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글을 적네요...
어제 디빅스 비교 시연회가 있었죠...
저 개인적으로는 이런 비교 시연회를 좋아합니다... ^^
저 보고 어떤 제품을 살 꺼냐고 한다면 아직 망설여지더군요...
각각의 부가 기능들이 있긴 있지만 동영상이나 음악 감상에 따른
큰 차이점들은 없습니다...
(차세대 오디오 지원은 아직 시그마 디자인 칩셋만 되는 것 빼고는요...)
디비코의 저가형 신제품도 같이 비교를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아쉽더군요...
그리고 현대아이티의 삼디 티비 (3D TV)도 봤습니다...
물론 안경을 써서 봐야되죠... ^^;;;
의외로 일반 소스의 가상 3D 기능도 괜춘했습니다... 약간 어색한 것도 있긴 있지만요...
장점 : 노이즈가 안 보임, 의외의 3D 효과 (스카이 3D 방송도 괜찮더군요...)
단점 : 몇분만 안경을 쓰고 있어도 눈이 좀 아픈 것 같고 색감이 살지 않습니다...
그리고 뒷풀이로 갔습니다...
1차로 새로 생긴 고기집에 가서 생삼겹에 육회 먹으면서 이런저런 야그를...
2차는 울 카페의 공식(?) 2차 장소인 소세지 하우스로 가서 맥주/소주랑 소세지, 많은 기본 안주로 배를 채웠습니다..
빨리 시작된 뒷풀이라 9시 좀 넘어서 끝났네요...
집에 내려와서 보니 '맥스 더 프리미엄' 이라고 하이트에서 한정판으로 출시한 맥주가 재입고 되었다길래
집앞 이마트 가서 맥주를 지르고 들어왔습니다... ㅎㅎㅎ
다음에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얘기를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일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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