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5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는 사람이 참 부러웠는데 작성자약속믿고|작성시간25.09.20|조회수41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약속믿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9.20 나도 겪은 일, 너도 겪은 일, 그도 겪은 일, 누구나 다 겪어야만 하는 시기를 통과하신 집사님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댓글 전체보기