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군배작성시간10.10.30
방문하셔서 설명 중간 중간 사진도 촬영하시고, 아이패드도 가지고오셔서 현장에서 직접 글도 쓰시더니, 현장감이 있게 올려주셨네요. 잘 읽었습니다. 언제고 용산 지나갈일 있으시면, 카페 전용 "AV연구소&시연장"에 들려 주세요. 커피는 항시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도 빨리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 하나는 마려해야 겠습니다. 솔직히 가져오신 아이패드 많이 탐 낫습니다. ㅋㅋ.
답댓글작성자황성욱(타이레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31
아 기억해주시네요 ^^* 감사합니다~ 사실 사진이 더 많았는데 카페 게시글 올릴때 사진업로드 숫자 제한이있어서... 더 빠르게 올리고싶었는데 왠지 모르게 주저하게도 되더군요.. ^^ 저에겐 정말 귀한 경험이었습니다. 다시한번 친절하게 길라잡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작성자황성욱(타이레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31
제 의견을 아버지께 전달해드렸습니다^^ 결정권한이 아버지께 있어서요.. 참고로 72인치가 이천만원이라는 말씀에 전 그 이후로 가격정보는 알아보지도 못했답니다... 흐... 그래서 우리나라도 박싱데이같은게 있으면 어떨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