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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04 바로 그 문제가 제일 심각한 문제입니다. 현재 5백만대에 가까운 HDTV들이 1년이 지난 모델인데, MMS로 인한 오직동의 문제를 제조사는 문제가 없다며, 1년이 지난 제품이라며, 무상A/S에 난색을 표할 것이고, 최근 판매한 제품도 MMS방송에 따른 오작동 여부는 검증된것이 없습니다. 방송사들은 이러한 문제를 2006년 시험방송때처럼 자신들과는 무관 하다고 오리발만 내밀것이 뻔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확실한 대책을 강구하고 MMS방송을 시행해도 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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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수민(Gangsta) 작성시간07.12.04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불만입니다. MMS도 그렇지만 일단 기본도 하지 않는 방송국을 어떻게 믿으라는 것인지 참 할말이 없습니다. 요즘 HD방송을 하면서 방송안내 기능을 보내고 있는데, 시간대가 제대로 맞지 않아 낭패를 보신분들이 많으실것입니다. 회원님중 김지훈님도 다른 게시판에 올리셨죠. 이런 기능도 않하는데, 과연 정통부나 방송국이 자신들이 말한 MMS방송을 제대로 할것이냐는 불만입니다. 오로지 돈에만 욕심을 부리는 이런 형태는 국민이 납득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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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범근 작성시간07.12.06 모 가전사 관계자와 작년에 의견을 나눴는데...작년에 MMS시험방송이 좌절된 이유가...우선 방송위에서 MMS에 따른 민원이 없어야 한다고 단서를 달았고...특히 MMS에 따른 오작동에서 셋탑박스 오작동이 심각했다고 합니다...이유인 즉슨 MMS시험방송 준비할 때 주로 일체형DTV중심으로 테스트했다고 합니다...셋탑박스가 그렇게 많이 보급되었는지 방송위, 가전사, 방송국도 몰랐다는 거죠...아마도 이번에 MMS를 한다면 방송위에서는 이에 수반되는 민원해결을 최우선과제로 제시할 것입니다...작년처럼 오작동 민원이 많이 발생한다면...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