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똑팔려...
구여운 내새끼...
아 씨 나봐....
앨건 앱니다...ㅎ
알바하기 쪽팔리네 ㅅㅂ....
아라써 아라따니까 글케 티내고 싶냐?...
내가 다 잘못했어....난 너밖에 없다니깐....아씨...
에로운 차....
아 씨...요새 양말은 외 이모냥이야....
에이...엿같은 세상....
역시 이불은 세종표가 조아....음냐...
옆집 이용하삼....
오늘 좀 나오네....헐
오빠 화장실갔다자나 ㅅㅂ..
외상하기 쉽네...서류가 넘 간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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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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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조진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4.07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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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송재근 작성시간 08.04.09 전 이게 뭔 뜻인지 이해가 안돼요.. 설명좀 부탁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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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미애(무거동) 작성시간 08.04.09 친구와 대화중인줄알고 친구 여동생 흉봤는데 여동생이 보고있다가 오빠 화장실 갔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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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한덕 작성시간 08.04.07 참 잼있는 사진입니다. 조진성님 즐거운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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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조진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4.07 네.....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