 보내고 있는데, 시간대가 제대로 맞지 않아 낭패를 보신분들이 많으실것입니다. 회원님중 김지훈님도 다른 게시판에 올리셨죠. 이런 기능도 않하는데, 과연 정통부나 방송국이 자신들이 말한 MMS방송을 제대로 할것이냐는 불만입니다. 오로지 돈에만 욕심을 부리는 이런 형태는 국민이 납득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유원용 작성시간07.12.04 참 암담 합니다.40년 지나 대책은 결국 수신료 올리면서,"좀더 질나은 서비스 하겠읍니다"하데요.책임자가.텔레비 수신료에관해서 토론시,그런게 또mms면 장난하네요.
  • 작성자 홍종칠 작성시간07.12.05 저는 2006년 6월 독일 월드컵 당시 MMS방송을 직접 봤습다. 하지만, 요즘 많은 회원님들께서 MMS방송을 직접 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 화질을 잘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그러한 실상을 알리는 노력이 함께 있었으면 합니다. 현재 MMS방송 반대 꼬리말(서명) 달기에 2,850명이 참여를 해주셨네요. 적은 수의 참여는 아니라고 보여 집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으며면 합니다.
  • 작성자 박범근 작성시간07.12.06 모 가전사 관계자와 작년에 의견을 나눴는데...작년에 MMS시험방송이 좌절된 이유가...우선 방송위에서 MMS에 따른 민원이 없어야 한다고 단서를 달았고...특히 MMS에 따른 오작동에서 셋탑박스 오작동이 심각했다고 합니다...이유인 즉슨 MMS시험방송 준비할 때 주로 일체형DTV중심으로 테스트했다고 합니다...셋탑박스가 그렇게 많이 보급되었는지 방송위, 가전사, 방송국도 몰랐다는 거죠...아마도 이번에 MMS를 한다면 방송위에서는 이에 수반되는 민원해결을 최우선과제로 제시할 것입니다...작년처럼 오작동 민원이 많이 발생한다면...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 작성자 박수익 작성시간07.12.11 이런! 또 시작이란 말입니까? 방송3사 미치지 않고서야 자꾸 역행을 하려하다니... 또 32인치 lcd 7~8미터 띄워 놓고 비교시연 하자고 설칠 예정인지...참.. 2008년 싸움이 시작되는군요...FULL HD 방송은 못할 망정!!!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